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고객과 함께 만드는 상생의 장 ‘with 푸본’ 캠페인 실시
푸본현대생명이 고객과 함께 만드는 ‘with 푸본’ 캠페인을 실시했다.푸본현대생명은 사업장을 운영하는 고객에게 사업 홍보를 지원하는 ‘with 푸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1년 9월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2024-12-2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내년 영업 총력…리크루팅지원파트·GA본부 신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2025년 인사와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리크루팅지원파트와 GA본부를 신설해 영업 부문에 힘을 줬다.23일 신한라이프는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 기능을 한층 더 전문화하고 효율적·안정적 영...
2024-12-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남아서 미국까지 영토 확장…글로벌 종합금융 박차 [한화생명 김동원 M&A 승부수(3)]
한화그룹 승계 방향이 정해지면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를 인수하는 등 M&A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후 피플라이프를 필두로 한화저축은행을 최근에는 최고글로...
2024-12-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불안한 노후 연복리 3.5~3.8% 연금보험으로 대비를
국민연금 지급 불확실성, 평균 수명 증가로 노후자금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절세 효과가 있는 보험 연금상품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민연금 지급이 불투명해지고 있어 국민연금 외에 개인연금 중요성이...
2024-12-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상도 라인 인사…농협손보 1년만에 대표 교체 外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협금융지주 계열사에 고향 후배를 안배하는 라인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농협생명과 농협손해보험 CEO 자리에 모두 경상도 출신 CEO를 선임했다. 농협손해보험은 기존 서국동 대표 임기가 1...
2024-12-2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올해 최대 실적 기여'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 내정자, 내년 보험·투자손익 하락 방어 과제 [농협금융 자회사 CEO 인사]
올해 농협생명 최대 판매 실적 달성을 진두지휘 했던 박병희 농협생명 농축협사업부문 부사장이 대표이사에 내정됐다. 박병희 대표이사 내정자는 내년 금리 인하, 부채 할인율 정상화 등에 따른 실적 하락에 대응해 ...
2024-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20년 만에 방카슈랑스 25%룰 규제 완화 초읽기…생손보 "대형사 독식 우려"
방카슈랑스(은행 내 보험판매) 25%룰이 도입된지 20년 만에 규제 완화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생명보험업계와 손해보험업계 모두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손보업계와 생보업계 모두 25%룰 완화를 시작으로 판매...
2024-12-20 금요일 | 한상현 기자
김성한 iM라이프 대표, 변액보험 특화·영업력 제고…황병우 회장 선택은 [DGB금융 인사 미리보기]
김성한 iM라이프 대표가 이달 말 임기 만료를 앞둔 가운데, 올해 IFRS17 가이드라인 등 급격한 제도변경 어려움에도 변액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 영업력 제고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은행장 겸직이 결...
2024-12-2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풋옵션 가격 방어했지만…가치 재산정 새국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국제상업회의소(ICC) 2차 중재에서 풋옵션가 방어에 성공했지만 가치 재산정이라는 새 국면에 맞았다. 주식 가치를 평가해 어피니티와 분쟁을 마무리해야 하는 만큼 적정 가격가에 대한 공...
2024-12-1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둥이’ 이상도 다태아 보험 가입 가능해진다
내년부터 삼둥이 이상의 다태아를 임신한 산모들도 모든 보험사에서 태아보험 가입이 가능해진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6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소비자학회 등 학계·유관기관·연구기관·보험...
2024-12-1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삼성생명, CSM전략팀 신설…내년 CSM 밀착관리·영업 강화
삼성생명이 내년 CSM 밀착 관리를 위해 CSM 전략팀을 신설했다. 부채 할인율 제도, IFRS17 가이드라인, 탄핵 정국, 금리 인하 등으로 내년 수익성 관리가 어려워지는 만큼 IFRS17에서 수익성에 직결되는 CSM을 세밀하...
2024-12-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QN'수수료 값하는' 수익률 톱10 중 저비용 조합 유효…IRP 기준 한화생명·삼성증권 [400조 퇴직연금 비용 분석 (4)·끝]
퇴직연금은 장기투자다. 수익률을 높이는 것만큼 중요한 게 바로 낮은 비용이다. 퇴직연금 제도(DB/DC/IRP), 사업자(은행/보험/증권) 별 수수료 등 비용 현황을 살펴보고, 개선점도 점검해 보고자 한다. <편집자 ...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저축銀 인수로 맞춘 종합금융그룹 퍼즐…시너지 관건 [한화생명 김동원 M&A 승부수 (2)]
한화그룹 승계 방향이 정해지면서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미국 증권사 벨로시티를 인수하는 등 M&A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이후 피플라이프를 필두로 한화저축은행을 최근에는 최고글로...
2024-12-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오너3세 한화생명 김동원·교보생명 신중하·현대해상 정경선 경영 본격화 外
보험사 오너 3세 김동원, 신중하, 정경선이 모두 보험사 임원으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인 신중하 팀장이 이번 교보생명 정기 임원인사에서 상무에 선임됐다. 신...
2024-12-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 신중하, 임원 승진…3세 경영 페달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장남인 신중하가 이번 교보생명 인사에서 임원으로 승진했다. 교보생명 입사 이레 10년 만으로 3세 경영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11일 교보생명은 2025년도 정기 인사에서 신중하 그룹데이터...
2024-12-1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시장 변동성 확대에…금감원 "은행·보험 규제 합리화 검토"
비상계엄 사태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압력이 커진 가운데, 금융당국이 은행, 보험 등의 유동성 및 건전성 관련 규제 완화를 검토키로 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11일 금융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환율급등 등...
2024-12-1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한화생명·한화손보·한화자산운용,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AI센터 개소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 금융 계열 3사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AI 센터를 개소했다.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등 한화 금융 계열 3사(이하 한화 금융)는 지난 3일(현지 시간) 미국...
2024-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리·환율·주가 전방위 예의주시…의료개혁특위 백지화 우려 [금융권 탄핵 정국 비상 대응 - 보험]
비상 계엄에 탄핵 정국으로 금융시장이 출렁이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장기 자산운용 특성상 영향을 크지 않으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금리·환율·주가 등 전방위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 하고 있다. 보험업계에서는 ...
2024-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사회공헌 출연 1조원…정부 복지 정책 마중물
금융지주, 은행, 보험, 카드사 등 금융권 ESG와 사회 공헌 책임이 부각되면서 금융권이 정부 복지 사업에서 차지하는 역할이 커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8일 한국금융신문이 신한·KB·하나·우리금융지주와 생명보...
2024-12-09 월요일 | 김성훈 기자 voicer@fntimes.com,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자
보험시장 성장률 정체에…삼성생명도 요양업 진출 저울질 [금융사 수익구조 다변화 점검 (하)]
신한라이프, KB라이프생명이 먼저 진출한 요양업에 삼성생명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 가속화, 경쟁 격화 등으로 1위 생보사 삼성생명도 국내 시장에서 본업으로 수익을 내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것...
2024-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13년간 벼랑 끝 9838명에 손 내밀어 [진화하는 금융권 사회공헌]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 13년간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9838명을 구해내는 등 국가 자살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차상위계층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까지 다양화하면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는...
2024-12-0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연말 단기납 종신보험 절판 마케팅 스퍼트…하나생명 중단·ABL생명 환급률 인하 外
금리 인하, 단기납 종신보험 해지율 기준 강화 등으로 판매가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며 생보사들이 단기납 종신보험 절판 마케팅에 나섰다. 일부 지급여력비율이 낮은 중소형사들은 12월부터 환급률을 인하하거나 판...
2024-12-0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내정자, 재무·전략 등 다방면 경험 보유한 '젊은 리더'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로 낙점된 정문철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은 재무, 전략, 브랜드 등 다방면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한 경영관리 전문가다.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1968년생으로 전주...
2024-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세대 교체'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 내정자, 화학적통합·시니어 사업 확대 임무 [KB금융 자회사 CEO 인사]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후임에는 1968년생인 정문철 KB국민은행 개인고객그룹대표 부행장이 내정, 1964년생인 이환주 대표보다 '젊은' 리더로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정문철 KB라이프생명 대표이사 내정자는 지...
2024-12-0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비은행 '최대 성과'에 연임…내년 수익성 악화 방어 과제 [신한금융 자회사 CEO 인사]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가 신한금융지주 내 최대 성과를 낸 비은행 계열사로 평가 받으며 연임에 성공했다. 올해 시장 변화에 맞춘 전략으로 수익성 뿐 아니라 존재감을 끌어올렸지만 내년에는 금리 인하기 돌입, IF...
2024-12-0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 임원 인사 키워드 '신사업·성과주의'…금융경쟁력T/F 출신 우세 여전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삼성카드가 2025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는 삼성금융은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한 신사업 발굴을 인사 주요 키워드로 제시했다.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증대와...
2024-12-04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