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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으로 고객 즐거움 제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2-22 09:11

기존 온라인에서만 시행하던 행사 오프라인으로 확대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캠페인 /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의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캠페인 / 사진=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31일까지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에서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이벤트’는 기존 가족사랑 캠페인 사이트에서만 진행하던 온라인 가족사랑 캠페인을 연말연시를 맞아 오프라인까지 확대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연말에 극장을 찾은 가족, 연인이 보다 손쉽게 가족 사랑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두 가지로,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내의 가족사랑 우체통 부스를 방문하여 스마트폰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와 직접 손글씨로 크리스마스 카드를 작성하여 우체통에 넣는 방법으로 나뉜다.

참여자들은 그 동안 가족에게 표현하지 못 했던 마음을 카드로 작성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CGV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음료 교환권 선물을 증정하고 있다.

아울러 영화를 기다리는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충전하며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단순히 이벤트만 참여하는 공간이 아니라 고객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DB손해보험 가족사랑 우체통 캠페인은 지난 2013년 이후 4년간 꾸준히 실시되었으며, 총 2만7842명이 가족사랑 우체통으로 가족에게 사랑을 전했다. 그 중 4680명에게는 우편을 통해 오프라인 상으로도 카드를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해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가족사랑 우체통 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통해 부스에 오신 많은 고객들이 보다 쉽게 가족사랑을 실천하고, 휴식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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