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금융그룹, 임직원에 코로나19 온라인 개학 노트북 140대 지원
OK금융그룹이 임직원에 코로나19 온라인 개학을 위해 노트북 140대를 지원했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을 계열사로 둔 OK금융그룹은 초·중·고·대학생 자녀를 둔 그룹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트북을 무상 지...
2020-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배·정장학재단 출범 18주년…6500명에 장학금 160억 지급
OK배·정장학재단이 출범 19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장학재단은 6500명에 160억원 장학금 지급을 완료했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이 출연한 OK배·정장학재단은 작년 말 현재 국내외 누적장학샌 650명을 대상을 160...
2020-04-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웰컴크레디라인대부, 나눔경영 앞장…순이익 1% 이상 사회공헌
웰컴론 등 웰컴금융그룹은 순이익 1% 이상을 사회공헌 실현에 사용하는 등 나눔 경영에 적극 자서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나서며 솔선수범하고 있다.웰컴금융그룹은 2...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대부금융협회, 코로나19 극복 등 다각도 취약계층 지원
대부금융협회 회원사들은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금융지원 등 다각도로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대부금융협회와 16개 회원사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위기상황과 관련하여, 피해 방지와 지원을 위해 회원사...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사회공헌 대부업] 러시앤캐시, 해외서도 따뜻한 손길 글로벌 장학금 지원
러시앤캐시는 지속적인 CSR 활동을 통해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보답하고, 나아가 사회에 ‘나눔의 선순환’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OK배·정장학재단은 지난 2002년 설립됐으며, 학업 성적은...
2020-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업계,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대부업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한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정부의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피해를 받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 지원 정책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주요 대부금융회사와 공동으로 ...
2020-03-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금융그룹,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 동참
OK금융그룹이 코로나19 극복 위한 헌혈 캠페인에 동참한다.OK금융그룹은 코로나19 사태 속 국가적 혈액 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조기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올해는 코로나19...
2020-03-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대부금융 업계,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1억원 전달
대부금융업계가 코로나19 확산 방지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한국대부금융협회는 아프로파이낸셜대부(러시앤캐시), 웰컴크레디트라인대부(웰컴론), 바로크레디트대부(바로바로론) 등 16개 주요 대부업체와 공동으로 코...
2020-03-0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리막길 가시화된 대부업계 은행 자금조달 절실
최고금리 인하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 대부업계에서 올해 자금조달 규제 완화 일환으로 은행 대출 허용을 요청하고 있다. 현상 유지라도 하기 위해서는 비용절감이 절실하다는 이유다.26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부...
2020-02-26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작년 은행사칭 등 불법대부광고 전화 1만3244건 중지
금융감독원이 작년 은행사칭 등 불법대부광고 전화 1만3244건을 중지했다고 밝혔다.금감원은 작년 22만399건 불법대부광고 제보를 받아 위법혐의가 확인된 1만3244건에 대해 전화번호 이용중지를 요청했다고 24일 밝...
2020-02-2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산와머니 대출 영업중단 1년…직원 10분의 1로 줄어
업계 1위 일본계 대부업체인 산와대부(산와머니)가 대출 영업을 중단한지 1년이 됐다. 영업이 이뤄지지 않아 고용불안으로 직원 이탈, 정리 해고 등으로 직원 수도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업계 4위인 조이크...
2020-02-1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연대보증·24% 초과 이자 요구 대부업 불법”
금융감독원이 연대보증, 24% 초과 이자를 요구하는 대부업은 불법이므로 주의를 당부했다.금감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부업체 이용자가 알아두면 유용한 10계명을 16일 발표했다.금감원은 자금이 필요하다면 대부...
2020-02-1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는 28일부터 불법 사금융 피해 입으면 변호사 무료 지원
설 이후부터 불법 사금융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사람들에게 채무자대리인과 변호사가 무료로 지원된다.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조건이 있지만, 미등록대부업 피해자에 대한 채무자대리인 선임은 범죄 ...
2020-01-21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바로론, 2020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 모집
바로크레디트대부(바로바로론)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2020년 상반기 사랑나눔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이날 바로바로론에 따르면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은 국가 및 교내 장학금 수혜와 상관없이 학...
2020-01-14 화요일 | 유정화 기자
[대부 셧다운②] "가망이 없다"는 대부업계, 도대체 무슨 일이
대출 중단을 공식적으로 선언한 산와대부와 조이크레디트는 일본계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를 두고 한 금융권 관계자는 "대출 이자가 주 수입원인 회사가 신규 대출을 중단한다는 건 사업을 접겠다는 의미가 아니겠냐...
2020-01-12 일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 셧다운①] 일본계 대부업체 연이은 대출 중단…탈출 러쉬 시작되나
대부업이 부흥기를 맞았던 2000년대 초반, 산와대부는 대출 수요를 빠르게 흡수하며 몸집을 크게 키웠다. 조이크레디트대부금융 역시 성장을 거듭하며 2018년말 자산기준 대부업계 5위 자리까지 올랐지만 두 회사는 ...
2020-01-11 토요일 | 유선희 기자
[아듀 2019] 대부 지고, P2P 뜨고…명암 갈린 서민금융
2019년은 서민금융의 명암이 갈린 해다. 대부업이 지고 P2P가 떠올랐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 여파로 몇몇 업체가 신규 대출을 중단하고 나설 정도로 대부업권은 파장 분위기지만 태동 5년 만에 ‘온라인투자연계금융...
2019-12-3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금융위 "대부업자수·대출잔액 감소, '저신용자 자금공급 축소' 단정 어렵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지난해 말 대비 올해 상반기 대부업자수․대출잔액 등이 감소하였으나, 이것이 바로 '저신용자에 대한 자금공급 축소'를 의미한다고 단정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밝혔다.금융위는 이날 보도참고...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시장 축소 가시화한 대부업…6개월 만에 이용자 20만명 감소
대부업 시장 축소가 가시화했다. 대출 잔액과 대부업체 수, 이용자 수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6월 말 대출잔액은 전년 말에 비...
2019-12-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바로바로론, 독거노인에게 김장 김치 전달
바로크레디트대부(이하 바로바로론)는 지난 7일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김장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바로바로론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사회기여라는 경영이념 아래 연탄 ...
2019-12-12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대부업계, 난방 취약계층에 4000만원 기부…11개 업체 참여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대부업계가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한국대부금융협회와 에이원대부캐피탈, 아이엔비자산관리대부, 나이스대부 등 11개 대부업체는 지난 19일 서울 성동...
2019-11-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금감원, 금융위 및 지자체 등록 대부업자 대상 전국 순회 설명회 진행
금융감독원 및 각 지자체들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7개 지역(서울·광주·창원·대구·전주·용인·부천) 소재 대부업자들을 대상으로 민원감축 및 실태조사 실효성 제고 등을 위한 전국 순회 설명회를 이어간다...
2019-11-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융당국 ‘소비자신용법’ 제정 추진…연체자 상환 부담 덜게 되나
금융당국이 개인연체채권 관리절차 개선을 위해 ‘소비자신용법’ 제정에 나선다. 빚 갚을 능력이 안 되는 채무자를 상대로 금융사가 채권 소멸시효를 연장하는 등 과도한 추심 관행을 막기 위한 조치다. 8일 금융위...
2019-10-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2019 국감] 이태규 의원 “대부계열 저축은행 가계대출금리 20.4%…서민금융 취지 무색”
대부업체 계열 저축은행이 은행, 기업 등의 저축은행에 비해 평균 가계대출금리가 최대 11%p나 높아 사실상 ‘서민금융 지원’이라는 본분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태규 바른미래...
2019-10-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019 국감] 감독 사각지대 놓인 대부업자 97%…"당국 실태조사 면밀히 해야" 지적
전체 대부업자 중 97%를 차지하는 자산 100억원 미만 법인과 개인 대부업자에 대한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업의 자산규모나 등록기관 등에 따라 보고서 제출요건이 다른 것이 주된 이...
2019-10-0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