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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에 이훈복 전 대우건설 전무 선임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02-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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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복 신임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이훈복 신임 대한토지신탁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대한토지신탁 새 대표이사로 이훈복닫기이훈복기사 모아보기 전 대우건설 전무가 선임됐다.

대한토지신탁은 25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의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

대우건설에서 30년간 근무한 이 신임 대표는 주택부문 영업현장에서 쌓아온 실무경험이 풍부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그는 대우건설 해외영업팀에 입사해 국내공공 영업팀장, 주택사업담당(상무보), 공공영업실장·경영지원실장(상무), 영업지원실장·전략기획본부장·사업총괄(전무) 등을 역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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