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GIB, 한국과학기술지주와 맞손…조용병, 혁신성장 프로젝트 가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GIB(그룹&글로벌 IB) 사업부문을 통해 혁신성장 프로젝트를 가속화 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GIB 사업부문은 16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에서 한국과학기술지주㈜와 우수 창업 기업 ...
2019-05-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태오 DGB금융 회장 새 BI 'DIGINITY' 발표…PB서비스 강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새 BI 'DIGINITY'를 발표, PB서비스 강화에 나선다.DGB금융그룹은 16일 그룹 계열사 공동 프리미엄 브랜드로 ‘DIGNITY’를 선정하고 새로운 BI를 발표했다.‘DIGNITY’는 DGB금융그룹의 ...
2019-05-1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금융, 국가보훈처와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 행복상자 나눔
하나금융그룹이 영주 귀국 독립 유공자 후손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은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영주 귀국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전달할 행복상자 500개를 제작해 국가보훈처에 ...
2019-05-1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1.6조 전부승소 론스타에 '완승'…ISD도 주목
하나금융지주가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외환은행 매각과 관련해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에서 전부 승소하며 '론스타 망령'을 떨치게 됐다.하나금융지주는 국제상공회의소...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하나금융, 론스타 제기 ICC 소송서 전부 승소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하나금융지주가 전부 승소했다.하나금융지주 측은 15일 국제상공회의소(ICC) 산하 국제...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ISD 예고편' 론스타-하나금융 ICC 소송결과 나온다
미국계 사모펀드(PEF) 론스타가 하나금융지주를 상대로 제기한 14억430만달러(한화 1조6000억원) 규모 손해배상청구 중재 결과가 이르면 이번주 공개된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제상공회의소(ICC) 산하 중재재판...
2019-05-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혁신성장 강화…미래금융부·디지털혁신부 신설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혁신성장과 디지털 혁신을 강화하고자 미래금융부, 디지털혁신부를 신설한다.우리금융지주는 혁신성장 기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면서 그룹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는 미래금융부와 핀테...
2019-05-1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
NH농협금융이 영농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NH농협금융지주는 최창수 지주 부사장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이 14일 충남 서산시 부석면 소재 농가를 방문,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에 나섰...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그룹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 실시
우리금융그룹이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화재 현장 등 위급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과 그 가족을 위해 ‘우리 히어로, 소방관 지원...
2019-05-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회장 글로벌 행보…조용병 일본·윤종규 미국·손태승 홍콩 출장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잇따라 글로벌 행보에 나선다.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조용병 회장은 지난 11일부터 이날까지 일본 출장 일정을 소화한다. 신한...
2019-05-1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 면담
빈대인 부산은행장 등 BNK금융 임직원이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면담했다.BNK금융그룹은 13일 오전 부산은행 본점에서 중국 칭다오시 대표단과 만나 상호 교류 경제협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3...
2019-05-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취임 1년’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단기실적 넘어 체질개선”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줄곧 “체질 개선”을 강조해 오고 있다. 취임 첫 해인 지난해 1조원대 연간 순익으로 성과를 거뒀지만 2007년 ‘1조 클럽’ 이후 11년 만에 이전 수준 손익회복에...
2019-05-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신규직원 대상 특강 실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신규직원 대상 특강을 실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10일 충북 청주 농협청주교육원에서 농협은행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농...
2019-05-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IB 퍼스트' 가속 리딩 수성 승부수
"대한민국 리딩금융그룹이라는 그룹의 위상에 걸맞게 신한금융투자를 최고의 자본시장 솔루션을 제공하는 초대형 IB로 키우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IB(투자금융) 퍼스트 행보가 가속화...
2019-05-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새 매트릭스 퇴직연금 사업부문장에 신연식 내정
오는 6월 1일 새롭게 출범하는 신한금융 퇴직연금 사업부문 총괄 부문장에 신연식 현 신한은행 강남본부장이 내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10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정기 이사회를 열고 그룹 퇴직연금...
2019-05-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DGB금융,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FIUM LAB’ 1기 모집
DGB금융그룹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DGB FIUM LAB’ 1기를 모집한다.DGB금융그룹은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고,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핀테크 스타트업 지원센터 FIUM...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금융, 신한금투 6600억 증자 결정…조용병 초대형IB 승부수
신한금융지주가 신한금융투자를 초대형 IB로 육성하기 위해 6600억원 규모 자본 확충을 결정했다. 금투 대형화를 통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추진해 온 비은행 부문 수익 기반 확대에 더욱 힘을 싣는다.신한금...
2019-05-1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김지완 BNK금융 회장 글로벌 인재 강화 박차…부산·경남은행 직원 3명 해외 MBA 지원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글로벌 인재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직원 3명이 해외 MBA 과정에 진학하게 됐다.BNK금융그룹은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직원 3명을 미국, 홍콩, 싱...
2019-05-10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지자체 23곳과 국공립 어린이집 지원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국공립 어린이집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자체와 ...
2019-05-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아주캐피탈·아주저축은행 인수 연기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보강중인 우리금융지주가 아주캐피탈과 아주저축은행을 계열사로 편입하는 일정이 내년으로 미뤄지게 됐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아주캐피탈 경영권을 보유한 사모펀드(PEF) 웰투시는 오는 7월...
2019-05-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취임 1주년’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9월까지 금융부문 디지털전환 실행 로드맵 마련”
취임 1주년을 맞은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9월까지 금융부문 디지털전환 실행 로드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NH농협금융지주는 김광수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대신해 사내 방송 특별대담으로...
2019-05-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전달
KEB하나은행이 출연한 공익 재단법인 하나금융나눔재단의 함영주 이사장이 8일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에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를 전달했다. 하나금융나눔재단은 지난 4월 23일 조계사를 시작으로 전국 조계종 ...
2019-05-09 목요일 | 정선은 기자
'글로벌 행보' 윤종규 KB금융 회장, 마이크로소프트 CEO 서밋 참석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올해도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 서밋(MS CEO Summit)'에 참석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윤종규 회장은 오는 12~17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MS CEO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행...
2019-05-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해외IR 떠나는 금융지주 회장…조용병·손태승 일본행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이달 잇따라 해외 IR(기업설명회)에 나선다. '글로벌 세일즈'를 통해 신규 투자자도 확보하고 주가관리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8일 금융권에 따...
2019-05-08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임직원과 남산 자연생태길 건강걷기 행사 실시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남상 자연생태길 건강걷기 행사를 실시했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지난 7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서울 남산에서 자연생태길 건강 걷기 행사를 갖고 직원들의 건강과 행...
2019-05-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양성 속도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데이터사이언티스트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NH농협금융은 7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하 aSSIST)과 빅데이터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2019-05-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