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0%…애큐온저축銀 ‘애큐온모바일예금’
10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0%로 전주와 동일했다. 최근 가계대출 규제가 2금융권으로 확대되면서 저축은행도 대출총량 관리에 들어가면서 수신조절에도 나서고 있다.31일 금융감독원...
2021-10-3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까지 대출 규제 강화…예적금 금리 떨어지고 대출금리 오르고
주요 저축은행들이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대출 규제가 2금융권을 확대되면서 대출 금리를 높이고, 예·적금 등 수신상품 금리는 낮추며 대출 속도 조절에 나서고 있다.29일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KB저축은행...
2021-10-2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사과농장 방문해 일손돕기
NH저축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지난 28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사과농장에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9일 ...
2021-10-29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DT혁신 내세우며 건전성 개선 (종합)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디지털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펼친 성장정책이, 올 3분기에도 영향을 미치며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순이익·영업이익·금융자산 '상승'NH저축은행은 ...
2021-10-2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중앙연수원, 최고등급 ‘5년인증’ 우수 훈련기관으로 선정
신협중앙회가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직업능력개발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인증’ 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 훈련기관 인증평가 제도는 훈련기관의 건전성·역량평가...
2021-10-2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 수익성·생산성 '개선'…리테일 목표달성 '코 앞' (종합)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이사가 2018년 취임 이후 기존 기업금융에 치우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는 데 주력하며 리테일금융이 안정적인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다. 하반기에는 리테일금융을 더욱 확대해 연간 목표비...
2021-10-2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銀 대표, 이자수익 지속 강화…연간 실적 증가 전망(종합)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연초부터 대출자산 확대를 통해 본원적 이자수익력을 지속 강화하면서 올해 4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연간 순이익도 전년 순이익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한저축은행, 순이익 77억…전년比 6.15%↓(상보)
신한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7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15%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2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익성을...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3분기 누적 순이익 3785억…“연체율 및 예금비용률 감소”
신협이 지난 3분기 누적순이익 378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신협 관계자는 “대출건전성 제고를 통해 연체율이 감소하고, 요구불예금 증가로 예금비용률이 감소하는 등에 기인했...
2021-10-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상상인 계열 저축銀, 고령·청각장애인 위한 '소리를 보는 통로' 도입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이 고령·청각장애인 고객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문자통역 서비스를 선보인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금융의 날'을 맞아 ‘소리를 보는 통로...
2021-10-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우리금융저축은행, 누적 순이익 138억 · 올 상반기比 48.38%↑(상보)
지난 3월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로 편입된 우리금융저축은행이 올 3분기 당기순이익 13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상반기 93억원을 시현한 것 대비 48.3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총자산은 1조40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내년 3월 자금세탁방지 시스템 고도화 완료
신협중앙회가 자금세탁 위험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금융범죄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협중앙회는 지난 2월 자금세탁방지 관련 전담조직인 ‘자금세탁방지팀’을 신설하고 회장 직속 부서...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NH저축은행, 누적 순이익 167억원 · 전년比 13.6%↑(상보)
NH저축은행이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 16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13.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농업지원사업비 부담 전 누적 순이익은 168억원을 달성했으며, 전년동기 대비 20억원이 늘어나며 13.51% 증가했...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웰컴금융그룹, 메타버스 '웰컴아일랜드'서 창립 19주년 행사 개최
웰컴금융그룹이 창립 19주년을 맞아 가상현실세계 '웰컴아일랜드'를 구축했다. 웰컴금융그룹은 웰컴아일랜드에서 창립 기념행사와 임직원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 행...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사회공헌으로 지역사회 버팀목으로 우뚝
새마을금고가 적극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지역사회공동체 위기 극복에 적극 나섰다. 새마을금고는 최근 주목받는 ESG경영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공동체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 및 단...
2021-10-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이사장 직선제, 제왕적 권력 해결될까
MG새마을금고가 38년만에 제왕적 지배구조에서 벗어나 새국면을 맞게 될지에 이목이 쏠린다. 그간 새마을금고는 지역단위 금고 이사장들의 각종 비리와 비위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독보적인 권한 행사를 방치해...
2021-10-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카카오-토스, 생활금융 플랫폼 같은 듯 다른 경쟁
카카오와 토스 간의 플랫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토스가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를 출범하고, 모빌리티 스타트업 ‘타다’를 전격 인수하며 금융을 넘어 생활서비스까지 두 플랫폼 간 경쟁이 뜨겁게 타...
2021-10-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60%…애큐온저축銀 '애큐온모바일예금'
10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0%로 전주와 동일했다. 지난달 기준금리를 0.75%로 인상한 이후 저축은행에서 수신상품 금리를 인상했지만 대출 규제 강화로 다시 인하에 나설 것으로 보...
2021-10-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60%…금리 인하 기조 지속되나
10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6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정부가 오는 26일 열릴 가계부채대책 발표에서 2금융권에 대한 차주별 DSR 규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저축은행 정기예금 ...
2021-10-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DB저축銀 상품 주목
10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가 6.90%를 기록하며 전주와 동일했다. 일부 저축은행들은 적금상품 특판에 나서면서 수신고를 확보해나가고 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1-10-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10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상품 가장 높아
10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저축은행 정기적금들은 우대조건이 다양해 자신에게 적절한 맞춤형 상품을 찾아 고금리를 챙길 수 있다.24일...
2021-10-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 당기순이익 73억·전년동기比 45.2%↓(상보)
하나저축은행이 올해 3분기 당기순이익 7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45.2%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하나저축은행의 지난 3분기 이자이익은 221억원을 기록하며 전분기 대비 9.4% 증가했으며, 일반영업이익은 228억...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하나저축은행, 정기예금 가입고객 대상 '가족 운동회' 개최
하나저축은행이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가을 운동회를 개최한다. 하나저축은행은 다음달 30일까지 정기예금 가입 고객을 위한 '가족 운동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가족 운동회는 정기예금 가입 ...
2021-10-22 금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신홍섭 KB저축銀 대표, 우량자산 중심 성장 속 영업이익 확대 기대
신홍섭 KB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 3분기에 중금리 대출 중심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전년보다 두배가 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향후 우량자산 중심 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영업이익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KB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고용한파 속 갈곳없는 우수인재, 저축은행 "우리가 모십니다"
저축은행 업계가 IT관련 경력직 위주의 수시 채용 트렌드와 반대로 일반직에 대한 공개채용을 진행중이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취업시장에서 공격적인 인재 영입을 통해 외형적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포석이다. OK저...
2021-10-21 목요일 | 신혜주 기자
[금융사 2021 3분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이익 79억…전년동기 2배 이상 증가(상보)
KB저축은행이 2021년 3분기 당기순이익으로 79억원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9.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순이익만 2배 이상 증가한 가운데 지난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2% 증가...
2021-10-2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