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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중요질병 발병 시 가입금액 선지급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4 00:00

메트라이프생명, 중요질병 발병 시 가입금액 선지급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은 가벼워진 보험료로 사망보장은 물론 중요질병 발병 시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선지급하는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약환급금형)’을 판매하고 있다.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약환급금형)’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질병과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등 4대수술 그리고 중증치매, 일상생활장해상태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한다.

이후 가입금액의 5%가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되며 한국인의 3대 사망원인인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해서는 ‘중대한’, ‘치명적’ 질병 여부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GI보험이다.

또한 상황에 맞게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당뇨, 치매, 뇌경색증 등 꼭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 등 최신 항암치료방법을 계속해서 보장한다.

납입기간 완료 이후 4년 경과시점 부터는 유해약환급형과 동일한 해약환급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장기 유지시 고객에게 보다 유리하다.

뿐만 아니라 납입면제 특약으로 보험료 납입기간 중 피보험자가 장해분류표 중 동일한 재해 또는 여러 신체부위의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장해가 되었을 때 또는 주계약 라이프케어보험금지급사유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차회 이후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보장은 계속된다.

가입기간은 최소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로 성별, 납입기간 및 납입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다. 납입기간은 5년납, 7년납, 10년납, 15년납, 20년납, 25년납, 30년납 및 55세납, 60세납, 65세납, 70세납, 80세납으로 다양하다. 가입한도는 2천만원에서 1억 5천만원까지다.

메트라이프생명 CPC솔루션팀 김지훈 팀장은 “(무)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약환급형)은 사망보장과 더불어 질병 전반에 대해 보장한다”라며 “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는 선지급 옵션을 통해 꼭 필요한 치료비와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앞으로 낼 보험료는 면제 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메트라이프생명 고객이라면 누구나 앱을 통해 인공지능(AI)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매일 체크하고, 맞춤형 운동 및 명상을 추천받을 수도 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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