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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2019년 FX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세미나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2 09:54

이슈 점검

2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열린 '2019년 FX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강연에서 김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의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

2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열린 '2019년 FX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강연에서 김환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가 강의하고 있다./사진=NH농협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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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NH농협금융이 '2019년 FX시장 전망과 주요이슈' 세미나를 개최한다.

NH농협금융은 21일 서울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2019 FX시장 전망과 주요이슈'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 대립구도,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연내 금리동결 시사, 경제 지표의 부진 등으로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FX시장 전망과 이슈들을 점검하고 관련 리스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다.

강연자로 나선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김환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분쟁 영향, 위안화 전망, 유로 경제 현황 등을 설명했다. 향후 글로벌 경기선행지수 방향, 유로존 경제 전망을 덧붙였다.

허충회 NH농협금융지주 CRO(Chief Risk Officer)는 “이번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전 임직원이 최근 FX시장 및 경제상황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강연을 실무에 접목하여 선제적이며 지속적인 리스크관리를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은 ‘NHREG(Nong Hyup Risk Expert Group, NH리스크전문가 모임)’을 운영하여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주요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임직원의 리스크관리, 심사업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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