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써밋 제주’ 3월 분양 예고…제주 첫 호반써밋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호반건설이 시공하는 ‘호반써밋 제주’가 3월 중 제주도 제주시에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호반써밋 제주’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481-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
2022-03-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건설업 30년史 (1)] 진화하는 현장 안전 기술로 인명사고 줄인다
건설업은 일반적으로 대표적인 ‘3D(Dirty, Dangerous, Difficult)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건설업 역시 30년의 세월을 거치며 점차 선진화·스마트화되며 변화해왔다. 본 기획에서는 30년 전 건설업 모습과 ...
2022-03-07 월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한국씨티은행, 글로벌 사업 확장·ESG 가치 이행 위한 MOU 체결
현대건설 윤영준 대표이사 사장과 한국씨티은행 유명순 은행장이 지난달 24일 종로구 계동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 사옥에서 양사간 ‘글로벌 사업 확장 및 ESG 가치 이행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
2022-03-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편의점에서 부산 우체국까지…SM하이플러스, 하이패스카드 구매망 ‘확대’
SM그룹(회장 우오현) 서비스부문 계열사인 SM하이플러스가 하이패스 보급 확대와 국민 편의 제공을 위해 하이패스카드 구매망을 전국으로 확대하고 나섰다.SM하이플러스는 최근 부산지역 우체국에서도 하이패스카드를...
2022-03-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제주 ‘더샵 연동포레’·‘더샵 노형포레’ 전타입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27대 1
포스코건설이 제주도 제주시 연동과 노형동에 공급하는 ‘더샵 연동포레’와 ‘더샵 노형포레’가 지난달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전 타입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
2022-03-04 금요일 | 장호성 기자
HDC현대산업개발 “주주가치 제고 위해 최선 다할 것”
HDC현대산업개발은 경제개혁연대가 HDC현대산업개발의 주주인 네덜란드 연금 투자회사 APG로부터 위임을 받아 정관변경에 관한 주주제안을 한 것에 대해 받아들이기로 했다.4dlf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이사회는 ...
2022-03-04 금요일 | 김관주 기자
김정렬 LX공사 사장 “조심의 일상화 필요…현장과 소통해야”
“모든 사고의 원인은 방심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방심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조심의 일상화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작은 사고의 가능성이라도 개선될 수 있도록 현장과 소통해 주십시오.”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
2022-03-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철근·콘크리트 업계 셧다운 ‘일단락’…“협상 장기화 조짐”
철근·콘크리트 업계 셧다운 사태가 일단락됐다. 철·콘업체가 요구한 계약 금액 인상에 대해 건설사가 응하면서다.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철·콘업체들은 전국 건설 현장에서 중단했던 골조(철근·콘크리트) 공사를...
2022-03-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서울 아파트 35층 상한 규제 폐지·용도지역제 전면 개편…서울시 2040 도시계획 발표
서울 신축 아파트는 35층을 넘을 수 없도록 하는 ‘35층 룰’ 폐지가 공론화됐다. 기존에 서울시가 마련했던 ‘용도지역제’는 용도 도입 자율성을 높인 ‘비욘드 조닝’으로 재편되며, 도시정비에 존재하던 각종 규...
2022-03-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L이앤씨, 탄소 활용 사업 속도↑…해외 CCUS 시장도 공략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가 탄소 활용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탄소 포집 플랜트 건설 분야에서 인정받은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탄소 활용과 저장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2022-03-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반도건설, 1050억원 규모 ‘원주 관설동 공동주택 개발사업’ 수주
반도건설이 KT에스테이트가 발주한 ‘원주 관설동 공동주택 개발사업’에서 1050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기존 공공택지사업 중심에서 벗어나 다양한 영역으로의 사업다각화를 통해...
2022-03-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러시아 우크라 침공] “해외건설 위기 막자”…민관 힘 합친 ‘팀 코리아’ 성과낸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해외 건설업계의 위기를 막기 위한 정부와 민간 기업들의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러시아 제재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논의는 물론, 민관이...
2022-03-03 목요일 | 장호성 기자
GS건설, 정부와 손잡고 ‘방글라데시 배전선로’ 우선사업권 획득
GS건설(대표 허창수, 임병용)이 방글라데시 최대 계획 신도시인 푸바찰에 7억달러(약 8400억원) 규모의 배전선로를 구축하는 우선사업권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국토부)와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
2022-03-03 목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전타입 해당지역 1순위마감…경쟁률 최고 44.7대 1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호반문화재단, 2022 ‘H아트랩’ 작가 입주식 성료…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이 올해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호반문화재단은 2일 ‘H아트랩’의 2022년 작가 입주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호반문화재단의 H아트랩은 예술가와 미술 이론가들이 안정적...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전문]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대우건설 업계 초일류 리더 기업으로 키울 것”
“새로운 대우건설의 도약을 위해 우선적으로 대우건설이 가진 역량을 결집하고 조직을 안정화시켜 세계경영을 꿈꾸던 대우의 옛 영광을 재현하겠습니다.” 지난달 28일 대우건설과의 기업결합을 마치고, 정창선...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박영빈 이사장, 건설공제조합 최고 건설금융기관 성장 기틀 잡아
박영빈 제19대 건설공제조합 이사장이 지난 1월 12일 취임 이후 2개월 만에 조합을 최고 건설금융기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기틀을 잡아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건설공제조합(이하 공제조합)에 따르면 박 이사장은 ...
2022-03-02 수요일 | 권혁기 기자
DL이앤씨, 6천억 규모 ‘대구 수성1지구 재개발’ 수주
DL이앤씨(대표이사 마창민)가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 2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총회는 지난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60명 중 1062명이 ...
2022-03-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삼성물산, 래미안 신규 조경상품 ‘네이처 갤러리’ 론칭…원베일리에 첫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래미안 단지에 적용할 새로운 조경 상품 '네이처 갤러리(Nature Galler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조경 신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해 외부 전문가 컨설팅, 입주고...
2022-03-02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내달 15일까지 ‘기술공모전’ 응모작 모집
현대건설(대표이사 윤영준)이 우수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관을 발굴해 상생협력을 이끌고 미래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발 벗고 나선다. 현대건설은 4월 15일까지 국내 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2...
2022-03-02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구리역’ 특별공급 종료…59㎡A형 신청 최다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8일 특별공급 접수를 종료했다. 28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6개 평형 118가구가 특별...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LX공사, 부사장에 최규명 前 기획혁신본부장 임명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가 최규명 전(前) 기획혁신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28일 LX공사는 이번 인사에 대해 경영환경과 사업전략 변화에 민첩한 대응이 가능한 체제로 개편하기 위함이라고 ...
2022-02-28 월요일 | 권혁기 기자
대우건설, 백정완 신임 대표이사 체제 본격 출범…CEO 직속 최고안전책임자 선임
대우건설이 28일 임시주총을 통해 백정완 신임 대표이사(사진) 체제를 본격 출범했다. 중흥그룹과의 M&A 절차 마무리와 더불어, 대우건설은 조직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도 함께 실시했다...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4차’ 분양…1319가구 대단지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397-2번지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4차’를 분양 중이다. 송도 랜드마크시티 내 최대 규모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 중 네 번째 단지인데다, 핵심시설...
2022-02-2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1300억 회사채 발행한 한화건설, 건설업 냉기류 속 ‘흥행’…왜?
건설업계가 연초부터 악재가 겹겹이 쌓이며 건설사들이 잇따라 회사채 발행을 연기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화건설(대표 최광호)은 회사채 발행에 성공하며 미래 먹거리인 ‘복합개발’과 ‘친환경’사업이 통...
2022-02-28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