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서농협 “영농비 절감·농가소득 증대 주력”
이명호 능서농협 조합장은 “올해 조합원의 영농비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조합장은 올해 중점 과제로 △능서농협종합청사 신축을 통한 50년 계획 수립 △로컬푸드 설치를 통...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평택축산농협 “부문별 리스크 관리 강화”
이재형 평택축협 조합장은 “부문별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는 등 재무적 안정성 강화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이 조합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부실채권 증가를 예상해 연체채...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수원농협 “작년 순익 목표 106.6% 달성”
염규종 수원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98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8% 감소했으나 계획 대비 106.6%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원농협의 작년 경제사업 매출액은 409억7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9% 증가...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성남농협 “친환경 저탄소 농업 정착에 앞장”
이형복 성남농협 조합장은 “올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육성, 화학비료 감축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 등 친환경 저탄소 농업을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식량 안보도 올해 중점 과제로 추...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안산농협 “조합원 실익증진·복지향상에 최선”
박경식 안산농협 조합장은 “올해 조합원과 임직원이 하나가 돼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써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산농협의 지난해 예수금(기관예금 제외)은전년 ...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오정농협 “상호금융 여신 1조 달성과 흑자 결산”
조원호 부천오정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상호금융 여신 1조원 달성과 흑자결산의 기조를 이어 나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부천오정농협은 지난해 43억70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조 조...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부천농협 “조합원 실익 증대·지역 밀착형 서비스”
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올해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외 여건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의사결정을 수행해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하고 지역 밀착...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부천축산농협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 대응”
정영세 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손실흡수 능력 제고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농가소득 증대 위해 지자체 협력사업 지원 확대”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은 올해 실질적인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자체 협력사업을 발굴·지원하기로 했다. 정 본부장은 “신소득·우량종자, 스마트팜등 새로운 형태의 지자체 협력사업에 대한 지원과 농...
2021-03-22 월요일 | 편집국
남인천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장려상’ 수상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는 19일 전국 1118개 농축협 가운데 상호금융 사업실적이 우수한 사무소에 시상하는 2020년 상호금융대상평가에서 남인천농협(조합장 이태선)이 장려상 수상하여 남인천농협에서 시상...
2021-03-19 금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3월19일(음력 2월 7일) 띠별 운세
쥐띠 : 운이란 바란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니 운이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1948년생, 급하다고 조급하게 서두르거나 당황하면 손해를 본다.1960년생, 구설수에 오르게 된다. 언행에 각별히 조심해라.1972년생, 하고...
2021-03-19 금요일 | 편집국
농협, 2020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은 18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0년도 우수 농·축협 시상식’을 개최하고, 사업 우수 농·축협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농·축협의 종합적인 경영 성과를 ...
2021-03-18 목요일 | 편집국
인천원예농협, 상호금융대상평가 우수상 수상
인천농협지역본부(본부장 이강영)은 18일 2020년 상호금융대상평가 우수상에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을 선정하고 해당 농협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상호금융대상평가는 농협중앙회에서 엄격한 평가...
2021-03-18 목요일 | 편집국
이동걸, 쌍용차 노사 면담…“모든 것 내려놓고 투자유치 이끌어내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17일 P플랜(단기 법정관리)을 추진하는 쌍용차 노사에 “뼈를 깎는 각오로 잠재적 투자자와의 협상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산은은 이 회장이 이날 예병태 쌍용차 대표이사와 정일권 노조위...
2021-03-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25일 금소법 시행…은성수 “6개월간 고의·중대 위반 외 비조치”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과 관련해 앞으로 6개월간 고의·중대한 법령위반 또는 감독당국 시정요구에 대한 불이행 이외에는 비조치하겠다고 밝혔다.은 위원장은 17일 “신규...
2021-03-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오늘의 운세] 3월17일(음력 2월 5일) 띠별 운세
쥐띠 : 지금까진 평탄했지만 곧 어려움이 찾아온다. 대비하라.1948년생,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하라. 건강도 조심하라.1960년생, 지금 현 위치에서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1972년생, 좀 어렵겠지만 소원이 성취된다....
2021-03-17 수요일 | 편집국
남동농협, 우리농산물(가을저장배추) 소비촉진 운동 실시
남동농협(조합장 한윤우)은 소비 부진으로 판매가 급감한 가을저장배추 팔아주기 운동을 실시했다. 남동농협 주부대학 총동창회(회장 이명자)가 함께하여 판매에 앞장서며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에 적극 참여하였다.이...
2021-03-16 화요일 | 편집국
검단농협, 향긋한 봄내음 가득한 봄나물 축제 개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이 오는 19일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냉이, 달래, 봄동, 미나리, 쑥 등 10여종의 봄나물을 판매하는 '향긋한 봄내음 가득한 봄나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봄나물 축제를 준...
2021-03-16 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3월16일(음력 2월 4일) 띠별 운세
쥐띠 : 주위의 유혹이나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된다.1948년생, 크게 운이 좋아지거나 나빠지지 않고 조금씩 나아진다.1960년생, 어떤 운이든 흐름이 있으니 좋은 흐름의 시기를 알고 나아가면 막힘이 없으리라.1972년...
2021-03-16 화요일 | 편집국
이동걸 “쌍용차 노사, 여전히 안이…사즉생 각오로 협상해야” 쓴소리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이 P플랜(단기법정관리)을 추진하는 쌍용자동차 노사에 “여전히 안이한 것 같다”며 비판했다. 적극적인 협상 노력과 사업계획서 제출 없이는 자금 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
2021-03-1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 실시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5일부터 19일까지 전국 7개 권역에서 ‘2021년 상호금융 사업추진방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국 농·축협 상임이사(전무) 1100여명을 대상으로 11회에 걸쳐 ...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오늘의 운세] 3월15일(음력 2월 3일) 띠별 운세
쥐띠 : 기존의 나쁜 습관이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1948년생, 서둘러서 되는 일은 없다. 여유를 가지고 수양을 하면서 때를 기다려라.1960년생,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급해 말...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중구농협, 농협 창립기념일 총화상 수상 등 지속성장
중구농협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여건에도 농협 제59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총화상을 수상하는 등 위기 속에서 사업의 지속성장을 거뒀으며, 큰 성과는 아니지만 미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묵묵히 최선을 다해 달려...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옹진농협, 총 13억원 조합원에게 배당 및 적립
옹진농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연초에 약속한 비료와 농약, P/E 필름, 그리고 포도비가림비닐 등의 영농자재에 40% 보조를 실시했다.또 사료 원가판매, 수도작농가의 화학비료 지원, 농기...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서인천농협, ‘클린-뱅크’ 인증서 3년 연속 수상
서인천농협은 작년 조합원의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을 위해 시작한 교육지원사업으로 영농지원사업비 9억4900만원, 영농지도사업비 1억9500만원, 생활지도사업비 5700만원, 교육사업비 3900만원, 홍보선전사업비 4600...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부평농협, 연체비율 0.15%로 2년 연속 클린뱅크 인증
부평농협은 지난해 코로나19 등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전 임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다해 마트매출액 102억원, 예수금 1조2908억원, 대출금 1조255억원, 당기순손익 5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특히 대출은 여신 1조원을...
2021-03-15 월요일 | 편집국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