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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서대문구협의회, ‘사랑의 좀도리’ 쌀 300포 기부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1-25 09:56

지난 24일 열린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및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왼쪽에서 일곱번째), 김영호 의원(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욱 홍은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서 네번째), 서대문구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난 24일 열린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에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 및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왼쪽에서 일곱번째), 김영호 의원(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욱 홍은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에서 네번째), 서대문구 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새마을금고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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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시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가 지난 24일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의 후원을 받은 사랑의 좀도리 쌀 300포(1000만원 상당)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관내 어르신 50여명을 모시고 박차훈닫기박차훈기사 모아보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서대문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7명,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김영호 의원 및 이욱 홍은종합사회복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998년부터 이어진 사랑의 좀도리 쌀 기부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좀도리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작년 취임 이후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비롯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성화해 새마을금고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존경받는 조직으로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지속적으로 표명하며 몸소 실천해오고 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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