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감자 미니별’ 출시
오리온은 기존 ‘오!감자’를 작은 별모양 스낵으로 구현해 색다른 식감과 보는 재미를 더한 ‘오!감자 미니별’(사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오!감자 미니별은 장수브랜드 ‘오!감자’를 재미와 새로움을 추구하...
2020-07-0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익산 여직원 사고 '직장내 괴롭힘' 해당…오리온 "조직문화 개선"
오리온이 전북 익산 공장 근로자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30일 오리온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 3월 17일 익산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하여 큰 애도와...
2020-06-3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원재료 맛 강조한 ‘마켓오 감자톡’ 출시
오리온은 감자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강조한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의 감자스낵으로 밀가루 첨가 없이 감자를 곱게 갈아 만들어 감자 풍미를 극...
2020-06-2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카페, '제주용암수' 활용한 커피 출시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카페 도곡점에서 ‘미네랄커피’(사진) 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마켓오네이처 카페에서 선보이는 미네랄커피는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이용해 만든 것이다. 바리스타와 함께 진행한 ...
2020-06-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담철곤 오리온 회장, 신사업 활로 찾았다
오리온의 음료 포트폴리오 강화 행보가 순항하는 모양새다. 생수 제품 출시 과정에서 불거진 제주도와의 갈등을 봉합하고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수출길을 연 것에 이어 닥터유 브랜드를 이용한 음료를 선보이며 음...
2020-06-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음료사업 본격 진출…'닥터유 드링크' 출시
오리온이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에 이어 이번에는 음료사업에 진출한다.오리온은 간편하게 마시는 것만으로도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드링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20-06-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중국·베트남 수출
오리온이 중국과 베트남에서 제주용암수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오리온은 중국에서 '오리온 제주용암천'(하오리요우 롱옌취엔·好丽友 熔岩泉) 이라는 브랜드로 제주용암수를 판매한다. 우선 중국 상하이, 베...
2020-06-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신맛 더한 사워꿈틀이 출시
오리온은 기존 왕꿈틀이 모양에 새콤달콤하면서도 짜릿한 신맛을 더한 오리온젤리 사워(SOUR)꿈틀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사워꿈틀이는 쫀득한 식감과 과일의 상큼한 맛을 살리기 위해 30%의 생과즙이 함유된 기...
2020-06-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6월부터 햇감자로 '스윙칩·포카칩' 생산
오리온은 감자 수확철을 맞아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포카칩과 스윙칩은 매해 6월부터 11월경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글로벌 제과 전 공장 '식품안전경영 시스템' 인증 획득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자사가 운영 중인 글로벌 제과 모든 공장들이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FSSC 22000(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은 국제식품안...
2020-06-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6년 연속 의료 취약계층 환아 치료비 후원
오리온이 프로 농구단 고양 오리온을 통해 일산백병원에 의료 취약계층 환아를 후원하고 '초코파이情' 5000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후원 비용은 고양 오리온 홈경기 현장에서 판매하는 티켓과 상품 판매 수...
2020-05-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도와 원수 공급 계약 체결…국내 마트에서도 생수 판다
오리온은 22일 제주특별자치도·제주테크노파크와 상생 협약(사진) 및 용암 해수에 대한 원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리온 ‘제주용암수’ 생산이 재개될 전망이다. 논란이 됐던 용수 공급량은...
2020-05-2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익산공장 직원 사망 사건, 회사와 직접적 연관성 없어"
오리온이 최근 익산공장 직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직원 자살 동기와 회사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21일 오리온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은 현재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어 회...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도도한 미니미나쵸’ 출시
오리온은 국내 나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도도한 나쵸의 미니 버전인 ‘도도한 미니미나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도도한 미니미나쵸는 작은 사이즈로 깔끔하게 먹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건강대용식 시리얼 '오!그래놀라 단백질'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시리얼 '오!그래놀라 단백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오!그래놀라 단백질은 손쉽게 한 끼를 해결하면서 영양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다양한 견과류와 달콤한 캐러멜이 포함돼 있어...
2020-05-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1분기 순이익 전년比 41.8%↑…'신제품·해외 유통 채널 확대' 주효
오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398억원,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5%, 영업이익은 25.5% 성장했다. 순이익은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529억원 대비...
2020-05-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1Q 영업이익 970.2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06 14:20](잠정) 오리온(연결), 2020/1Q 영업이익 970.29억원5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398.02억원(전년대비 8.5% 증가),영업이익은 970.29억원(전년대비 25.5% 증가)으로 잠...
2020-05-06 수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감자속감자' 출시
오리온은 실속스낵 라인의 신제품으로 ‘감자속감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감자속감자는 감자 모양을 닮은 둥근 볼타입의 구운 감자 속에 생감자 큐브가 들어있는 이중 구조로 이뤄져있다. 휴게소 인기 간식인 ...
2020-05-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 통했다…1분기 글로벌 매출 전년比 10% 증가
오리온은 꼬북칩의 1분기 글로벌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이상 성장하며 누적판매량 1억9000만봉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꼬북칩’이 독보적인 식감으로 국내 스낵 시장을 석권한 데 이어, 해외에...
2020-04-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코로나19 구호 위해 베트남에 ‘초코파이’ 기부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베트남 의료진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초코파이 43만개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오는 29일까지 베트남 정부기관인 ...
2020-04-2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스낵 매출 '고공성장'…3월 한·중·베 매출 전년比 82%↑
오리온이 제품혁신과 신제품의 연속 출시, 신규 카테고리 개척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낵 카테고리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며 전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오리온에 따르면 지난달...
2020-04-2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닥터유 단백질바’,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개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닥터유 단백질바는 덤벨 경제(건강이나 체력 관리를 위한 지출을 표현하는 용어) 풍조 확산 속에서 계란 두 개 분량에...
2020-04-1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집에서 먼저 찾은 희망’ 진행
오리온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EBS와 함께 '2020 교실에서 찾은 희망'의 사전 캠페인 '집에서 먼저 찾은 희망'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집에서 먼저 찾은 희망'은 행복한 교실 문화를 위한 학교 폭력 예방...
2020-04-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