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여성금융대상 여성리더혁신부문 대상 수상
악사(AXA)손해보험이 여성인재 발굴과 육성에 기여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7 대한민국 여성금융대상’ 여성리더혁신부문 대상(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2017-1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고령화 사회 대비 '고독사 보험' 필요성 제기
집에서 혼자 숨을 거두고 시간이 지나서야 발견되는 고독사 사례가 증가하면서, 이를 관리하기 위한 ‘고독사 보험’ 상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세중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고독사 증가와 일본 보험...
2017-1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모바일 홈페이지 개편으로 고객 편의 늘렸다
KB손해보험이 업계 최초로 상품 안내 동영상을 탑재하는 등 자사 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에 ‘사용자 중심의 리뉴얼’을 적용했다고 11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된 KB다이렉트 모바일 홈페이지는 디지털과 모...
2017-12-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11일부터 삼성화재 등 4개 손보사 GA 실태 점검
금융감독원이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 NH농협손해보험, AIG손해보험 등 4개 손해보험사를 대상으로 영업 및 사업비 운용실태 부문검사에 착수한다.이번 현장 실태 점검에서 GA채널을 집중적으...
2017-1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고객바로알기 캠페인으로 소비자권익 실천
DB손해보험이 김정남 사장을 비롯한 본점임원 및 영업본부장, 사업단장 등 100여 명과 함께 12월 한 달 간 ‘2017 고객 바로 알기’ 행사의 일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휴면보험금 찾아주기’와 ‘우수...
2017-12-0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때아닌 매각설 휘말린 MG손해보험… 유상증자 결정 임박
떨어진 재무건전성을 끌어올리기 위해 사옥을 매각하며 자구책을 고심해온 MG손해보험이 내달 유상증자를 앞두고 돌연 매각설에 휘말렸다. 6일 IB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MG손해보험을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2017-12-06 수요일 | 김민경 기자
국회 교통안전포럼 '2017 선진 교통안전대상 시상식' 열어
국회 교통안전포럼이 주최하고 손해보험협회가 주관하는 ‘2017 선진교통안전대상 시상식’이 12월 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국무조정실, 교육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이 후원...
2017-12-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젊은 뮤지션 응원하는 버스킹 프로젝트 개시
DB손해보험이 지난 2일 수원 로데오거리에서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를 개최해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고 6일 밝혔다.. ‘DB손해보험 버스킹 공연 전국 투어 프로젝트’는 DB...
2017-12-0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이윤배 NH농협손보 대표이사, 서대문 지역사회공헌 감사패 수상
이윤배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5일 서울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2017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서 지역사회공헌 감사패를 수상했다. 지역사회공헌 감사패는 서대문구청에서 지역의 아동 복지 증진에 힘쓰...
2017-12-06 수요일 | 김민경 기자
최명길 의원직 상실, 반려동물보험법 어떻게 되나
최명길 국민의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형과 함께 당선이 무효되어 의원직을 상실한 가운데, 최명길 의원이 지난 1일 대표 발의한 ‘반려동물보험 활성화법’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
2017-12-05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악사 손해보험,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에 담요 1000장 기증
악사손해보험이 4일 유례없는 지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경북 포항 지진피해 주민을 위해 1000장의 담요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악사손보 임직원 1700여명의 자발적인 모금에 회사의 매칭펀드 더해 마련됐...
2017-12-05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손해보험사 방카슈랑스 영업 20% 감소… 보험복합점포도 유명무실 지적 잇따라
손해보험사들의 방카슈랑스 채널 영업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25%룰, 판매상품제한 등을 폐지하고 전문인이 상주하는 보험복합점포 역시 보험영업의 특수성을 간과한 활성화 방안만 내세워 개점휴업 중인 실정이다...
2017-12-05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올해 소비자 선정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 KB국민은행, 신한카드, 삼성생명, 삼성화재
금융소비자연맹이 올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최고의 믿음과 가치를 제공한 ‘가장 믿음직한 금융사’에 대해 소비자 직접 투표로 뽑은 결과 KB국민은행, 신한카드, 미래에셋대우,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선정됐다. 가...
2017-12-05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낚시인구·어선업 증가에도 관련 보험 미흡
인천 영흥도에서 3일 발생한 낚싯배 전복 사고로 업계의 충격이 큰 가운데, 해상안전을 위한 해상·선박 관련 보험 등의 가입 건수는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협 자료에 따르면 선박 관련 정책보험인 어선원보...
2017-12-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업계 새 먹거리 '유병자보험' 시장 확대될까… KB손보·신한생명 당뇨보험시장 선점
유병자를 대상으로 하는 당뇨 전용보험이 출시될 전망이다. 금융당국이 보험상품에 헬스케어 서비스를 접목한 건강증진형 보험 출시를 독려하고 나선 한편 보험개발원은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발생과 사망률, 의료비...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당뇨병환자 위한 유병자·헬스케어 보험 출시 임박… 보험개발원 '당뇨합병증 예측모형' 발표
당뇨병 환자의 합병증 발생과 사망률, 의료비 등을 예측해 적정 위험도를 평가하는 예측모형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보험업계에 유병자보험이나 헬스케어 등 건강증진형 보험의 개발 및 출시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 시사회 열어
삼성화재가 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여자중학교 학생 17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장애이해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의 시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제작을 담당한 삼성화재 김진욱 수석, 연...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업계 모바일슈랑스 활황… 케이뱅크 손잡고 시장 확대 공세
모바일을 통해 유입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보다 간편하게 보험 상품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사들이 '모바일슈랑스'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생체인증 등 간편한 본인인증을 도입해...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 김장 나눔으로 '희망봉사한마당' 개시
KB손해보험은 4일 오전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문화원 1층 굿잡장애인자립생활센터에서 ‘KB희망나눔 김장 봉사활동'을 열어 12월 한 달간 펼쳐질 '희망봉사한마당'의 첫 발을 디뎠다.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2017-12-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안전장치 탑재 차량에 보험료 할인 특약 우후죽순… 현대해상 가세
손해보험업계가 첨단기술장치 탑재 차량에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과 악사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에 이어 현대해상까지 5개 손해보험사가 차...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화재 설계사 K씨 블라인드 인터뷰] “삼성 보험설계사 노조 현실적으로 힘들다”
“설계사들의 평균 나이와 연차가 늘면서 모험보다는 안정을 택하려는 분위기가 큽니다.” 20년 동안 삼성화재 설계사로 근무하고 있는 K씨의 말이다. 29일 K씨는 본지와의 블라인드 인터뷰를 통해 삼성계열 보험설계...
2017-12-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생명·화재, 설계사 노조 설립 어려운 이유 있다
삼성그룹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과 미래전략실 해체로 지배력이 약해졌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무노조 원칙을 지켜오던 삼성 계열사에 기업 노조가 잇따라 설립되고 있다. 보안전문업체 삼성에스원 노조는 지...
2017-12-04 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김생민 새 CF와 함께 안전운전 이벤트 열어
DB손해보험이 김생민이 출연하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안전운전 편’ TV CF 송출과 함께 안전운전을 다짐하는 SNS 이벤트를 12월 1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CF는 최근 근검절약의 대명사로 전성기를 맞이한 통장...
2017-12-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메리츠화재, 10월 순이익 408억…전년比 53.6% 증가
메리츠화재가 30일 공시를 통해 10월 당기순이익이 407억9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65억6300만원 대비 53.6%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377억원에서 48.9% 늘어난 562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액 역...
2017-12-0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김상택 SGI서울보증 신임 사장 1일 취임… 첫 내부 출신 인사
김상택 SGI서울보증 제15대 대표이사 사장이 1일 취임했다.김상택 신임 사장은 1988년 공채로 입사해 30여년간 영업, 보상, 구상 등 업무 전반을 경험한 보증보험 전문가로서 11월 30일 주주총회에서 서울보증 출범 ...
2017-12-01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