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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사망 시 납입한 보험료까지 환급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24 00:00

ABL생명, 사망 시  납입한 보험료까지 환급 [생애주기 고객 파트너 생보사]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BL생명은 사망 시 사망보험금에 납입한 보험료까지 돌려주는 ‘(무)ABL THE해주는 상속종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지난 2월 12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ABL THE해주는 상속종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사망보험금 지급 방식에 따라 1형(기납입P플러스형)과 2형(총납입P플러스형)으로 구성된다. 1형은 사망 시 보험가입금액의 100%와 더불어 계약자가 이미 납입한 보험료까지 돌려받을 수 있으며, 2형은 보험가입금액의 100%와 납입기간 동안 납입하기로 약정한 보험료 총액을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간편심사형에 한해 ▲최근 3개월 이내에 질병확정진단·의심소견,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이력 무관 ▲5년 내 암으로 진단받거나 입원 또는 수술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여부에 대한 고지만으로 고령자와 유병력자도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보험가입금액 자동 감액을 통한 생활설계자금’ 기능을 신청하면 보험료 납입완료 후 본인의 경제상황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의 일부를 감액해 감액된 금액에 해당하는 해약환급금을 생활설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나이는 일반심사형 1형(기납입P플러스형) 기준, 남자 만 15세에서 최대 72세까지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500만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실장은 “이 상품은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사망보험금과 함께 돌려드려, 상속세 재원 마련은 물론 개별적인 재정 계획에 맞춰 초고령화 시대에 유연하게 보험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실속 있는 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BL생명은 유병자도 다양한 특약 가입을 통해 고객이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설계할 수 있는 ‘(무)ABL건강N더보장종합보험’ 2종(해약환급금 미지급형, 갱신형)도 판매하고 있다. 주계약은 사망(갱신형의 경우 재해사망)을 보장하고, 별도의 특약 가입을 통해 암, 간병, 수술ㆍ입원, 고령화로 발병률이 높은 치매, 뇌혈관질환, 관절염 등 질병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상품은 ‘3N5’ 3가지 항목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형이다. 가입자가 회사가 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건강등급 적용 표준체 계약전환 특약’을 통해 일반심사형 보험으로 계약 전환도 가능하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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