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모든 것 전하는 전문 방송, ‘안젤라의 올어바웃 아프리카’13일 첫 방
아프리카 54개국의 정치·경제·사회·문화를 전하는 전문 방송프로그램이 오는 13일 TV와 인터넷, 팟캐스트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쿠키건강TV로 방영되는 ‘안젤라의 올어바웃 아프리카’(연...
2018-04-1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검찰, 김기식 금감원장 해외출장 논란 수사 착수
검찰이 김기식 금감원장 해외출장 건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대검찰청은 12일 김원장 고발사건 3건에 대해 관할을 고려, 서울남부지검에서 병합 수사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서울남부지검은 금융 범죄 중점 검찰청...
2018-04-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연구원, 금융소비자연구센터 추가…소비자정책 대안 제시
한국금융연구원(이하 금융연구원)이 금융소비자연구에 집중하는 신규 연구센터를 개설했다. 12일 금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손상호 원장 취임 이후 금융연구원 내 센터 조직으로 '금융소비자연구센터'가 추가됐다...
2018-04-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지난해 중금리대출 3.7조 공급…최고금리 20% 미만 제한
지난해 중금리 대출 상품 취급액이 당초 목표치를 웃도는 3조 7000억원 수준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은 중금리 대출 최고금리를 20% 미만으로 제한하는 요건 재정비도 추진한다.12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7년 중...
2018-04-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행정연구원 '국민안전의 날' 안전정책세미나
한국행정연구원(원장직무대행 강정석)과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하는 ‘제4회 국민안전의 날 기념 안전정책세미나’가 오는 1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다.세미나에서는 ‘국민 중심 안전정...
2018-04-12 목요일 | 이창선 기자
이주열 "외환시장 개입공개, 원화강세 요인 안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외환시장 개입 공개 논의 자체가 기조적인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당국이...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고용부진, 최저임금인상 영향 판단하기엔 일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최저임금 인상에 대해 아직 영향을 판단하기엔 이르지 않나 싶다"며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이론적으로 비용 절감을 위해서 고용...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총재 "가계부채 중기적으론 잠재 위험요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가계부채가 당장 리스크는 아니더라도 중기적으로 봤을 때 금융 안정을 저해할 수 있는 잠재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이...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미중 갈등, 전면전 안가겠지만 곧바로 해소는 어려워"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전면적 분쟁으로 확산되지는 않겠지만, 곧바로 해소되기는 불안한 측면이 있지 않나 하고 생각한다"고 ...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금감원, 올해 사회적 중요기업 포함 190개사 감리한다
금융감독원이 올해 사회적 중요기업을 포함한 190개사를 감리할 예정이다. 사회적 중요기업에 대한 표본감리 비중을 확대하고 회계 이슈사항 등에는 감리인원을 집중 투입한다는 방침이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
2018-04-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주열 "외환정책 투명성 방안, 기재부와 협의중"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외환정책 투명성 방안은 기재부와 협의중"이라고 밝혔다.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경제성장률 3.0%, 소비자물가상승률 1.6%"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이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올해 성장률은 1월과 같은 3.0%,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6%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총재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낮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12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고 말했다.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이주열 "4월 기준금리 동결 만장일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이후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4월 기준금리를 연 1.50%에서 동결한 결정은 만장일치였다"고 말했다.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올해 물가상승률 1.6% 수정...금리 1회 인상 우세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현행 연 1.50% 수준으로 동결한 가운데 연간 물가상승률이 당초 제시한 전망치(1.7%)보다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시장 전문가들이 제시한 연 2회 금리 인상도 실현 가능성이 제한...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전문] 2018년 4월 통화정책방향 결정문
금융통화위원회는 다음 통화정책방향 결정시까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 수준(1.50%)에서 유지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하기로 하였다.세계경제는 견조한 성장세를 지속하였다. 국제금융시장은 미‧중 교역관계 악화 우...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최종구 "한국GM 협력업체 고용 14만명"…은행장에 지원 당부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12일 은행장들을 소집해 "한국GM 협력업체는 1·2·3차를 포함해 3000여개고 14만여 명을 고용하고 있다"며 "한국GM 협력업체에 대한 애로상담이나 자금지원 실적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직접 챙...
2018-04-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김기식 금감원장 사퇴 찬성 여론 51%…논란 확산
국민 절반이 김기식 금감원장 사퇴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12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진행한 '김기식 금감원장 거취' 관련 여론조사 결과, ...
2018-04-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건희 차명계좌 보유 4개 증권사에 과징금 34억원
금융당국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를 보유한 신한금융투자 등 4곳 증권사에 33억9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금융위원회는 12일 임시 회의를 개최하고 2008년 4월 삼성 비자금 의혹 관련 특별검사의 수사...
2018-04-1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이주열 총재, 연임 후 첫 기준금리 1.50% 유지 배경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올해 세 번째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경기 회복세를 보여주는 물가 수준이 6개월째 1%대를 웃돌고 있고, G2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임을...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큐딜리온 중고나라, 중고명품 전당포 '디오아시스'와 맞손
1800만 회원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큐딜리온 중고나라’와 전당금융기업 ‘디오아시스’가 중고명품을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4월 12일 체결했다. 디...
2018-04-12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강원농협이 해낸다”
농협 강원지역본부(본부장 함용문)는 지난11일 14시부터 중앙본부 본관 대강당 에서 개최된 2018년도“1분기 종합경영분석회의”에서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사업추진 우수사례 사무소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018-04-12 목요일 | 편집국
이주열 총재 연임 후 첫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유력
한국은행이 오늘(12일) 이주열 총재 연임 임기 시작 후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개최한다. 기준금리는 물가상승률이 낮아 동결이 유력시 되나,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조정...
2018-04-12 목요일 | 구혜린 기자
1분기 신용대출 3.6조↑...주담대 규제 '풍선효과'
정부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규제 '풍선효과'로 올해들어 신용대출 증가 규모가 큰 폭으로 늘었다.1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3월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중 기타대출은 3조6000억원 증가한 것...
2018-04-11 수요일 | 구혜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