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 DGB생명 대표, 제15회 통일문화대상 대상 수상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제15회 통일문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DGB생명은 사단법인 통일문화연구원과 매일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제15회 통일문화대상 시상식’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가...
2022-11-2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 실무그룹 회의 개최
금융당국이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 실무그룹 회의를 개최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서울 금융감독원 연수원에서 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IAIS) 실무그룹인 거시건전성모니터링ㅈ...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안정적인 퇴직연금 확보…실적 성장 기대감 높여
푸본현대생명이 안정적인 퇴직연금까지 확보하면서 실적 성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동성 우려가 제기됐지만, 보란 듯이 일축하고 있어서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3분기 현대모비스,...
2022-11-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KB라이프생명 키 잡은 이환주 대표, 리딩 생보사 도약 이끈다
이환주 KB생명 대표가 KB라이프생명보험을 이끌 초대 대표이사에 낙점됐다. 이환주 대표 후보는 초대 KB라이프생명 수장을 맡은 만큼 신한라이프를 넘어 리딩 생보사 도약을 이끌어야 한다.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ESG 경영 가속
신창재 교보생명 대표이사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모든 이해관계자와의 공동 발전을 기치로 내걸고 인사·조직뿐만 아니라 투자, 디지털 전환 등에 ESG 경영을 빠르게 접목하...
2022-11-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생명, ESG 강화로 지속가능 경영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삼성생명은 지속가능한 미래,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이라는 목표 아래 ESG 핵심전략으로 녹색금융, 상생금융, 투명금융 이라는 방향을 설정했다.친환경 책임투자 확대, 탈탄소 및 기후 리스크 관리, 고객중심경영강화...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자립준비청년 홀로서기 도움 앞장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교보생명이 자립준비청소년들의 홀로서기를 돕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장학금 지원과 함께 금융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이 대표적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멸종위기 수달 보존 활동 구슬땀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한화생명의 사회공헌은 생애와 밀접하게 연관된 보험업의 특성을 활용한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한화생명은 여의도 샛강...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보호종료아동 지원 위한 ‘함께서기’ 기부 캠페인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신한라이프는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함께서기’ 캠페인을 진행했다.‘함께서기’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다양한 물품들을 재활용ㆍ재사용을 위해 기부함으로써 물건에는 새 생명을, 보호종료아동들에게는 희망을...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생명, 농촌 의료취약계층에 진료봉사 지원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NH농협생명은 의료 시설이 취약한 농촌에 진료 등 의료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지난 10월 12일 농협생명은 연세대학교의료원과 농촌지역 의료지원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농촌에 의료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N...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봉사와 기부로 사랑실천 앞장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미래에셋생명은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모든 임직원은 부서별 봉사단으로 편성돼 매년 8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가치 실현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ABL생명은 ‘보험은 사랑’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ESG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특히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역점을 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다채롭...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미래주역에 기후위기 예방 교육 제공 [사회공헌 앞장서는 생보사]
동양생명이 임직원들과 함께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DIY 환경 팝업북’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미래세대 주역인 아이들에게 기후변화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변화...
2022-1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동양생명 저축보험 5.95%로 올린다…6% 넘는 상품 나올까 外
동양생명이 12월부터 저축보험 금리를 5.95%로 올리기로 했다.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머니무브를 막고 늘어나는 보험 해지를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저축보험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서 업계에서도 6% 상품 출시에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업계 저축보험 계약유지 방안 고민해야”
보험연구원이 보험업계에 저축보험 계약유지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27일 보험연구원은 이같이 밝히며 저축보험 계약 이탈이 지속될 경우 대규모 채권매각에 따라 채권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
2022-11-27 일요일 | 김형일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 개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개최했다.삼성금융네트웍스는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삼성생명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는 삼성금융 통합앱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MG손보 매각 본격화…새 주인 찾기 속도 내나
KDB생명과 MG손해보험 매각이 본격화됐다. KDB생명, MG손보 매각이 시급한 만큼 새 주인을 이번에는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대주주 산업은행과 칸서스자산운용은 다음주 ...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FN리츠 프리IPO 완료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삼성FN리츠 프리IPO를 완료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대주주로 참여한 ‘삼성FN리츠’가 Pre-IPO를 통해 총 7441억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0월 국토부...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만기 다가오고 해약 느는데 고금리 저축보험 당국 제동…보험업계 유동성 대응 부심
내년 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유동성 대응에 부심하고 있다. 10년 전 판매한 고금리 상품 만기가 쏟아지고 있는데다가 경기 악화로 보험 해약도 증가하고 있다. 울며 겨자먹기로 고금리 저축보험을 내놓고 ...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자산운용 포트 조정…실적 개선 신호탄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자산운용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등 실적 개선 신호탄을 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삼성생명의 별도 당기순이익은 6072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1756억원 대...
2022-11-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유동성 패닉 빠진 보험업계, 금리상승 발 6% 넘는 저축보험 내놓을까 [기준금리 3.25%]
보험업계가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저축보험 금리가 6%를 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4일 오전 2022년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지난해 숨은보험금 3조8000억원 찾아가…중도보험금 가장 많아
지난해 보험소비자들이 3조8000억원의 숨은 보험금을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생명보험협회는 이같이 밝히며 중도보험금이 1조9703억원, 만기보험금이 1조5729억원, 휴면보험금이 2643억원, 사망보험금이...
2022-11-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푸본현대생명,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선정
푸본현대생명은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특별상에 선정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정부가 퇴직연금 가입자의 퇴직연금사...
2022-11-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하나생명,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 우수등급 선정
하나생명(대표 이승열)이 보험약관 등 이해도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았다. 하나생명은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이 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제24차 보험약관등 이해도 평가에서 80점 이상을 취득하여 우수등급으로...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검찰, 교보생명 풋옵션 2심 공판서 '어피니티·안진' 관계자 징역 1년6개월 구형
교보생명 풋옵션(주식을 특정 가격에 팔 권리) 가치 평가 과정에서 행사가격을 부풀리기 위해 부적절한 공모 혐의를 받는 안진회계법인 소속 회계사와 어피니티컨소시엄 관계자들에게 검찰이 2심에서 1심과 같은 최고...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즉시연금 2심서 승소…대법원까지 가나
즉시연금 미지급금을 두고 보험 계약자와 법적 다툼을 하고 있는 삼성생명이 2심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을 뒤집고 승소했다. 미지급 분쟁 규모만 4000억원 달하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상고해 대법원 판결까지 갈지 관...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