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차브랜드 킹콩샤워, 바로손해사정과 교통사고 무료 상담서비스 제휴
세차브랜드 킹콩샤워와 바로손해사정이 교통사고 무료 상담서비스 제휴를 맺었다.프리미엄 셀프세차 브랜드 킹콩샤워(대표 최경민·전상규)는 세차장을 애용하는 멤버십고객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2024-08-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 266조…연체율 상승세 둔화
상반기 보험사 대출채권 잔액이 266조4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조2000억원 줄었다. 대출채권 잔액 감소 뿐 아니라 연체율도 상승세가 꺾인 것으로 보인다.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보험회사 대출채권 연체율은 0....
2024-08-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싱가포르 ‘삼성리’ 육성…아시아 재보험 개척 [글로벌 제2 수익영토 찾아라 (3)]
금융권이 수익다변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글로벌 사업을 꼽고 핵심 지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캐피탈 등 업권별 금융사가 공략 중인 주요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전...
2024-08-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건보 GA채널 대격돌…삼성화재 1위 굳히기 KB손보 추격
건강보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화재와 KB손해보험이 하반기 건강보험 시장에서도 공격적인 영업으로 주도권을 잡고 있다. 영업시장 중심인 GA에 힘을줘 매출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25일 보험업...
2024-08-2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종합병원 1인실 입원비 절판마케팅 기승…9월에는 자취 감출까 外
손보사들이 상반기에 내세웠던 종합병원 1인실 입원비를 절판 마케팅으로 선회하며 막판 스퍼트에 나서고 있다. 절판 기한을 점점 연장하고 있어 '절판'을 내세우고 있지만 기한이 계속 연장되고 있어 9월에는 자취를...
2024-08-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고령화로 늘어나는 고령운전자 비중…"안전 운전 유인 높이는 정책 필요"
고령화로 고령운전자 비중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가운데, 고령운전자 안전 운전 유인을 높이는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천지연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25일 '고위험운전자 교통사고 추이 변화와 시사점'에...
2024-08-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변액 판매 회복·건강보험 강화로 신계약 CSM 제고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증시 회복으로 인한 변액 판매실적 회복, 건강보험 강화로 신계약CSM을 올렸다. 25일 상반기 미래에셋생명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신계약 CSM은 1724억원으로 전년...
2024-08-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굿리치 임직원·설계사,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사회공헌활동 실시
굿리치 임직원과 설계사가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국내 대표 인슈어테크 GA 굿리치는 소속 임직원과 설계사들이 사회복지법인 남산원 아이들과 함께 용인 캐리비안 베이를 찾아 즐거운 여...
2024-08-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설계사 확대·장기보험 중심 전략으로 CSM 급증…매각 속도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가 설계사 확대, 장기보험 중심 전략 등으로 CSM을 높였다. 공개 매각 실패 후 상시 매각으로 전환하면서 기업 가치 제고로 매각을 성사시키려는 의지로 풀이된다. 롯데손보는 2024년 상반기...
2024-08-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 가이드라인 영향 순익 저조…"하반기 수익성 회복 기대"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원종규 코리안리 사장이 금감원 가이드라인 영향으로 감소한 순익 회복에 나서고 있다. 23일 코리안리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코리안리 상반기 순익은 155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2% 감소했다. 금감원 가이...
2024-08-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현장 스케치] "전문성·소통능력 중점" 보험사, 미래 창조할 인재 영입 총력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역대 최대 규모인 금융권 78개 기관이 참여하는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21일과 22일 양일간 진행된다. 지난해 13개 보험사가 채용박람회에 참가했다면 올해는 2개 사가 추가 참여하면서 15개 사가 참가했...
2024-08-22 목요일 | 김다민 기자
'내부 출신 영업통'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 사장 승진
내부 출신 영업통인 이문구 동양생명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동양생명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문구 대표이사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이문구 대표는 동양생명이 안방보험에 매각...
2024-08-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AI기술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 기대" [금융 망분리 규제 개선-보험]
10년 만에 망분리 규제 개선이 이뤄지는 가운데, 규제 완화로 보험업계에서는 AI를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업계는 망분리 규제 개선으로 AI를 활용한 ...
2024-08-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윤태성 세무전문위원, 조미정 콘텐츠 디렉터 “노블리치센터 20년 기업 세무 컨설팅 노하우 총망라” [인터뷰]
"내년이면 노블리치센터 설립 20주년이 됩니다. 20명 가까운 전문인력들이 VIP와 법인컨설팅 분야에서 20년간 한 우물을 판 만큼 외부에 노블리치센터 경험치를 정리하고 알리고 싶다는 바람이 컸습니다."조미정 메트...
2024-08-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미국 글로벌 전진기지…코리안리 유럽 재보험 공략 [글로벌 제2 수익영토 찾아라 (2)]
금융권이 수익다변화를 위한 핵심 과제로 글로벌 사업을 꼽고 핵심 지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 증권, 보험, 카드, 캐피탈 등 업권별 금융사가 공략 중인 주요 지역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
2024-08-1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글로벌 재물보험사 FM, 한국지점 신임 대표에 권성준 전무 선임
글로벌 재물보험사 FM이 한국지점 신임 대표에 권성준 영업담당 전무를 선임했다. 재물보험사 중 하나인 FM은 권성준 한국지점 영업 담당 전무를 한국지점 신임 대표(Korea branch manager)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 "하반기 차별화 상품으로 시장 경쟁력 높일 것"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이 하반기에 차별화 상품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사장은 지난 14일 서울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서 2024년 하반기 CEO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의료 파업에 손보사 호실적…삼성화재·DB손보 반기에만 1조원 순익 外
의료 파업으로 손보사들의 손해액과 예실차 관리가 이뤄지면서 손보사들의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삼성화재와 DB손보는 반기에만 1조원이 넘었다.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와 DB손보는 반기 순익에...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일·이성재 현대해상 대표, 리스크 관리 방점에 CSM 주춤…손해율 안정화에 순익은 제고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조용일 현대해상 부회장, 이성재 현대해상 대표가 리스크 관리에 방점을 두며 수익성 제고에 나서고 있다. CSM은 주춤한 반면 CSM배수는 오르고 손해율 안정화로 순익은 올랐다.18일 현대해상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정종표 DB손보 대표, 순익 '1조 클럽' 달성…장기보험 성장세 지속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가 장기보험 성장을 기반으로 반기 순익 '1조 클럽'을 달성했다. CSM도 손보 빅4 중 삼성화재 다음으로 높았다. 18일 DB손보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DB손보 상반기 순익은 1조1240억원으...
2024-08-18 일요일 | 전하경 기자
DQN오너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상반기 보수 17억1600만원…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 12억 차이 [금융권 CEO 연봉 랭킹]
상반기 보험사 등 금융권 임원 보수가 공시된 가운데, 오너인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보수총액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다른 오너인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과는 12억원 차이가 났다.17일 한국금융신문 DQN(데이...
2024-08-17 토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 전속설계사 확대로 건강보험 실적 2배 증가…한화생명 반대 행보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이 전속설계사 규모 확대 전략으로 건강보험 실적을 2배로 끌어올렸다. 한화생명이 제판분리로 GA에 힘주는 것과는 반대 행보다.16일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생명 상반기 건...
2024-08-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주주환원율 3~4년 내 50%까지 올릴 것"
삼성생명이 3~4년 내 주주환원율을 3~4년 내 50%까지 올리겠다고 밝혔다. 밸류업 공시는 자본시장법 개정안 시행 후 확정해 소통하겠다는 계획이다.16일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컨퍼런스콜에서 이주경 경영지원실장은 ...
2024-08-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참여에도 MG손보 4차 매각 무산…예보 "수의계약 추진"
메리츠화재, 데일리파트너스, JC플라워 3곳 참여로 흥행한 MG손해보험 4차 매각 입찰에 최종적으로 유찰됐다. 예금보험공사는 수의 계약으로 전환해 매각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16일 예금보험공사는 "MG손해보험 재...
2024-08-16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 보험·투자손익 성장세 '안정'…영업력은 주춤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가 올해 상반기에도 보험손익, 투자손익 두 부문 모두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지만 영업력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 15일 메리츠금융지주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신계약 CSM...
2024-08-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건강보험 중심 신계약CSM 제고 [2024 금융사 상반기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건강보험 중심으로 신계약CSM을 제고했다.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교보생명 상반기 신계약 CSM(별도기준)은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를 통해 전년 상반기 6597억원 대비 6.8...
2024-08-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