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금융판매, 디지털강화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 [GA 2024 경영전략]
글로벌금융판매는 디지털강화를 통한 미래 GA시장 선도를 꾀하고 있다. 미래 신시장 대비 일환으로 작년 말 글로벌금융판매는 GA업계 최초로 보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한 시장 확대를 위해 헬스케어 데이터 양방향 플...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스카이블루에셋, 2분기 중 새 전산시스템 오픈 예정 [GA 2024 경영전략]
스카이블루에셋은 신포탈(전산시스템)을 올해 상반기 오픈할 예정이다. 신 시스템이 새로 오픈되면 기존에 안드로이드에만 가능했던 앱은 아이폰에서도 가능하게 된다. 작년에도 괄목할 성장을 이뤘다. 작년 매출 16...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손보상품·생보 제3보험 매출 확장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에이플러스에셋은 올해 생보상품뿐 아니라 손보상품은 물론, 생보업계가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인 제3보험 시장의 매출도 크게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작년 연말 삼성화재 임원 출신 손해보험 전문가 황승...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플러스, 영업조직 확대·전산 시스템 고도화 추진 [GA 2024 경영전략]
작년 신한금융플러스는 2022년 대비 큰 폭 성장을 이뤘다. 월납화보험료 기준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25% 이상 증가했으며 영업조직은 전년대비 11% 증가했다. 작년 8월은 신한금융플러스 창립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 토탈금융서비스 ‘Only One Top 압도적 1위' [GA 2024 경영전략]
인카금융서비스는 올해 ‘Only One Top, 압도적 1위’를 경영 슬로건으로 채택했다, GA업계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통합된 내부통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교보생명 맹추격…생보 ‘빅4' 시대 열리나 [IFRS17 발 보험사 선두 경쟁 ④]
IFRS17 도입 이후 견고하던 생보 빅3, 손보 빅4에는 균열이 생기고 있다. 부동의 1위였던 삼성생명은 GA 중점 전략을 쓴 한화생명에 설계사 규모, 매출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교보생명을 추월...
2024-04-0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보험사 주총 마무리…역대급 실적·밸류업 기대주에도 배당성향은 하향 外
지난 29일 코리안리, 흥국화재로 보험사들의 주주총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보험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냈지만 배당성향은 작년보다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31일 한국금융신문이 연결순익 기준으로 배당성...
2024-03-31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5년 안에 매출 2조원 목표" [금융권 주총]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5년 안에 매출 2조원을 달성하고싶다는 포부를 밝혔다.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29일 오전10시 열린 주주총회에서 코스닥 상장 이전 시 제시한 5년 안의 매출 1조, 순익 1000억원...
2024-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2024년 견고한 성과 내기 위해 전력 다할 것" [금융권 주총]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가 2024년에도 견고한 성과를 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은호 롯데손보 대표는 29일 롯데손보 본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새 회계제도에 맞춘 체질 개선을 통해 회사는 역대...
2024-03-2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수원, 제8회 보험계약관리역 자격시험 실시
보험연수원이 제8회 보험계약관리역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보험연수원은 제8회 보험계약관리역 자격시험을 6월 22일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동시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응시 신청은 5...
2024-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 경인지역단 방문…올해 첫 영업현장 순방
시예저치앙 ABL생명 사장이 올해 첫 영업현장으로 경인지역단을 방문했다.ABL생명은 지난 27일 시예저치앙 사장이 올해 첫 영업현장 순방 행사의 일환으로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인지역단을 방문해 소속 FC와 직...
2024-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황승목 대표이사 선임…"손보 부문 성장 위한 설계사 도입·양성" [금융권 주총]
에이플러스에셋이 주주총회에서 황승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올해 손보 부문 성장을 위해 설계사를 도입,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에이플러스에셋은 28일 오전9시 양재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황승목 대표이사를 사내이사...
2024-03-28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간병비 급여화 '예의주시'·펫보험 활성화 '기대' [2024 총선 공약 분석]
4월 10일 총선이 2주 남은 가운데, 보험업계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통적으로 내놓은 간병비 급여화와 반려동물 공약을 살펴보고 있다. 간병비 급여화는 보험사들 주력 상품인 간병보험에 반려동물도 새 먹거...
2024-03-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보험금 AI시스템 도입…"보험사기 유의자 발굴·관리"
미래에셋생명이 보험금 AI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미래에셋생명은 작년 8월부터 AI기술을 활용한 시나리오 기반 보험사기(허위ㆍ과다입원) 유의자 발굴 모듈을 개발 및 도입하여 보험 사기 관리에 효과를 보고...
2024-03-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 빅4 '흔들'…영업력·CSM DB손보 삼성화재 추격·메리츠화재 수익성 '두각' [2023 금융 리그테이블]
IFRS17 1년 도입 후 손보업계 '빅4' 지형도가 흔들렸다. 메리츠화재가 빅4에 들지 못했지만 이제는 빅4 지위를 넘어 사실상 손보 '빅5'가 됐다.삼성화재는 여전히 부동의 1위지만 DB손해보험이 영업력에서 메리츠화재...
2024-03-2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273조2000억원…가계대출 연체율 전년比 0.15%p 증가
작년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273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가계대출은 0.15%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말 보험회사 대출채권 잔액은 273조2000억원으로 전년대비 2조3000억원 줄었다...
2024-03-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IFRS17·장기보험 판매 증가에 생손보 순익 전년대비 45.5% 증가
IFRS17 효과, 장기보험 판매 증가로 생손보 작년 순익이 전년대비 45.5% 증가했다.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3년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에 따르면, 생손보사 작년 당기순익은 13조3578억원으로 전년대비 45.5...
2024-03-2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단기납 종신보험 환급률 금융당국 개입 안하기로…중소형 생보사 일단 '안도'
금융감독원이 단기납 종신보험 환급률에 더 이상 손을 대지 않기로 하면서 단기납 대안 상품 마련이 어려운 중소형 생보사들이 한 숨 돌리게 됐다. 대형사와 달리 건강보험이나 연금으로 전환이 어려운 중소형사들은...
2024-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대규 교보생명 신임 대표 "보험 사업 혁신·지속 가능 성장 이끌 것"
조대규 교보생명 신임 대표가 보험 사업 혁신을 지속하고 지속 가능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는 25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조대규 대표는 "현재 생명보험...
2024-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4월부터 보험료 10% 비싸진다…암보험 막차타기 전략
4월부터 제10차 경험생명표로 바뀌면서 일부 보험상품 보험료가 달라지는 가운데, 암보험은 10%가량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암보험료가 4월부터 비싸지고 있어 보험사들은 한도 확대, 심사 완화 등으로 판매 확대에 ...
2024-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현대해상 조용일·이성재, 어린이보험 수익성 개선 부심 [IFRS17 발 보험사 선두 경쟁 ③]
IFRS17 도입 이후 견고하던 생보 빅3, 손보 빅4에는 균열이 생기고 있다. 부동의 1위였던 삼성생명은 GA 중점 전략을 쓴 한화생명에 설계사 규모, 매출에서 밀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교보생명을 추월...
2024-03-2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은행보다 연봉 더 받은 보험사…삼성화재 1억5000만원 최대 外
작년 IFRS17 도입 후 보험사들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삼성화재 직원 평균 연봉이 1억5000만원으로 은행보다 높은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작년 삼성화...
2024-03-2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 단기납 종신 대안 연금보험 활성화 과제는…"저축성보험 규제와 분리해야"
생명보험사 단기납 종신보험 대안으로 연금이 꼽히고 있는 가운데, 연금보험 판매 활성화를 위해선 저축성보험 규제와 분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최두호 교보생명 상품전략팀 부장은 22일 열린 '연금 적립시장에...
2024-03-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GA업계도 두낫콜시스템 참여…소비자 권익 제고
GA업계가 연락 중지 청구 시스템, 일명 '두낫콜((Do-not-call) 시스템'에 합류한다. 전 금융권이 참여하고 있는 소비자가 원치 않는 금융광고성 전화를 받지 않도록 참여하는데 GA가 합류하면서 소비자 보호에 기여할...
2024-03-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연임' 정종표 DB손보 대표 "작년 일부 영역 경쟁사에 추격 허용 …올해 자동차보험 1위사 근접 노력" [금융권 주총]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작년에는 일부 영역에서 경쟁사 추격을 허용했지만 올해 타 손보사 추격을 따돌리고 자동차보험 1위 등으로 전 영역 수익성 중심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정종표 DB손보 대표는 22일 오...
2024-03-2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AXA손보, 신임 대표이사에 한스 브랑켄 내정
AXA손해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한스 브랑켄이 선임됐다.AXA손보는 신임 대표이사로 한스 브랑켄(Hans Vranken)을 내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스 브랑켄 내정자는 정기 이사회 승인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1일 대표이사...
2024-03-2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