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생명, 2025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3월 31일부터 서류 접수 [금융권 채용]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31 10:57

2025년 8월·2026년 2월 졸업예정자 기졸업자

자료 = 한화생명

자료 = 한화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이 3월 31일부터 2025 신입사원 공개 채용 서류 접수를 시작한다.

한화생명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3월 31일~4월14일 '2025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2026년도 입사자를 미리 채용 확정하는 것으로, 기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는 물론 내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이른바 ‘BreakFAST(빠르게 입사를 확정한 뒤 자기를 위한 시간을 가지는)’ 전형이다.

졸업이 두 학기 남은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어 우수한 인재들의 지원기회를 확대했다. 지원자들은 최종 합격을 빠르게 확정 짓고 5개월 간 학교 수업을 듣거나 여행, 자기개발 등 자유롭게 시간을 보낸 뒤 2026년 1월에 입사한다.

이번 채용 과정은 4월 14일 서류 접수 마감 이후 서류심사와 실무진면접, 임원면접, 그리고 인턴십 과정을 거쳐 8월 중에 최종합격자를 확정한다.

인턴십 과정은 여름방학 기간인 2025년 6월에서 8월 사이에 총 6주간 진행된다. 인턴들은 본인이 지원한 분야의 부서에서 근무하며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한화생명 채용 직무는 영업관리, 마케팅, 상품개발, 보험계리, 투자, 경영지원, IT개발, AI, 데이터분석, 보험지원, 글로벌 등 전 부문이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채용 직무는 영업마케팅으로 영업전략 수립 및 추진, FP(Financial Planner) 활동관리 및 교육/육성 지원, 보유고객 관리 및 지원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윤호재 한화생명 People&Culture팀장은 “한화생명은 젊은 세대가 일하고 싶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직원 복지에 힘쓰고 있으며 BreakFAST 전형을 통해 우수인재 발굴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고 있다”라며 “혁신적 사고와 뛰어난 역량을 지닌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입사지원은 3월 31일부터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 ‘한화인’에서 할 수 있다.

모집요강 및 상세 채용정보는 한화생명,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채용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한화라이프랩’에서도 마케팅전략, 영업지원, 경영관리, 리스크관리, 소비자보호, 컴플라이언스 직무의 인재를 채용한다.

한화생명은 예비지원자들을 대상으로 3월 31일, 오후4시, 4월 7일 오후4시 총 두차례 한화생명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라이브 채용 설명회를 개최한다. 채용에 대한 상세 안내 및 직무별 현직자 인터뷰 시간 등을 갖는다.

또한 현직자와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채용상담회도 4월 11일 오후2시에 진행한다.

지원자들이 인턴기간 중 방문하게 될 양양 리모트 워크플레이스 소개 영상 및 직무 소개 영상 등의 다양한 정보들은 한화생명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 CSM 8조원 돌파…미래 수익 기반 강화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가 수익성 중심의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과 보험 본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올해 3분기 보험계약마진(CSM) 잔액이 8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저축성·연금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신한금융그룹 실적 발표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당기순이익은 419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한 수준이다.이번 당기순이익 감소는 예실차 손실 확대와 보유 유가증권 평가 손실 반영에 따른 보험 금융 손익 감소가 주요한 영향을 미쳤다.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높이고 고객 2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보험손익 성장세…종신 중심 상품 다변화 목표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보장성 상품 판매를 늘리며 보험손익을 키웠다. 3분기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이 적자로 돌아서고 지급여력비율도 낮아졌지만, 보험 본업의 이익이 실적을 받치며 누적 순이익은 증가했다.26일 우리금융그룹 2026년 3분기 팩트시트와 동양생명에 따르면 동양생명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연결 기준 1172억원으로 전년 동기(1100억원) 대비 6.4% 증가했다. 다만 3분기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동기(270억원) 대비 7.4% 감소했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분기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로 투자손익이 감소했다”며 “안정적인 보험손익과 신계약 성장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은 늘었 3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건강부터 노후까지 ‘사업 다각화ʼ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2)]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 강화와 시니어하우징 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자체 건강관리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를 중심으로 고객의 질병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자회사를 통해 노후 주거·돌봄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모습이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자체 건강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