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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車보험 브랜드 통합 득실 ‘논란’
현대, 동부등 대형사 부정적…서비스 강화에 초점자동차 보험의 브랜드 통합에 따른 득실 논란이 일고 있다. 서비스, 보험료 수준은 동일해 이득이 없다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대형사로의 이미지 구축을 통한 판매 강화의 일환이라는 의견이 교차하고 있다. 특히 LG, 현대, 동부화재 등 대형 손보사들도 브랜드 통합에 부...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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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장기보험 신상품 늘었다
손해보험사의 장기보험 신상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건강·상해보험이 여전히 강세를 보인 가운데 간병보험이 새롭게 개발돼 눈길을 끌었다.2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FY 2001 사업년도(01.04~02.04)에 개발된 장기손해보험 상품은 총 116종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4건이나 늘었다. 또한 기존 상품의 예정...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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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현대·동양화재-한국PL센터와 제휴
LG화재, 현대해상, 동양화재 등 손보 3개사로 구성된 PL컨소시업은 지난달 29일 LG화재 본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7월로 예정된 PL법 시행과 관련해 PL컨설팅 업체인 한국PL센터(회장 김희진)과 제휴를 맺고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이날 LG화재를 비롯한 손보 3사와 한국PL센터는 기업체에 대한 PL위험 예방에서 보험가입에...
2002-05-02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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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아이, 대신생명 인수 서류 제출
트리플아이는 1일 대신생명 인수와 관련된 최종서류를 미국계 법률자문사인 KMZR의 자문을 받아 예금보험공사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트리플아이 관계자는 `반도체 전문업체인 상장사 D사와 스위스계 투자은행인 W사 등과 컨소시엄을 확정함으로써 예금보험공사와의 협상과정을 통해 대신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2002-05-01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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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CEO들 리베이트 근절 직접 나서`
손해보험사 최고경영진(CEO)들이 리베이트 근절에 직접 나섰다.30일 손보협회에 따르면 대부분의 손해보험사 CEO들은 리베이트 근절을 위한 직속 특별대책팀을 운영하고 위반행위자 강력제재, 비용절감형 상품개발 등 자구책을 마련, 추진중이다.동양화재 정건섭사장은 최근 임직원 특별교육을 직접 실시하는 한편 리베이...
2002-04-30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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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車보험 시장 경쟁 본격화
오프라인 조직 반발, 판매자회사등 검토온라인 자동차 보험시장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교보자동차에 이어 기존 손보사중 처음으로 제일화재가 온라인 전용 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대부분의 손보사들이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 특히 쌍용, 신동아화재 등 오프라인 조직이 대형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중소형사들의 움직...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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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가계 대출 ‘우려할 수준 아니다’
대손충담금 기준 강화 변수최근 대형 생보사들의 가계 대출 자산 부실화 우려와 관련,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는 생보사들의 대출 규모가 크지 않은데다 시중금리 인상 폭과 보수적인 대출 기준 등을 고려한 데 따른 것이다. 하지만 생보사들이 지난해부터 개인대출 확대에 주력하면서 가계 대출 부실화...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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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주5일 근무제 도입 준비 ‘활발’
금융노련 독자 강행 움직임주5일 근무제 도입과 관련, 보험업계에서도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생·손보협회에서 소비자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의견 수렴 작업에 착수했으며 금융노련에서는 주5일 근무제 도입을 독자적으로 추진할 태세다. 특히 보험업계에서는 주5일 근무제 도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관심이 쏠린다. 다...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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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손보사 ‘불만 많다’
국내에서 영업 중인 외국계 손보사들이 상품인가와 재보험 등에 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5일 보험감독 당국과 외국계 손보사 지사장 등이 참석한 조찬회에서 이같은 의견이 제기됐다. 이날 조찬회에는 보험감독국 김치중 국장과 실무부서 팀장, AHA, ACE, FEDERAL 등 8개 외국계 손해보험사가 참석했다.이 자리...
2002-04-28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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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혁신’ 2년 교보생명 무엇이 달라졌나 / ① 조직이 흔들린다
주총앞두고 다시 물갈이說권한이양 책임경영체제구축 ‘성과’지난 2000년 신창재 회장 취임과 함께 ‘변화와혁신’이라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도입한 교보생명. 신전략 도입 두 돌째를 맞는 교보생명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달라졌을까. 일각에선 만성적인 외형성장위주의 경영에서 탈피, ‘투명경영’의 새바람을 몰고 왔다...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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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생보 “지급여력비율 완화말라”
외국계 생명보험사들이 금융당국에 지급여력비율을 완화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국내 보험사들이 지급여력비율 완화를 요구하는 것과 상반되는 것으로 눈길을 끈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푸르덴셜, 메트라이프생명 등 국내에서 영업 중인 9개 외국계 생명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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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 ‘5월 가정의 달’ 상품 인기
5월 가정에 달을 맞이해 생보사들의 관련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효보험과 어린이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련 상품이 잇따라 출시되는 데다 상품 판매에서 증가세를 보이는데 따른 것이다. 25일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생보사들이 효도보험과 어린이보험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보험료가 꾸준...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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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자동차보험불량물건인수협정’ 개정 인가
금융감독원은 지난 24일 장기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인수거절 행위 금지 유도 방안의 하나로 ‘자동차보험불량물건공동인수에관한상호협정’ 개정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불량 보험계약에서도 통일요율이 적용돼 보험료가 인하될 전망이다.이로 인해 보험사들의 장기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인수거부가 사실상 불가능하게 ...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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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大生 인수 ‘급제동’
한화그룹의 대생 인수 작업에 급제동이 걸렸다. 매각소위원회에서 헐값시비를 우려, 매각가 검토에 난색을 표시하고 있는 데다 한화그룹의 적격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한생명 매각과 관련, 공자위 산하 매각소위원회가 한화그룹의 적정 인수가 검토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인...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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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총리,`대한생명 매각, 가격이 중요`
전윤철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4일 대한생명 매각과 관련, 인수기업의 적정성 보다는 공적자금의 회수여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전 부총리는 이날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대한생명 매각은 매각가격이 중요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전 부총리는 하이닉스반도체와 마이크론의 협상에 대해서는 `채권...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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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무사고 운전자 보험료 10∼20% 낮아질듯
앞으로 손해율을 핑계로 장기 무사고 운전자의 가입신청을 거부할 수 없게 돼 보험료가 10∼20% 낮아질 전망이다.이와함께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 보험사들이 계약을 꺼려온 불량 자동차보험 운전자의 보험료에 대해 통일요율이 마련된다.금융감독원 관계자는 24일 `12개 손해보험사는 장기 무사고 운전자에 대한 계약인...
2002-04-24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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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험시장 성장성 매우 높다`- 알리안츠 회장
세계 최대 금융그룹인 알리안츠그룹 헤닝 슐트 놀레(Henning Schulte-Noelle) 회장은 `그룹내 다섯번째로 큰 자회사인 알리안츠생명이 `수익성 있는 성장`을 하도록 기반을 갖추는데 노력해왔다`며 `장기적 관점에서 알리안츠생명을 한국내 `가장 든든한 보험사`로 키울 것`이라고 밝혔다.슐트 놀레 회장은 최근 독일 뮌...
2002-04-23 화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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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방카슈랑스 ‘공동 대응’
TF팀 설치 논의…협회 의견 수렴 나서내년 8월로 예정된 방카슈랑스 도입과 관련, 보험사들이 업계 차원의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최근 금감원이 계획대로 방카슈랑스 도입을 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보험업계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최근 보험업계 실무진들로 구성된 방카슈랑스 TF팀 구성이 시급하...
2002-04-2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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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생산성 빅3 중 ‘최하위’
교보생명의 설계사 1인당 생산성이 빅3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또한 교보생명은 점포당 생산성에서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설계사와 지점 등을 소폭 줄인 가운데 수입보험료는 대폭 감소된 데 따른 것이다.이로 인해 경영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교보생명은 올 하반기 지점 통폐합...
2002-04-21 일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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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신창재회장 경영전략회의 개최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은 18일 강원도 평창군소재 휘닉스파크에서 2002사업연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리더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했다.
2002-04-18 목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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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리베이트 지급 혐의 포착
금감원이 손보사들의 리베이트 지급 혐의를 포착, 확인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금감원은 계좌 추적 등 세부 작업을 벌인 뒤 다음달 중 리베이트 지급에 따른 제재 수위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금감원은 리베이트 지급 사실이 밝혀지면 해당 손보사의 대표이사 해임 등 강력 조치를...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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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방카슈랑스 대비책 제휴밖엔 선택의 여지없다
ING생명 제휴 강화…판매회사 설립 대안될 수도최근들어 보험사와 은행간 제휴가 활발하다. 이로 인해 보험사들에겐 은행 등 타금융사와의 제휴가 내년 방카슈랑스 도입을 앞두고 최선의 선택이라는 데 의견이 모아진다. 대형사는 물론 중소형사들까지 제휴선 찾기에 활발한 것도 이러한 요인이다.특히 ING생명이 국민은행의...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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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사 일반보험 가격 자유화 ‘점입가경’
“요율 산정 어렵다” 설득력 낮아 담합 의혹 거세이달부터 시행된 일반 보험료 자유화와 관련, 대형 손보사들의 눈치보기가 극에 달하고 있다. 상품 출시에 어려움을 호소하던 8개 손보사들이 지난 15일을 전후해 일제히 상품 인가를 신청한 것. 또한 손보사들이 지난해부터 일반 보험 자유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작업을...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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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억대연봉 설계사 대폭 증가
지난해 생보업계의 이익규모가 사상 최대로 추정되는 가운데 억대연봉의 설계사 수도 대폭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액상품인 종신보험의 판매 신장세와 함께 체계적인 전문 설계사 양성에 주력한데 따른 것이다. 생명보험협회(회장 배찬병)에 따르면 FY2001(01.4~02.03) 사업년도에 13개 생보사 생활설계사 중 1억원...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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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민항기 추락사고
생보 15개사 82억, 손보 14개사 109억중국민항기 추락사고와 관련, 국내 보험사들의 보험금 지급 규모가 총 19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생·손보협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중국 민항기 추락사고와 관련해 생·손보 가입자 실태를 파악한 결과 사망보험금과 해외여행, 장기상해보험 등 총 191억원의 보험금이 지...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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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민항기사고 국내 보험금 200억 넘을 듯
중국 민항기 추락사고와 관련, 사고기 탑승객들에게 국내 보험사들이 지급해야할 보험금 총액이 200억원대가 넘어설 것으로 추정됐다.17일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이번 사고와 관련, 여행자보험 등 가입으로 손보사들이 지급해야할 보험금은 109억9천200만원, 생보사 지급 보험금이 71억7천900만원으로 각...
2002-04-17 수요일 | 송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