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20일부터 정당계약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5-1생활권 L9블록에 공급하는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가 12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2025-12-18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참여… 성금 2억원 기탁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12월 1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석해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 소외된...
2025-12-01 월요일 | 조범형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11월 분양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에 짓는 브랜드 아파트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전용면적 59~84㎡, 15개 동, 총 424가구로...
2025-11-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한화 이글스 새 구장 지은 계룡건설, ‘BIM 어워즈 2025’ 건설분야 대상 수상
계룡건설이 시공한 한화 이글스의 새 구장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BIM 어워즈 2025’에서 올해 최고의 건설분야 BIM 프로젝트로 선정됐다.24일 업계에 따르면 ‘BIM 어워즈’는 빌딩스마트협회가 2009년부터 ...
2025-10-24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 10월 공급 예정
계룡건설과 한신공영 컨소시엄은 수원시 권선구 당수1지구에 들어서는 ‘엘리프 한신더휴 수원’을 10월 공급할 예정이다.20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3층 ▲전용면적 74~120㎡ ▲C3B...
2025-10-20 월요일 | 왕호준 기자
계룡건설, 2025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실시
계룡건설이 2025년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ESG 경영을 실천하며 지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계룡건설은 어려운 건설 경기 속에서도 매년 정기적인 공개채용을 이어가며 우수 인재와 전문 인...
2025-10-15 수요일 | 왕호준 기자
계룡건설, 현장 일용직 임금 ‘직접 주급 지급제’ 도입
계룡건설이 건설 현장 일용직 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위해 임금을 주 단위로 직접 지급하는 ‘직접 주급 지급제’를 도입했다고16일 밝혔다 . 계룡건설은 지난 1일부터 자사가 주관해 시공하는 전국 100여개 현장에...
2025-09-16 화요일 | 왕호준 기자
계룡건설, 협력업체 대상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 개최
계룡건설은 26개 협력업체 대표이사와 임원들을 초청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간담회를 개최했다.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건설현장에서 높은 위험도의 작업을 수행하는 협력업체와 함께 중대재해 예...
2025-09-09 화요일 | 왕호준 기자
삼성·현대·DL·롯데·계룡건설 등 AI·드론·로봇 등 스마트기술로 중대재해 예방
정부가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에 대해 면허 취소와 징벌적 손해배상제 도입을 검토하자 건설업계가 긴장에 휩싸였다. 이미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으로 강력한 제재가 시행 중인데, ...
2025-08-28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인천 ‘엘리프 검단 포레듀’ 견본주택 8월 22일 오픈
계룡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32BL에 들어서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의 견본주택을 22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청약일정은 내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 접수를 받...
2025-08-22 금요일 | 권혁기 기자
'신뢰' 택한 계룡건설, 태영·신동아 등 재무 악화 건설사 지분 인수…완공 의지
계룡건설은 태영건설의 워크아웃 이후 표류 중이던 수원 당수지구 C3·D3블록 공동주택 사업과 신동아건설이 회생절차로 분양이 취소됐던 인천 검단신도시 사업을 인수·정상화에 힘쓰고 있다. 10일 정비업계에...
2025-07-10 목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검단 포레듀’ 7월 분양 예정
계룡건설은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32BL에 ‘엘리프 검단 포레듀’를 7월 분양한다고 밝혔다.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64~110㎡, 총 669가구 규모다. 전용 6...
2025-07-09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제로에너지 의무화 눈앞…계룡건설, 친환경 기술로 에너지 절감 잰걸음
정부가 6월 말부터 민간 아파트에도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설계를 의무화할 예정인 가운데 건설업계는 설계 인증 준비로 분주하다. 충청권에 본사를 둔 중견 건설사 계룡건설산업(이하 계룡건설)도 친환경 기술로 에...
2025-05-25 일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본사주관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계룡건설이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 대응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계룡건설은 지난달 16일부터 매주 수요일을 ‘본사주관 안전점검의 날’로 지정하고 안전경영실과 건설본부가 협력해 전사적인 현장 안전점검을...
2025-05-09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이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28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
2025-03-28 금요일 | 권혁기 기자
계룡건설 임직원, 독거노인 위한 성금 기부
계룡건설 사우회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난 17일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에 있는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독거노인 지원을 위한 성금을 대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계룡건설 임직원...
2025-03-19 수요일 | 한상현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민간임대주택 19일부터 청약 접수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일원(옥정택지개발지구 A-5BL)에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청약 접수를 2월19일부터 진행한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는 지하 2층~지상 29층,...
2025-02-19 수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생성형 AI·증강현실 활용한 신입사원 교육 진행
계룡건설이 미래를 이끌어 갈 새 인재들과 함께 2025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2024년 계룡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서 선발된 합격자들은 지난 6일부터 2주간의 입문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 건설 시...
2025-01-15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4일부터 특별공급 및 일반공급 진행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신도시(옥정지구) A5BL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청약일정은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
2024-12-02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어닝 서프라이즈' 계룡건설, 이승찬 회장의 민간·공공수주 전략 '통했다’
국내 부동산 시장 침체로 건설업계가 난항을 겪고 있다. 이 가운데, 계룡건설이 공공·민간 수주 강화 전략을 통해 외성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스템에 따르면, 계룡건설은 올 3분기 2...
2024-11-29 금요일 | 주현태 기자
계룡건설, 공공지원 민간임대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 분양홍보관 오픈
계룡건설은 경기도 양주신도시 일원에 조성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의 분양홍보관을 11월 29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엘리프 옥정 시그니처’는 지하 2층~...
2024-11-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계룡건설, 베트남 첫 한국형 산업단지 성공적 준공…후속사업도 정조준
계룡건설이 시공한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인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가 지난 23일 준공식을 성대히 개최하며 성공적인 완공을 알렸다. 흥옌성 클린 산업단지는 베트남에 진출하는 한국기업을 위한 최초...
2024-11-26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