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19/4Q 영업이익 978.23억원

파봇기자

fabot@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2-05 15:40

[실적속보] (잠정) 오리온(연결), 2019/4Q 영업이익 978.23억원
[한국금융신문 파봇 기자]

[기사작성시간 : 2020.02.05 15:40]

(잠정) 오리온(연결), 2019/4Q 영업이익 978.23억원

2월 5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
매출은 5,564.14억원(전년대비 12.8% 증가),
영업이익은 978.23억원(전년대비 39.2% 증가)으로 잠정 발표했다.

오리온의 최근 분기 실적(연결, 억원)
재무정보19/12전년대비19/0919/0619/0318/12
매출액5,564.1412.8%5,3004,3934,9764,932
영업이익978.2339.2%1,018504773703
영업이익률18%19%11%16%14%
순이익609.82311.9%697368529148
순이익률11%13%8%11%3%

기업개요

오리온주식회사는 주로 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는 한국기반 회사입니다. 자회사들과 함께, 회사는 4개 사업 부문을 운영합니다. 제과부문은 주로 파이, 스낵, 비스킷, 캔디, 젤리, 껌, 초컬릿 등 제품을 제조 및 판매합니다. 영상부문은 영화의 투자, 제작, 그리고 배급업을 영위합니다. 건설부문은 부동산 개발 사업을 영위합니다. 기타부문은 스포츠클럽 운영업, 체육단지 조성사업, 복권발행 및 판매업 등을 영위합니다. 회사는 국내 시장과 중국, 러시아, 그리고 베트남 등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쉽지 않지만 간다”…상상인증권, 난관 뚫고 재도약 승부수 대형 증권사와의 자본력 경쟁은 버겁고 시장 변동성에 따른 실적 부담도 만만치 않다. 중소형 증권사인 상상인증권이 처한 현실이다. 그럼에도 상상인증권은 움츠러들기보다 사업과 조직을 다시 들여다보며 재도약의 길을 찾고 있다. 단기간의 외형 확대보다 사업 기반을 다지고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를 구축하는 데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증권업계 전반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중소형 증권사가 살아남기 위한 여건도 만만치 않다. 대형 증권사들이 자본력과 플랫폼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투자은행(IB), 브로커리지, 자산관리(WM) 등 전통적인 사업만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 2 "남아도 모자라도 은행으로"…자본시장연구원 “기업금융 경로 다변화 시급” 국내 기업금융이 은행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여유자금은 은행 예금에 묶이고 부족한 자금은 다시 은행 대출에 의존하는 악순환이 굳어지면서다. 이에 자본시장연구원은 미국·독일 등 주요국 사례를 바탕으로 자본시장과 기업 간 직접 거래를 포함한 다층적 금융중개 채널 구축을 촉구하고 나섰다.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최근 발표한 ‘국내 기업 금융자산·부채의 구조적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국내 기업의 높은 은행 의존도를 지적하며 기업금융 공급경로의 다변화 필요성을 강조했다.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과 2025년 말을 비교했을 때 국내 기업의 금융부채 가운데 대출부 3 "투자자산 장벽 없어야"…미래에셋 3.0의 성공 조건 ['미래에셋 3.0'의 물결 (하)] 미래에셋이 3.0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국내에 펀드 투자 씨를 뿌린 1.0, 선도적인 글로벌 확장을 꾀한 2.0, 그리고 3.0에서 전통자산과 가상자산을 연계한 투자자산의 디지털화를 모색중이다. 창업주인 박현주 회장이 전면에 나선 '미래에셋 3.0' 항로를 탐색해 본다. <편집자 주>미래에셋이 그리는 3.0 비전은 아직은 '가지 않은 길'에 가깝다는 평을 받는다. 최근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 플랫폼 'MAPS(Mirae Asset Portfolio Service)'로 첫발을 디디기는 했지만, 아직 국내적으로는 특히 법/제도, 규제적 장벽 등이 적지 않다.전통자산, 가상자산이 하나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거래되고, 실물연계자산(RWA)의 토큰화(Tokenization), 토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