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투 “방산 업종 투자 매력적… 최선호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LIG넥스원”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방산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했다. 중장기 성장의 시작점으로 투자 관점에서 매력적이란 판단이다. 최선호주로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 신현우‧김동관)와 L...
2022-09-2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업계 최초’ 차세대 ICT 시스템 구축 추진
신한금융투자의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정보 통신 기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ies) 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신한금융투자는 15일 초연결(Hyper-connected) 시대에...
2022-09-1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가 “셀트리온헬스케어 목표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증권가에서 바이오의약품 마케팅 기업인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 김형기)에 관해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하고 있다. 올해 2분기 ‘램시마IV’(미국명 인플렉트라)와 ‘램시마SC’(성분 인플릭시맙‧피하주사...
2022-08-1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신한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 “제2의 창업”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사명을 ‘신한투자증권’으로 바꾸고 ‘제2의 창업’에 본격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새로운 사명인 ‘신한투자증권’은 이사회 결의와 주주총회 의결 절차를...
2022-08-16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창립 20주년’ 맞아 사명 변경 추진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가 1일 여의도 본사에서 열린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사명 변경 추진을 선언하는 등 제2의 창업을 위한 환골탈태 각오를 다졌다.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은 신한금융투자는 본...
2022-08-01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신한 창업 40주년’ 기념 이벤트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가 오는 7일 신한 창업 40주년을 맞아 그룹사와 함께 대(對)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우선 투자 정보 공유 콘텐츠인 ‘어쩔투표 알파티비’에서 참여 이벤트를 오...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투 이영창‧김상태, 조직개편‧인사… “자산관리‧디지털 신사업”
신한금융투자 이영창‧김상태 대표이사가 하반기를 맞이해 ‘자산관리’ ‘디지털자산’에 무게를 실으면서 조직을 전면 개편하고, 인사를 단행했다.신한금융투자는 1일 자본시장 대표 증권사로 도약하기 위해 자산관...
2022-07-0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핌스, 목표가 하향… 전방시장 부진으로 실적 악화”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28일 유기 발광 표시장치 제조 업체 ‘핌스’(대표 김민용)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40% 하향 조정했다. 전방시장 부진으로 실적이 악화했다고 분석했기 ...
2022-06-28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가, SK하이닉스 목표가 낮춰…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반영”
증권가에서 SK하이닉스(대표 박정호·곽노정)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추고 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하락 전망을 반영한 것이다.SK하이닉스는 SK그룹(회장 최태원) 소속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전문 생산하는 기업이다...
2022-06-1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유럽 가스 가격 상승… FSRU 프로젝트 주목해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시 여파로 유럽 가스 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부유식 액화 천연 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저장 재기화 설비(FSRU·Floating Storage and Regasification Unit) 프로젝트를 주목해야 한...
2022-06-1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비츠로셀 목표가 1만9000원… 2분기 이후 실적 반등”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8일 리튬일차전지(일회용 전지) 제조업체인 비츠로셀(vitzrocell·대표 장승국)에 관해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제시했다. 동시에 2분기부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투자...
2022-06-0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위험자산→안전자산, ‘리스크 오프’ 경향 뚜렷… IG 회사채 강점 부각”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최근 증시 상황을 놓고 높은 인플레이션(Inflation·물가 상승)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의 양적 긴축(QT·Quantitative Tightening) 가속화로 ‘리스...
2022-06-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주식시장, 변동성 정점 통과… 2차 전지 중심 대응해야”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30일 세계 주식시장 변동성이 투자심리 회복으로 정점을 통과 중이라면서 2차 전지·반도체 중심으로 대응 전략을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서 순환적 반등 이후 추세적 반...
2022-05-3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태양광주 상승폭 두드러져”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26일 태양광 관련 주식의 상승 폭이 두드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함형도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주식팀 책임연구원은 이날 ‘글로벌 신재생 Weekly’ 보고서를 통해 “태양광 모듈...
2022-05-2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금리 인상기, 대형 사모대출펀드 모집에 유리”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올해 하반기는 검증된 대형 사모대출펀드(PDF‧Private Debt Fund)를 중심으로 모집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 내다봤다.최근 금리 인상기를 맞아 사모펀드(PE‧Private E...
2022-05-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여의도 사옥 주인에서 임차인으로… “자본 효율화”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쌍용투자증권 시절인 1995년 이후 28년간 머무른 여의도 사옥의 주인에서 임차인으로 신분을 바꾼다. 자본 효율화를 위한 조처로, 건물 매각에 나선 것이다.18일 금융투자업계에...
2022-05-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긴축 강화에도 인플레이션 지속… 소비 둔화로 끝맺을 것”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김상태)가 16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Federal Reserve System)의 긴축 강화에도 인플레이션(Inflation·물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아울러 인플레이션이 결국 소비 ...
2022-05-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주식시장 변동성 완화 국면… 순환적 반등 기대”
신한금융투자(이영창·김상태)가 16일 세계 주식시장이 작은 호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까지 떨어졌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순환적 반등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밝혔다.노동길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가(Analyst)는...
2022-05-16 월요일 | 임지윤 기자
6만전자, 저점 매수 타이밍일까… 증권사, 각기 다른 의견 내놔
6만원대로 내려간 삼성전자(대표 한종희‧경계현), 과연 저점매수 타이밍일까? 대부분 증권사는 29일 삼성전자 목표가를 내렸다. 다만 지금을 ‘저점 매수 타이밍’으로 보는 곳도 있었고, 더 내려가기를 기다려야 한...
2022-04-29 금요일 | 임지윤 기자
‘현대제철’ 살까 말까… 목표가 두고 엇갈린 증권사 시선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를 통해 ‘영업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힌 현대제철(대표 안동일)을 두고 증권사 시선이 엇갈렸다. 교보증권(대표 박봉권‧이석기)은 목표주가를 하향했고, 신한금융투자(대표 이영창...
2022-04-27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 올해 1분기 IRP 수익률 3개 부문 ‘1위’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최근 1년간 개인형 퇴직연금(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원리금 보장상품과 비보장상품, 종합(원리금 보장‧비보장상품 합계) 수익률이 전체...
2022-04-1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김상태 신한금융투자 사장 “업계 최고 수준 바이오 전문가 보유”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한 ‘원스톱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15개 그룹사와 전 세계 255개 글로벌 네트워크(관계망) 및 업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생물) 전문가 그룹을 보유하고 있습니...
2022-04-08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