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울산 농수산물시장 화재피해 지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일 울산시 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 피해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울산광역시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생활터전을 잃...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NH저축은행, ‘2019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개최
NH저축은행은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본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이날 결의대회에서 120여명의 임직원들은 윤리경영실천결의문 낭독에 이어 윤리경영실천서약서를 작성하고, 농업농촌 ...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페퍼저축은행, 하루만에 해지해도 연 2.1% 정기예금 출시
페퍼저축은행은 가입 하루만에 해지해도 연 2.1% 금리를 제공하는 ‘페퍼루 중도해지 프리(free) 정기예금’을 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만기가 도래하기 전이어도 가입한 날부터 3개월 미만까지는 연 2.1%의 금리를...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 한방의료봉사로 나눔 실천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 1월 27일부터 이달 1일까지 6일간 풍양신협, 운산신협과 경희대 의료봉사단와 함께 경북 예천군 풍양면과 충남 서산시 운산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이번 한방의료봉사에...
2019-02-0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평생 어부바` 캐릭터 광고 선보여
지난해 하반기 '평생 어부바'라는 슬로건과 함께 서민과 중산층, 금융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등을 내어준 신협이 1차 TV광고 캠페인 인물편에 이어 2차로 '어부바 캐릭터편'을 31일 새롭게 공개했다. 신협의 새로운 마...
2019-01-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 취임 축하 난 판매 수익금·쌀 기부
저축은행중앙회는 제18대 박재식 신임 회장이 취임하면서 받은 축하 난을 판매한 수익금과 축하쌀을 중앙회 소재 지역 마포구 공덕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쌀은 지난 21일 취임한 ...
2019-01-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디지털금융 부문 강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이 디지털금융 부문 강화를 선포했다.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31일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관에서 개최된 제 253차 이사회에서 디지털금융이 보편화된 시점에 금고 생존을 위한 금융 경...
2019-01-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 2019 브랜드 경영 선포…"고객 위해 혁신"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과 늘 함께하며 고객을 위해 변화하고 혁신한다."애큐온이 올해 브랜드 가치 창조의 기준을 고객에 맞추기로 했다. 김옥진 애큐온캐피탈 회장은 30일 서울 강남구 애큐온캐피탈 본사에서 임직원...
2019-01-3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페퍼저축은행, 호주 유학생 지원금 전달식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9일 서울 종로 호주대사관에서 '호주 유학 지원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2명의 학생에게 각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유일 호주계 저축은행인 페퍼저축은행은 사회공헌의 일환으...
2019-01-3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소상공인 지원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설치
신협이 지역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위한 신협 소상공인지원센터를 설치한다. 신협중앙회는 전국 10개 지역본부에 신협 소상공인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설치하여 성장 지원 및 업황 개선, 경영 자문, 금융지원...
2019-01-2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유진저축은행 대표이사에 강진순 유진증권 부사장 선임
유진저축은행은 지난 25일 강진순 전 유진투자증권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강진순 신임 대표이사(사진)는 1961년생으로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강 대표이사는 1989년 서울증...
2019-01-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2019-01-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1월 4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금리가 높은 상품들이 있지만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후 가입해야 한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19-01-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91%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91%로, 지난주보다 0.04%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상품이라도 12개월보다 24개월 선택시 더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2019-01-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5%
1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5%로 지난주와 동일한 금리를 제공한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5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
2019-01-27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윤석헌 원장에 규제 완화 '한 목소리'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이날 저축은행 업계 인사들이 모인 자리에서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되는 건전성 규제에 잘 대비해달라"고 주문했다.윤 원장은 25일 서울 은행연합회 뱅커...
2019-01-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윤석헌 원장-박재식 회장 '첫 만남'…간담회서 어떤 말 오갔나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이 오찬 간담회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박재식 회장은 이날 12시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신년 오찬 간담회를 ...
2019-01-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은행저축프로젝트', ‘2018 앤어워드’ 금상 수상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새롭게 선보인 사회공헌 활동인 '은행저축프로젝트'가 ‘2018 앤어워드(&Award)’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앤어워드(&Award)는 올해 12회째를 맞는 디지털미...
2019-01-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서대문구협의회, ‘사랑의 좀도리’ 쌀 300포 기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시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가 지난 24일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을 받은 사랑의 좀도리 쌀 300포(1000만원 상당)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019-01-25 금요일 | 유선희 기자
J트러스트그룹,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특강’ 진행
J트러스트그룹은 지난 23일 서울 강남 멀티캠퍼스 교육센터에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특강’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특강에는 국내 계열 3사 임직원 1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선진 금융 시스템 연...
2019-01-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퇴직연금 상품 선택, 신용등급 확인은 필수
퇴직연금 가입 시 여러 금융상품의 수익률과 수수료 수준을 비교하는 것은 필수다. 수익률과 수수료 정보는 퇴직연금을 판매하는 금융회사나 금융협회, 금융감독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저축은행 상...
2019-01-2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퇴직연금 잔액 2000억원 돌파
OK저축은행은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정기예금 잔액이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말 영업 개시 이후 2개월 만이다.현재 OK저축은행은 주요 시중은행, 증권, 보험사 21곳에서 퇴직연금 정기예금...
2019-01-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최고금리 5%대 아동적금 계좌 10만개 넘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고 금리 5%대인 '우리 아기 첫걸음 정기적금' 계좌가 10만개를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상품 출시 한달여 만에 계좌 수 10만316개, 누적금액은 251억9천800만원으로 집계됐...
2019-01-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예보, '예보료 인하' 놓고 신경전 벌이나
'예보료(예금보험료) 인하'를 놓고 저축은행중앙회와 예금보험공사의 신경전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예보료 인하'를 약속한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61)과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는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5...
2019-01-23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