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제주용암수, 판매 한 달 만에 150만병 돌파
오리온은 지난 6월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온∙오프라인 전 채널 판매를 개시한 이후 한 달 만에 15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오리온 그룹은 지난 5월 말 제주특별자치도 및 제주테크노파크와...
2020-07-0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 선봬
오리온은 프리미엄 냉장디저트 '디저트 초코파이 티라미수'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최근 커피, 음료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티라미수를...
2020-07-07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포카칩 2MIX 김치볶음밥&계란후라이맛' 출시
오리온이 햇감자를 사용한 한정판 제품 '포카칩 2MIX 김치볶음밥&계란후라이맛'(사진)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한정판은 '한 봉지에 담은 조화로운 두 가지 맛'을 콘셉트로, 빨간색 양념의 김치볶음밥...
2020-07-03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오!감자 미니별’ 출시
오리온은 기존 ‘오!감자’를 작은 별모양 스낵으로 구현해 색다른 식감과 보는 재미를 더한 ‘오!감자 미니별’(사진)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오!감자 미니별은 장수브랜드 ‘오!감자’를 재미와 새로움을 추구하...
2020-07-0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익산 여직원 사고 '직장내 괴롭힘' 해당…오리온 "조직문화 개선"
오리온이 전북 익산 공장 근로자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 30일 오리온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 3월 17일 익산 공장에서 근무하던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하여 큰 애도와...
2020-06-30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원재료 맛 강조한 ‘마켓오 감자톡’ 출시
오리온은 감자 원재료의 맛과 식감을 강조한 신제품 ‘마켓오 감자톡’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마켓오 감자톡은 얇고 길쭉한 스틱 모양의 감자스낵으로 밀가루 첨가 없이 감자를 곱게 갈아 만들어 감자 풍미를 극...
2020-06-25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카페, '제주용암수' 활용한 커피 출시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카페 도곡점에서 ‘미네랄커피’(사진) 메뉴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마켓오네이처 카페에서 선보이는 미네랄커피는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이용해 만든 것이다. 바리스타와 함께 진행한 ...
2020-06-23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담철곤 오리온 회장, 신사업 활로 찾았다
오리온의 음료 포트폴리오 강화 행보가 순항하는 모양새다. 생수 제품 출시 과정에서 불거진 제주도와의 갈등을 봉합하고 ‘오리온 제주용암수’의 수출길을 연 것에 이어 닥터유 브랜드를 이용한 음료를 선보이며 음...
2020-06-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음료사업 본격 진출…'닥터유 드링크' 출시
오리온이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에 이어 이번에는 음료사업에 진출한다.오리온은 간편하게 마시는 것만으로도 단백질을 손쉽게 보충할 수 있는 ‘닥터유 드링크’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020-06-1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용암수, 중국·베트남 수출
오리온이 중국과 베트남에서 제주용암수 판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오리온은 중국에서 '오리온 제주용암천'(하오리요우 롱옌취엔·好丽友 熔岩泉) 이라는 브랜드로 제주용암수를 판매한다. 우선 중국 상하이, 베...
2020-06-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신맛 더한 사워꿈틀이 출시
오리온은 기존 왕꿈틀이 모양에 새콤달콤하면서도 짜릿한 신맛을 더한 오리온젤리 사워(SOUR)꿈틀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사워꿈틀이는 쫀득한 식감과 과일의 상큼한 맛을 살리기 위해 30%의 생과즙이 함유된 기...
2020-06-1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6월부터 햇감자로 '스윙칩·포카칩' 생산
오리온은 감자 수확철을 맞아 햇감자로 만든 포카칩과 스윙칩 생산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포카칩과 스윙칩은 매해 6월부터 11월경까지 감자 특산지로 유명한 전라남도 보성, 충청남도 당진, 강원도 양구 등에서 수...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글로벌 제과 전 공장 '식품안전경영 시스템' 인증 획득
오리온은 한국,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 자사가 운영 중인 글로벌 제과 모든 공장들이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FSSC 22000(Food safety management system)은 국제식품안...
2020-06-0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6년 연속 의료 취약계층 환아 치료비 후원
오리온이 프로 농구단 고양 오리온을 통해 일산백병원에 의료 취약계층 환아를 후원하고 '초코파이情' 5000개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후원 비용은 고양 오리온 홈경기 현장에서 판매하는 티켓과 상품 판매 수...
2020-05-2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제주도와 원수 공급 계약 체결…국내 마트에서도 생수 판다
오리온은 22일 제주특별자치도·제주테크노파크와 상생 협약(사진) 및 용암 해수에 대한 원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리온 ‘제주용암수’ 생산이 재개될 전망이다. 논란이 됐던 용수 공급량은...
2020-05-22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익산공장 직원 사망 사건, 회사와 직접적 연관성 없어"
오리온이 최근 익산공장 직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직원 자살 동기와 회사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없다'는 입장을 내놨다. 21일 오리온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은 현재 고용노동부의 조사가 이뤄지고 있어 회...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도도한 미니미나쵸’ 출시
오리온은 국내 나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도도한 나쵸의 미니 버전인 ‘도도한 미니미나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도도한 미니미나쵸는 작은 사이즈로 깔끔하게 먹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
2020-05-1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건강대용식 시리얼 '오!그래놀라 단백질' 출시
오리온은 간편대용식 시리얼 '오!그래놀라 단백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오!그래놀라 단백질은 손쉽게 한 끼를 해결하면서 영양분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다양한 견과류와 달콤한 캐러멜이 포함돼 있어...
2020-05-0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1분기 순이익 전년比 41.8%↑…'신제품·해외 유통 채널 확대' 주효
오리온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은 5398억원, 영업이익은 9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8.5%, 영업이익은 25.5% 성장했다. 순이익은 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529억원 대비...
2020-05-0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20/1Q 영업이익 970.29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5.06 14:20](잠정) 오리온(연결), 2020/1Q 영업이익 970.29억원5월 6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398.02억원(전년대비 8.5% 증가),영업이익은 970.29억원(전년대비 25.5% 증가)으로 잠...
2020-05-06 수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감자속감자' 출시
오리온은 실속스낵 라인의 신제품으로 ‘감자속감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감자속감자는 감자 모양을 닮은 둥근 볼타입의 구운 감자 속에 생감자 큐브가 들어있는 이중 구조로 이뤄져있다. 휴게소 인기 간식인 ...
2020-05-0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꼬북칩’ 통했다…1분기 글로벌 매출 전년比 10% 증가
오리온은 꼬북칩의 1분기 글로벌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이상 성장하며 누적판매량 1억9000만봉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리온은 ‘꼬북칩’이 독보적인 식감으로 국내 스낵 시장을 석권한 데 이어, 해외에...
2020-04-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오리온, 코로나19 구호 위해 베트남에 ‘초코파이’ 기부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베트남 의료진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극복을 위한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초코파이 43만개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리온 베트남 법인은 오는 29일까지 베트남 정부기관인 ...
2020-04-2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