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 엠 오피스텔’, 청약 미달…잔여 430실
‘충장 모아미래도 스위트 엠 오피스텔’이 청약 미달했다. 광주시 동구 수기동 92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439실을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대한토지신탁이다.2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4개 ...
2019-06-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자산신탁, 직방과 분양·입주 활성화 업무협약
하나자산신탁과 부동산정보 플랫폼 직방이 분양 및 입주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하나자산신탁과 직방은 21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강남사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2019-06-22 토요일 | 서효문 기자
대신·신영증권, 부동산신탁 진출 시동…업계 경쟁 심화 예고
대신증권과 신영증권이 부동산신탁업계 진출 시동을 걸었다. 대신증권은 지난달 31일 해당 신탁사를 설립했고, 신영증권은 지난 3일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부동산신탁업계에서는 이들에 대해 부동산 경기 둔화에...
2019-06-0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힐스테이트 수지구청역’, 수지의 심장 풍덕천동 개발 날개단다
최근 각 지자체들마다 도심개발에 관심을 쏟고 있다. 도시(都試)의 중심(中心), 도시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도심이 최근 에너지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서울시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삼성...
2019-05-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아시아신탁, 신한지주 편입…책임 준공 본격 확대하나
아시아신탁이 신한금융지주 15번째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최근 부동산 신탁 업계 트렌드로 부상한 ‘책임 준공’ 분야 를 확대할 지 관심사다.신한지주는 오늘(2일) 아시아신탁의 계열사 편입을 발표했다. 신한지주 측...
2019-05-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토신, 아파트 브랜드 '코아루' 디자인 변경
한국토지신탁의 코아루가 새로운 외관을 선보였다. 코아루는 2002년 런칭 이후 200개 이상 사업장에 적용된 대표적인 아파트 브랜드다. 한국토지신탁은 브랜드 가치제고를위한 고객만족의 일환으로 ‘코리아의 아름다...
2019-03-0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토지신탁 '부산 서·금사 5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 지정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3일 부산 서·금사 재정비촉진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지정돼 부산시로부터 최종 고시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서·금사5구역은 2018년 전국에서 발주된 신탁방식 정비사업 ...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에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 선임
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로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가 선임됐다. 대한토지신탁은 25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 대우건설에서 30년간 근...
2019-02-2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1~2월 아파트 청약 흥행…국제신탁, 단지 3곳 청약 마감
부동산신탁사들이 올해 1~2월 아파트 청약에서 흥행 행보를 달리고 있다. 이 기간 동안 시행을 맡은 8개 단지 중 5개 단지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국제자산신탁의 청약 성적이...
2019-02-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김현미 국토부 장관 "일심만능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올해 건설업계가 한마음으로 위기를 돌파하자는 뜻으로 '일심만능'을 외쳤다.김 장관은 4일 오후 5시 열린 '2019 건설인 신년인사회'에서 "지난해 건설업계는 칸막이식 규제 철폐, 체불 문...
2019-01-0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지각변동③-끝] 주택 경기 둔화, 미분양 리스크 관리 필요
“2019년 부동산 신탁업계는 지각변동이 예고된 상태다. 3개 신탁사가 새로 출범하며, 신한금융지주·LF 등 큰손들도 들어온다. 이에 본지에서는 신탁업계의 오늘과 내일 짚어본다.”이미 예견된 상황이지만, 올해 부...
2019-01-0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지각변동②] 조용병·구본걸 등 큰손 등장
“2019년 부동산 신탁업계는 지각변동이 예고된 상태다. 3개 신탁사가 새로 출범하며, 신한금융지주·LF 등 큰손들도 들어온다. 이에 본지에서는 신탁업계의 오늘과 내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내년 부동산...
2018-12-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지각변동①] 2019년 수익성 하락·경쟁 심화 전망
“2019년 부동산 신탁업계는 지각변동이 예고된 상태다. 3개 신탁사가 새로 출범하며, 신한금융지주·LF 등 큰손들도 들어온다. 이에 본지에서는 신탁업계의 오늘과 내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부동산 신탁...
2018-12-3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신탁, 내일(21일) 임시 주총 통해 김청겸 신임 대표 선임
김청겸 KB부동산신탁(이하 KB신탁) 대표가 내일(21일)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된다. 김 신임 대표이사는 KB국민은행 영등포 지역 영업그룹 대표를 역임하고 있다.20일 KB신탁 관계자는 ...
2018-12-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감정원, 이달 말부터 부동산 신탁업계 전자 계약 도입
한국감정원은 19일 부동산신탁사인 한국자산신탁과 연계해 민간 분양아파트에 대해서 최초로 현장 대면계약을 전자계약으로 시범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감정원은 한국자산신과 협력, 현재 분양 공급계약이 진행 중인...
2018-12-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F, 코람코신탁 인수로 ROE 개선 예상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신탁)을 인수한 LF그룹의 ROE(자기자본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23일 보고서를 통해 “LF는 국내 의료 소비 경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2018-11-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구본걸 LF 회장, 부동산신탁 등 사업 확장 박차…LF, 코람코신탁 주식 50.7% 취득
구본걸 LF그룹 회장(사진)이 화장품에 이어 부동산신탁업계까지 진출하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LF는 22일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신탁) 주식 111만8618주, 50.7%를 약 1898억430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
2018-11-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LF, 코람코자산신탁 주식 50.7% 1898억4300만원 취득
LF는 22일 코람코자산신탁 주식 111만8618주, 50.7%를 약 1898억4300만원에 사들이기로 했다고 공시했다.거래 상대방은 코리안리재보험과 이규성 코람코자산신탁 회장 외 85인이다. LF 측은 “코람코자산신탁 인수를...
2018-11-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지주 업은 아시아신탁 놓고 전망 갈려
신한금융지주를 업은 아시아신탁을 놓고 부동산 신탁 업계에서 전망이 갈리고 있다. 금융지주를 업고 차입형 신탁을 늘려서 불황 돌파 동력을 얻을 수 있다는 의견과 금융지주와 시너지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큰 차이...
2018-11-09 금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신규 부동산신탁 인가 참여 안 한다”
HDC현대산업개발이 다음 달 말에 이뤄지는 신규 부동산 신탁사 예비 인가에 참여하지 않는다. 25일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다음 달 26~27일 진행되는 부동산 신탁사 예비 인가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을 하고 있지...
2018-10-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신규사 등장·신한지주 진출 등 내년 지각변동
내년 부동산신탁업계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신규 신탁사가 최대 3개 등장하고 신한금융지주 시장 진출 등이 이뤄지기 때문이다.금융위원회는 24일 부동산신탁업 경쟁제고를 위한 신규 인가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이...
2018-10-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오피스텔’, 청약 미달…잔여 712실
‘천안 불당 코아루 와이드시티 오피스텔’이 청약 미달했다. 이 단지 시행사는 한국토지신탁이다.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잔여 물량 712실을 기록했다. 가장 많은 잔여...
2018-10-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회사 상반기 순이익 2853억원 사상 최대
부동산신탁회사 상반기 순이익이 2853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금감원은 2018년 상반기 부동산 신탁회사 잠정 영업실적으로 10일 발표했다.상반기 부동산신탁회사 순이익은 285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6%(4...
2018-09-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코람코자산신탁 매각 현실화되나…LF그룹 인수 주체 부상
국내 3위 부동산신탁회사인 코람코자산신탁이 다시 매각설에 휩싸였다. 이번 매각설 인수 주체는 패션 전문 LF그룹. 24일 부동산신탁업계와 IB업계에 따르면 기형적인 주주구성 탓에 M&A 시장에서 매각설이 끊이지 않...
2018-08-24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토신, 올해 2번째 청약 마감단지 탄생
올해 분양 부진을 겪고 있는 한국토지신탁(이하 한토신)에 올해 2번째 청약 마감단지가 나왔다. 지난 17~20일 청약을 받은 ‘속초 서희스타힐즈 더베이 2차(이하 속초 더베이 2차)’가 2순위 청약 마감했다.21일 금융...
2018-08-2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