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5111억 규모 UAE 폐열 회수 처리 시설 프로젝트 수주
삼성엔지니어링이 5111억원 규모 아랍에미리트(UAE) 폐열 회수 처리 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삼성엔지니어링은 7일 이같이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6일 발주처인 UAE 국영석유사 아드녹의 ...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익산 부송 꿈에그린’, 3월 유망 지방 분양단지 1위
3월 가장 유망한 지방 분양단지로 ‘익산 부송 꿈에그린’이 1위로 꼽혔다.7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는 2월 26일부터 3월 4일까지 만 20세 이상 회원 1,28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 3월 지방 유망 분양단...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세종시와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 추진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특별자치시와 협업을 통해 모듈러주택을 활용한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은 세종시 관내 집수리가 불가능한 저소득층 주거약자...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남 미사 에코큐브 지식산업센터’, 오는 10일 견본주택 문 열어
㈜서광디앤에프는 오는 10일 ‘하남 미사 에코큐브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 문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하남 미사강변도시 6-2블록에 들어서며 연면적 2만7317.06㎡, 지하 4층~지상 10층 1개동, 기숙사 154...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안산 건건동 마크리엘, 1순위 미달…미달 28가구 발생
안산 건건동 마크리엘이 28가구가 미달하면서 1순위 마감에 실패했다. 이 단지는 무궁화신탁이 시행하고 (주)일도건설이 시공한다. 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했던 이 단지는 51가구 모집...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 7일 청약…1순위 마감될까
7일 청약을 시행하는 롯데건설 ‘창원 롯데캐슬 프리미어’가 1순위 마감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단지는 경남 창원시 회원동 회원 1구역 주택을 재개발한다.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총...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제주 대림 위듀파크, 1순위 미달…청약 접수 건수 0건
제주 대림 위듀파크가 단 한 건도 청약 접수가 되지 않으면서 1순위 마감에 미달했다. 이 단지는 (주)위듀디앤씨가 시행하고 (주)석연종합건설이 시공한다. 7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청약을 시행했던...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재건축 강화 속 주목받는 ‘리모델링 리더’
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강화돼 리모델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쌍용건설이 주목받고 있다. 약 20년 전 이 시장에 진출한 쌍용건설은 누적 리모델링 1만가구 수주와 준공 1000가구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18-03-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15곳, 1만6천여가구 일반 분양
3월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15곳, 1만6000여가구가 일반 분양한다. 서울에서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강남과 양천구 등에서 대단지 아파트가 나오며, 경기도에서는 과천과 김포시 등에서 2000가구가 넘는 매머...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잠실 아시아선수촌 등 5곳, 재건축 안전진단 용역 공고 취소
5일부터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이 강화되자 안전진단 용역 공고를 취소하는 단지들이 속출하고 있다. 새로운 안전진단 기준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6일 조달철에 따르면 강동구 성내동 ...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공공주택 14만8천호 공급
올해14만8000가구의 공공주택이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이같이 밝혔다. 이는 지난해 발표한 ‘주거복지 로드맵’의 일환이다. 로드맵에서는 올해 공공분양 1만8000호와 공적임대 17만가구 등 14만8000가구의 공...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반포 1단지, 오는 12월부터 입주민 이주 시작
현대건설이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한 ‘반포 주공 1단지 1·2·4주구(이하 반포 1단지)’ 입주민들의 이주가 오는 12월부터 시작된다. 한신4지구도 오는 12월 이주가 시작된다.서울시는 6일 ‘제3차 주거정책심의위원...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H, 중기벤처기업부와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 체결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5일 LH 본사사옥에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중소기업 직원의 장기재직 유도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내일채움공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HDC현대EP, 단국대와 산학교류협약 체결
HDC현대산업개발그룹 계열사인 HDC현대EP는 6일 경기도 용인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단국대학교와 산학교류협약을 체결했다. HDC현대EP는 학교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단국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을 전달...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브루노 코센티노 오비맥주 신임사장 “고동우로 불러주세요”
오비맥주는 브라질 태생의 브루노 코센티노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작명소를 통해 ‘고동우(高東佑)’라는 한국 이름을 짓고 현장 경영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패밀리 네임인 ‘코센티노’의 발음과 사주풀이 등을...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 ‘혁신·목표·품질’ 강조
양동영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이 창립 39주년을 맞아 혁신과 목표, 품질 우선주의를 강조했다. 양 대표는 지난 5일 서울 용신동 본사에서 열린 ‘제39회 창립기념식’에서 “대내외적으로 급변하는 환경이지...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리뉴얼 미시행 시 폐점” 갑질한 BBQ…과징금 3억원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가맹점에 점포 리뉴얼을 강제하고 해당 비용을 부당하게 떠넘기는 등 ‘갑질’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가맹점주가 실시한 ‘점포환...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재건축 안전진단 강화…목동, 매매가 큰 변화 없어
5일부터 적용된 재건축 안전진단이 강화된 가운데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곳으로 꼽히는 서울시 양천구 목동의 아파트 매매가는 큰 변화가 없다. 해당지역 공인중개사무소에 관련 문의가 늘어나고 있지만, 8.2 부동산 ...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9일 분양 시작 ‘디에이치자이 개포’에 건강특화서비스 선보여
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현대그린푸드’, ‘인바디’와 각각 MOU체결을 맺고 오는 9일 분양을 시작하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에 거주고객 전용 건강특화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회사채 1800억원 발행
하이트진로는 회사채 1800억을 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행하는 회사채는 3년만기로 금리는 개별 민평금리 –5bp(-0.05%)다. 하이트진로는 공모채 발행을 앞두고 지난 5일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中 관광객 1인당 쇼핑액 82만원…한국선 면세점 가장 선호
지난해 해외를 찾은 중국 관광객의 1인당 쇼핑 지출액은 762달러(약 82만원)으로 타 국적 관광객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내에서는 면세점 쇼핑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6일 중국 전자...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백화점, 100억원 규모 ‘현대G&F·한섬 글로벌’ 대전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무역센터점 10층 문화홀과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현대G&F·한섬글로벌’ 패션 브랜드 대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타미힐피거·DKNY와 오브오즈세컨·...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CJ그룹, 상반기 대졸 신입 공채…블라인드 방식 확대
CJ그룹은 CJ제일제당과 CJ E&M 등 13개 주요 계열사의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상‧하반기 채용 규모는 약 1000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7일부터 19일...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롯데 유통BU, 중기 입점 상담회…참여 기업 모집
롯데홈쇼핑은 오는 16일까지 ‘롯데 유통부문(BU) 입점 상담회’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달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홈쇼핑 주최로 열리는 상담회에는 백화점, 마트, 슈퍼, 하이마...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사드보복 1년…실마리 못 찾는 롯데
정부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를 제공한 대가로 중국 정부의 표적이 된 롯데그룹의 수난이 1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사이 피해액은 눈덩이처럼 불어났지만 진전없는 한중 갈등에 롯데는 해결 실마리...
2018-03-06 화요일 | 신미진 기자
[8.2 대책 6개월 평가①] 청약시장, 무주택자 중심 변화
8.2 부동산 대책이 시행된 지 약 6개월이 지났다.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억제 정책 신호탄이었던 이 대책은 청약, 주택금융 등 부동산 시장의 많은 변화를 불러왔다. 한국금융신문은 지난 6개월간 변화를 조명해본다...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