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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하는 도농교류 펼치는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23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마을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성환 전략총괄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 40여명은 외암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을 환경정리와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외암마을...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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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국감] 심평원 6420만명 진료기록 보험사에 넘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6420만명(중복)의 진료데이터를 민간 보험사와 보험연구기관에 건당 30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받고 넘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심평원...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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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저해지환급형으로 보험료 낮춘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 출시
푸르덴셜생명이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여성생식기암 등의 질병과 사망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 보장해주는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무)여성건강평생보장...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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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종이 없는 청약' 바람…ABL생명이어 신한생명 가세
보험업계에 종이 서류가 필요 없는 전자청약 서비스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보험사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간편화 바람에 힘입어 앞으로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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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앞세운 'CEO플랜' 보험 우후죽순… 삼성·한화생명 뒤이어 처브라이프 합류
생명보험업계가 일명 'CEO 플랜'이라고 불리는 CEO정기보험 출시에 한창이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사망시 거액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상품이지만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어 중소기업 CEO의 퇴직금 마련용으로 주로...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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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금리인상 시그널에 희비 엇갈려
이르면 올 연말 한국은행이 시중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나선 가운데 IFRS17을 목전에 앞둔 보험업계에 희비가 엇갈렸다. 새 국제회계기준에 발맞추기 위해 보험사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이용해 온 매도가능채권의 평...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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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 7000억 돌파… PCA생명 품고 IFRS17 시대 강자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3년6개월 만에 순자산 7000억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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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최저보증 옵션’ 통했다
노후대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앞둔 보험사들의 니즈가 변액보험 상품에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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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생명, 내달 'DB생명' 사명변경 새출발
동부생명이 내달부터 사명을 ‘DB생명’으로 변경한다.동부생명은 20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생명’으로 바꾸고 새 CI(Corporate Identity)를 확정했다. 새로운 CI는 ‘DB’라는 ...
2017-10-20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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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연대-삼성 금융리더 과정' 신설 인생금융전문가 양성
삼성생명이 10년차 이상 활동중인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연대-삼성 금융리더 과정'을 신설하고 19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1기 입학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교육에 참가하는 우수 컨설턴트 32명을 비롯...
2017-10-20 금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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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 노조설립 득일까 실일까
보험설계사를 비롯한 특수고용직의 노동 3권 보장이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보험업계는 이번 보장이 설계사들의 근로자성 인정으로 이어져 고용보험 의무 가입 등 회사의 재정부담이 커져 대규모 감원이 몰아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반면 교섭권과 단체행동권이 보장돼 노동조합 설립 등 단체행동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2017-10-1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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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보험계약대출 한도 확대 · 간편 ARS서비스 시행
동양생명이 보험계약대출 한도 확대와 더불어 보험계약대출 간편 ARS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보험계약대출은 계약자가 보험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대출받...
2017-10-1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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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 이사사 선출
서기봉 사장이 이끄는 NH농협생명이 18일 국제협동조합보험연합회(ICMIF)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협회(AOA)의 이사사로 선출됐다. NH농협생명은 16~21일까지 5일 간의 일정으로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ICMIF 아...
2017-10-1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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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CEO 지각변동 전망
올해 말에서 내년 초까지 13개 생·손보사 CEO들이 임기 만료를 앞둬 대규모 인사 폭풍이 전망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신용길 KB생명 사장과 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의 임기가 올해 12월 만료된다.오익환 DGB생명 ...
2017-10-18 수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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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SK㈜ C&C, 보험업무 인공지능 서비스 도입 사업제휴 맺어
ING생명이 17일 서울 중구 ING센터에서 SK㈜ C&C와 인공지능 ‘FC상담챗봇 서비스 구축’ 및 ‘다양한 보험 업무에 대한 인공지능 적용 모델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기로 하고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
2017-10-18 수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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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협회 'IT기술의 발전과 보험산업의 변화' 세미나 개최
한국화재보험협회가 20일 협회 강당에서 손해보험업계와 보험학회, 화재소방학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T기술의 발전과 보험산업의 변화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2017-10-18 수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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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국감] '삼성 특혜' 지적에 방영민 삼성생명 부사장 "관련 법령에 따라 배분할 것"
삼성전자 주식 매각 차익을 유배당보험 계약자에 이익배분하는 문제를 두고 "현행 보험법 감독규정은 삼성에게 특혜를 주는 대표적인 금융 적폐"라는 지적이 나왔다. 방영민 삼성생명 부사장은 "관련 법령에 따라 배...
2017-10-1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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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드림플러스63, 3기 공개모집
대한민국 핀테크 스타트업 생태계의 허브로 자리매김한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63 핀테크센터가 3기 입주사 공개모집에 나선다. 한화생명은 핀테크 스타트업 또는 블록체인, IoT, AI, O2O 등 금융과 접목가능한 기술/서...
2017-10-1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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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인터넷보험, ‘(무)ABL인터넷연금저축보험’ 출시
ABL생명의 온라인채널 보험 브랜드 ‘ABL인터넷보험’이 노후 대비 연금 마련은 물론 연말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무)ABL인터넷연금저축보험’을 17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상위 수준의 공시이율(...
2017-10-1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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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첫 국감] 최흥식 금감원장 "치매보험 배상책임담보 개발 나설 것"
최흥식 금융감독원장이 치매보험의 배상책임담보를 개발하는 것에 대해 업계와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현행 판매되는 치매보험의 보장폭이 적어 보험 가입 실효성이 적다는 지적에서다.17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2017-10-1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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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늑장 지급 '자동차보험'이 최다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늑장 지급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의 경우 11일에서 90일 사이에 지급된 비중이 40%에 달했다. 1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채이배 의원이...
2017-10-17 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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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기에 그친 금융당국 '보험금 찾아주기' 사업… 4000억 방치
지난 2012년 금융당국 주도로 보험업계가 시행했던 '사망보험금 찾아주기 서비스'가 3년 만에 중단된 것으로 드러났다. 방치된 사망보험금 규모는 약 4000억원이며 이 중 1300억원 가량은 이미 소멸시효까지 넘긴 것...
2017-10-1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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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5년간 보험사기로 3조1625억원 날렸다… 환수율 4.6% 그쳐
2012년 이후 보험사기 피해금이 3조3157억에 달하는 가운데 환수율은 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3조1625억원에 달하는 보험사기 금액을 회사가 회수하지 못하고 날린 것. 보험사기 피해 증가는 보험료 인...
2017-10-1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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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작은 병 큰 병 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CI보험' 출시
고령화로 질병에 대한 보장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교보생명이 큰 병이 되기 전에 작은 병부터 미리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보미리미리CI보험’을 1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교보생명만의 특화된 헬...
2017-10-1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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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목소리 동부화재·농협생명이 가장 잘 듣는다… 민원수용률 1위
고객들의 민원을 가장 많이 수용한 보험사로 동부화재와 농협생명이 꼽혔다. 전체적으로 보험 관련 민원이 급증하면서 수용률이 낮아진 가운데 이들 회사만 절반 가까이 되는 접수민원을 수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16...
2017-10-1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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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실적 바닥친 보험복합점포 문제는
지난 6월 보험복합점포 시범운영이 종료됐다. 약 2년간 신한금융지주 등 4개 금융지주가 총 10개의 복합점포에 보험사를 입점시켜 영업해왔지만 성과가 미미해 금융당국의 고심이 깊은 상태다. 보험업계는 당국의 정...
2017-10-16 월요일 |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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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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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