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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검사부터 치료·간병까지 보장해 인기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4 00:00

동양생명, 검사부터 치료·간병까지 보장해 인기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이 작년 8월에 출시한 ‘(무)수호천사치매간병은동양생명보험’이 검사·진단부터 치료·간병까지 보장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무)수호천사치매간병은동양생명보험’은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46종의 다양한 특약을 통해 치매보장은 물론 장기 요양 등급 판정에 따른 재가/시설 급여, 생활 자금을 최대 종신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양생명 측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출시 직후 한 달간 GA 채널에서만 3만 건 이상 판매되는 등 출시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 GA업계 관계자는 “치매, 장기 요양 급여에 대한 보장 및 다양한 간병 관련 특약들로 폭 넓은 보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보험 기간도 종신 만기 선택이 가능하고, 보험료 또한 합리적인 점이 인기의 주 요인으로 보인다”며, 이어 “시장과 소비자가 원하는 방향의 치매간병보험상품 출시로 치매보험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상품은 먼저 장기요양 판정에 따라 매년 피보험자가 생존시 생활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활자금특약을 신설했다. 이에 따라 ‘(무)장기요양생활자금특약D(종신지급)’ 가입 시 장기요양 판정 이후 매년 생존시 매월 장기요양에 따른 생활자금을 지급한다(최초 3년간 보증지급 및 최대 종신토록 지급).

또한 ‘(무)장기요양재가급여보장특약D’을 탑재해 1~5등급 장기요양상태로 판정받고, 재가급여를 이용하였을 시 이용 1회당 월1회에 한해 보장하며, ‘(무)장기요양시설급여보장특약D’을 통해 1~5등급 장기요양상태로 판정받고 보험기간 이내 시설급여를 이용했을 경우에도 이용 1회당 월1회 보장한다. (90일 면책 기간 적용)

아울러 중증치매상태 및 중등도이상치매상태는 물론 경증 장기요양상태(1~5등급)인 경우에도 ‘(무)보험료납입면제특약D’을 통해 추가적인 보험료 납입 없이도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하는 등 장기요양 상태 판정 시 치매치료 및 간병에 따른 피보험자 및 가족들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게 했다.

이 상품은 표준형, 해약환급금 미지급형Ⅲ, 해약환급금 일부지급형으로 구성됐으며, 가입가능나이도 기존 최대 75세에서 최대 80세까지로 확대했다. 납입기간은 10·15·20·30년납 중, 보험기간은 90세만기·95세만기·종신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단, 일부 특약의 경우 90·95·100·110세만기 적용)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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