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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사과농장 방문해 일손돕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9 09:57

사과 수확 및 환경정화 작업 실시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사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저축은행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사과 수확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NH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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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NH저축은행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NH저축은행 나눔봉사단은 지난 28일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사과농장에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10여명은 사과 수확 작업을 비롯해 과원 폐자재와 폐비닐 수거 등 환경정화 작업은 물론 다양한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NH저축은행은 최근 ESG 경영이념 실천을 위해 취약계층 금융소비자를 위한 금융서적 기부와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나눔키트를 전달한 바 있다.

지난 26일에는 경영지원본부 임직원 11명이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사과농가에 방문해 사과 수확작업을 도왔다.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는 “농번기로 한참 바쁠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업 농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려울 때 힘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활발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저축은행은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고 다방면으로 농촌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농촌사랑정기예금’ 특별판매를 통해 판매금액의 0.1%씩 농업발전기금으로 적립해 농업·농촌·농민의 복지와 발전을 위해 기부하고 있으며, 도농교류 활성화를 위해 ‘함께하는 마을’ 운동의 일환으로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농촌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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