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한금융투자, ‘신한 창업 40주년’ 기념 이벤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7-01 15:33

고객에게 감사 표하고 사회적 책임 다하고자
‘어쩔투표 알파티비’에서 참여 이벤트 실시
추첨 통해 개인연금 최대 480만원 지원
증정하는 금액만큼 ‘나무숲’ 조성 힘써

신한금융투자, ‘신한 창업 40주년’ 기념 이벤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김상태)가 오는 7일 신한 창업 40주년을 맞아 그룹사와 함께 대(對)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투자 정보 공유 콘텐츠인 ‘어쩔투표 알파티비’에서 참여 이벤트를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투표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개인연금을 최대 480만원 지원하고, 400명에게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31일까지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Individual Savings Account) 순매수 금액 1000만원 이상 고객 4000명을 추첨해 매수 금액 구간별로 최대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탄소 배출 절감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고객에게 주는 금액만큼 ‘나무숲’ 조성을 위한 기부를 시행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기부를 통해 산불로 훼손된 숲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한다.

마지막으로,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닫기조용병기사 모아보기) 대표 복합상품인 ‘은행 연계 외화계좌(글로벌FNA)’ 거래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 신규 연계 고객 가운데 선착순 5000명에게 10달러(1만2974원)를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그룹사와 함께 지난 40년간 함께해 준 고객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신한 창업 40주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신한금융투자 누리집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생산적 금융 ISA' 신설…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 [2026 세제개편안]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국내 투자에 대한 혜택을 강화한 '생산적금융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신설하고, 일반 ISA 제도는 정비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국내투자 힘 싣는 '생산적금융 ISA''생산적 금융 ISA'는 세제혜택에서 이자·배당소득 전액 비과세가 특징적이다. 투자대상은 국내주식, 국내주식형 펀드, 국민성장펀드, BDC(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 등이다.생산적 금융 ISA의 납입한도는 연 2000만원, 총 2억원(연간 2 '주가 누르기' 상장주식 평가기간 확장…자사주 과세 자본거래 일원화 [2026 세제개편안] 상속·증여 과정에서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가를 낮게 유지하려는 이른바 '주가 누르기'에 대해 상장주식 평가기간을 최대 6년6개월까지 확장한다. 눌러진 시가가 아닌 정상가를 찾아보자는 접근이다. 최소 30% 할증 평가로 과세한다.재정경제부는 3일 세제발전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2026년 세제개편안'을 확정 및 발표했다.정부는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입법예고를 하고, 차관회의, 국무회의를 거쳐 오는 9월 3일 전 정기국회에 세제개편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적발 시 주식 평가액 30% 할증 두 가지 중 하나면 '주가 누르기'로 추정할 수 있는 요건으로 봤다. 첫째로 최근 6년 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업종 별 하위 25%(코스피) 3 빗썸 "2028년 IPO 완료 목표"…3단계 로드맵 제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오는 2028년 증시 입성을 추진한다.빗썸은 3일 자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기업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증명하고자 기업공개(IPO)라는 도전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내부통제 고도화 거쳐 내년 상장예심 청구빗썸은 3단계 로드맵으로, 올해 내부통제 고도화 완료 및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 준비를 목표로 삼았다.내년에는 상장 예비심사 청구 및 심사를 진행하고, 마지막으로 오는 2028년에 IPO를 완료하는 것으로 목표로 제시했다.다만 빗썸은 "일정은 시장 환경 변화 및 관계 기관의 심사 일정에 따라 일부 변동 가능하다"고 밝혔다.준비 상황으로 임직원의 준법 감시와 내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