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레디트대부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장학생에 지원하려면 국내 4년제 대학교 재학생 중 전년도 학기 성적의 평균 평점이 3.5점 이상이어야 한다....
2018-06-27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웰컴금융그룹 ‘제16기 방정환 장학금’ 신청접수
웰컴금융그룹은 '제16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장학금 신청 대상자는 학자금 지원이 필요한 중·고·대학생 자녀가 있는 웰컴금융그룹 고객이다. 또한 고객 본인이 대학교, 평생...
2018-06-25 월요일 | 박경배 기자
산와대부 업계 불황 속 나홀로 질주
대부업계 불황 속에서 산와대부(브랜드명 산와머니)가 나홀로 질주하고 있다. 최근 한국신용평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산와대부의 개인대출채권과 총자산은 2조7009억원과 2조4835억원으로 전년 동...
2018-06-22 금요일 | 박경배 기자
대부업계 "최고 금리 인하 부작용 많아”
“정부의 대부업 최고금리 인하 정책은 저신용 서민과 양지로 나온 대부업자를 지하 경제로 내몰고 있어요, 서민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대부업의 최고금리 제한을 완화해야 합니다”저신용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해...
2018-06-21 목요일 | 박경배 기자
산와머니, 직원 생산성 ‘최고’ 처우 ‘최악’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가 업계 불황에도 작년 2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음에도 직원들에게 지급하는 성과급이 없어 이익대비 직원의 복리후생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업무강도도 타 ...
2018-06-1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 개시
웰컴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을 개시한다.웰컴금융그룹은 로바인벤션랩과 함께 온디멘드(On-Demand) 서비스·테크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웰컴, 스타트업'을 시작한다고 15일 ...
2018-06-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한국대부금융협회, 6.25 참전 유공자회 3500만원 기부
한국대부금융협회와 대부업계가 6.25 참전유공자에 3500만원을 기부했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14일 산와대부, 바로크레디트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캐피탈대부, 넥스젠파이낸스대부, 듀오캐피탈대부 등 12개 회...
2018-06-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웰컴금융그룹, 2분기 행복나눔활동 진행
웰컴금융그룹이 2분기 행복나눔활동을 진행했다.웰컴저축은행, 웰컴크레디라인, 웰릭스렌탈 등이 속한 웰컴금융그룹 임직원은 지난 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13개 지역에서 2분기 행복나눔활동을 진행했...
2018-06-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크레디트대부, 관악산공원 환경정화 활동 진행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관악산공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바로바로론은 지난 9일 관악산에서 공원 위해식물을 제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봉사에 참여한 바로바로론의 봉...
2018-06-12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대부업체 보유 과오납금 약6억2000만원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조사한 결과, 대부업자가 대부이용자의 초과 상환금액을 즉시 반환하지 않고 예수금으로 보유한 사례를 발견, 6억2000만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은 주요 11개사 조사 결과, 11개 업...
2018-06-0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실시
아프로서비스그룹이 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를 진행했다.아프로서비스그룹은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앞두고 지난 5월 26일 국립서울현충원, 지난 6월 2일에는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18-06-0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서민금융연구포럼,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
서민금융연구포럼이 서민금융연구원으로 출범한다.서민금융연구포럼은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아 서민금융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개편해 본격적으로 서민금융 연구에 전념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금융위...
2018-05-17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대부업 이용 시 금융위·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 확인"
금융감독원이 대부업체를 이용할 때 금융위 또는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여부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부업체 이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10계명'을 15일 발표했다.불법 미등록...
2018-05-15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채용비리 2금융권 확대 검사 진행 한계, 현실적으로 어려워"
금융감독원은 채용비리 검사를 2금융권 전역까지 확대하는 것에 대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밝혔다.권창우 일반은행검사국 국장은 11일 신한금융 채용관련 검사 잠정결과 브리핑에서 "검사 확대 결정은 제 소관이 아니...
2018-05-1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여신금융기관 연체이자율 '약정금리 + 3%P'로 제한
여신금융기관의 연체이자율 상한이 '약정금리 + 최대 3%P(포인트) 이내' 수준으로 인하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부업법 시행령 제9조 제3항 제2호에 따른 연체이자율 규정' 개정안을 의결...
2018-04-0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창간 기획] 바로바로론, 전방위로 사랑나눔 실천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나눔과 봉사정신을 실천해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랑나눔 활동’이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사랑나눔 봉사단...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웰컴론, 임직원 급여 일부 기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이하 웰컴론)의 사회공헌활동은 ‘더 많은 곳에 더 큰 나눔을’ 이라는 주제를 통해 설명할 수 있다. 2002년말 회사의 설립과 함께 시작된 웰컴론의 나눔경영은 매년 회사 순익의 일부와 임직원 ...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산와머니, 상록원서 희망 나누는 산와대부
산와대부(이하 산와머니)는 올해부터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산와머니는 올해부터는 자체적으로 매월 두번째, 네번째주에 직원들이 아동복지시설인 상록원에 방문해 릴레이 봉사활동을 실...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창간 기획] 러시앤캐시, 미래 꿈나무 위한 장학 지원
아프로파이낸셜대부(이하 러시앤캐시)는 벽화 봉사, 김장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는 한편, 미래 꿈나무를 위한 ‘OK배정장학재단’을 저축은행, 캐피탈과 함께 운영하며 장학금을 아낌없이 지원...
2018-03-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최고금리 인하로 고금리 대출자 103만명 혜택
법정 최고금리가 27.9%에서 24%로 인하되면서 103만명 가량이 혜택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최고금리 인하에 따른 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저축은행, 여전(카드), 대부업의 24% 초과 차주 중 103만...
2018-03-2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바로바로론, 청운보육원에 도서 기부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청운보육원에 도서를 기부했다.바로바로론론 사내 봉사단이 지난 17일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청운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바로바로론 봉...
2018-03-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바로바로론,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가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금을 전달했다.바로바로론은 지난 7일 서울 중구에 소재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해 '2018년 사반기 바로바로론 사랑나눔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저소...
2018-03-0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청년·노령층에 '묻지마 소액대출' 차단된다
앞으로 대부업자는 만 29세 이하 청년층과 만 70세 이상 노령층에 대해 300만원 이하 소액 대출도 소득과 채무를 의무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등록 대부업의 자산요건이 기존 120억원 이상에서 100억원 초과로 완화된...
2018-03-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대부업계, 독립운동가 유족돕기 행사 가져
대부금융업계가 독립운동가 유족돕기에 나섰다.한국대부금융협회와 산와대부, 조이크레디트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등 14개 회원사는 지난 27일 독립 유공자와 그 유족 단체인 '광복회'에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유족...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 연임 성공
임승보 한국대부금융협회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회원사 목소리를 대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신뢰를 얻었다는 평가다.27일 대부금융업계에 따르면, 27일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총회를 열고 임승보 회장 연임을 확정...
2018-02-2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금리 34.6% 초과 대출자 6만명 금리 부담 경감
대부업계가 금리 34.6% 초과하는 대출자 6만명에게 금리 부담을 경감한다.대부금융협회는 협회 회원인 산와대부, 아프로파이낸셜 대부,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등 20개 대형 대부금융회사가 대출금리 34.9%를 초과하는 ...
2018-02-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