•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자료] 키움증권, 종투사 넘어 초대형 IB시대로 - 대신證

장태민

기사입력 : 2021-05-13 07:53

[한국금융신문 장태민 기자]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80,000원 유지

- 이로써 2021년 3월말 기준 동사의 별도기준 자기자본은 2.72조원으로 연내 3조원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그러나 최근의 증권사 비즈니스모델이, 자본의 절대 규모 자체가 중요해져 시기는 미정이나 동사는 RCPS 등 우선주 발행을 통한 4,500억원의 추가 자본 확충 계획을 발표
- 우선 자기자본 3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는 신용공여가 자기자본의 200%까지 가능하며(기업금융 100% 활용 전제) PBS 제공이 가능. 4조원 이상의 초대형 IB는 단기금융업(발행어음)에 진출 가능. RCPS는 전환가액이 관건이나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자본증가는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1Q21 연결 지배주주 순이익 2,621억원(QoQ +24.5%, YoY +2,675%) 기록

- 1분기 순이익은 우리의 추정 2,227억원과 컨센서스 2,419억원을 각각 +17.7%, +8.4% 상회하는 호실적 달성. BK수익 호조는 예상한 바였으나, 이를 제외하더라도 IB, 트레이딩 수익도 상당히 양호한 데 기인
- 주지하다시피 거래대금이 사상최대를 경신하며 동사의 BK수수료수익(국내 + 해외 + 증권대여)은 2,807억원(QoQ +57%, YoY +99.7%)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 해외주식 수수료수익이 589억원(QoQ +101.6%, YoY +600.9%)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파생상품 및 CFD거래량 증가로 파생 및 기타 수수료수익도 크게 증가하였음
- IB관련 수익은 405억원(QoQ +24.1%, YoY 24.3%)로 역시 사상최대를 기록. 코로나19사태 장기화 등 신규 딜 감소 영향으로 대체투자/PF수익은 309억원(QoQ -18.9%, YoY -38.3%)으로 감소하였으나 발행시장 호조로 ECM수익이 124억원(QoQ +356.7%, YoY 흑전) 크게 증가하였음
- 지수 호조에 따라 투자운용부문 수익 260억원(QoQ -54.5%, YoY 흑전), 투자조합 및 펀드 연결 손익도 271억원(QoQ +33.5%, YoY 흑전)반영되어 이를 포함한 상품운용수익은 1,147억원(QoQ -6.3%, YoY 흑전)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달성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

[자료] 키움증권, 종투사 넘어 초대형 IB시대로 - 대신證이미지 확대보기

장태민 기자 cha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KB금융, 자회사 출자 부담 속 신종자본 2700억 발행 KB금융지주(대표이사 회장 양종희)가 기존 채무를 갚기 위해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대출 확대에 따른 위험가중자산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자본적정성을 높이려는 목적도 있다. 20일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KB금융지주는 오는 31일 제15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 2700억 원을 발행한다. 공모희망금리는 4.30~4.90%로 제시했으며, 21일 실시하는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4000억 원까지 증액 발행도 가능하다.대표주관은 한양증권과 키움증권이 맡았고, 한국투자증권·아이엠증권·교보증권·하나증권·한화투자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한다.발행사에는 발행 후 5년이 지난 시점부터 조기상환할 수 있는 중도상환권(콜옵션)이 부여돼 2 NH증권 IMA 1200억 하루 만에 완판…증권사 ‘고객자산 경쟁’ 본격화 NH투자증권이 선보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이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되면서 증권업계의 새로운 자산관리 사업에 대한 고객 수요가 확인됐다. 단순히 1200억원 규모의 상품이 조기에 소진됐다는 의미를 넘어, 증권사가 자기자본을 활용해 기업금융 자산 등에 투자하고 고객에게 운용수익을 돌려주는 IMA가 새로운 중기 자금 운용처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NH투자증권은 지난 18일부터 모집한 ‘N2 IMA1 중기형 3호’가 하루 만에 목표 모집액 1200억원을 모두 채웠다고 19일 밝혔다. 당초 오는 24일 오후 3시까지 모집 예정이었지만, 불과 하루 만에 모집이 종료됐다.이번 조기 완판에서 눈여겨볼 대목은 IMA 상품에 대한 고객 3 증권사 취업문 두드리는 구직자들 "현직자 조언 도움돼"…인재상 키워드 'AI' 급부상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주변에 증권업을 잘 아는 현직자가 많지 않아 직접 물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제 상황에 맞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어요.”1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한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증권사 채용 상담 부스에 구직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오는 20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했다. 이 가운데 금융투자 업권에서 9개사(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한국투자증권)가 참여했다.또 금융공기업과 협회 및 유관기관으로 금융투자협회, 코스콤, 한국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