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태오 회장 DGB금융 혁신 가속화…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4 20:08

트렌드 공유·ICT기업 상생 발전 도모

DGB대구은행은 24일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금융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IT신기술을 주제로 '2019년 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24일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금융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IT신기술을 주제로 '2019년 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사진=DGB대구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태오닫기김태오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DGB금융 혁신에 페달을 발고있는 가운데, 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DGB대구은행은 24일 대구은행 제2본점 대강당에서 금융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디지털 IT신기술을 주제로 '2019년 디지털 IT 신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컨퍼런스는 대구경북 지역의 ICT기업, IT관련기관, 대학생 등 총 200여명이 참가했으며, DGB대구은행이 지역대표은행으로서 디지털변화 혁신의 주도적 역할수행과 디지털트랜드 공유를 통한 지역 ICT기업과의 상생 발전을 위해 주최했다.

4차 산업혁명시대, 디지털을 통한 혁신성장을 모토로한 금번 컨퍼런스는 △4차산업 혁명시대, 변하지 않는 키워드를 읽다(세컨드브레인연구소 이임복 대표) △Bank of the Future(Cisco 맹지선 상무) △금융권 오픈 API현황 및 방향성(금융결제원 정경찬 차장) △금융권 머신러닝 적용사례(데일리인텔리전스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이사) △5G 기술기반 B2B서비스 적용사례(KT 차대현 박사)의 총 5가지 내용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가 진행됐다.

DGB대구은행 IT본부 관계자는 “평소 지역에서는 IT신기술 컨퍼런스의 참여기회가 적었지만, 금번 컨퍼런스를 통해 지역의 기업, 기관, 학생들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를 준비하는 지역의 ICT 산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러한 IT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함으로 지역의 ICT산업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서병윤 DSRV 대표 "AI 에이전트 시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필수"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스스로 돈을 벌고 거래하는 시대가 오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결제·정산 인프라 논의는 여전히 부족합니다."서병윤 DSRV 대표는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토론에서 AI 시대 핵심 금융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 체계를 지목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국내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실험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글로벌 기술 흐름에 대응할 수 있는 제도 개선과 실험 환경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AI 에이전트 시대, 결제 인프라 논의 부족"서 대표는 이날 토론에서 AI와 금융의 결합이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실제 경제활동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 2 금융AI부터 디지털자산까지···'AI G3' 청사진 그리다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AI 에이전트의 시대가 이미 현실이 됐다""금융산업의 DNA 자체를 바꾸는 결정적 전환점에서 어떤 전략을 설계하느냐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것"한국금융신문이 19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AI 3대 강국 금융혁신의 길’을 주제로 개최한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포럼에서는 금융 AI와 디지털자산, 생성형 AI, 금융 인프라 혁신, 정책 과제 등을 아우르는 논의가 이어지며 AI 3대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자리가 됐다.김봉국 한국금융신문 대표이사는 "AI는 금융산업의 운영체계를 혁신하고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지만, 인간의 창의성이 더욱 발휘되고 사회적 신뢰와 포용성이 함께 성장할 때 3 조영서 KB금융 부사장 “AI 에이전트, 업무시간 대폭 절감…성과지표 관리 고도화 중” [2026 한국금융미래포럼] KB금융그룹이 추진 중인 AI 에이전트 전략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시간 절감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PB 상담자료 작성 업무의 경우 기존 반나절가량 걸리던 작업이 AI 에이전트 적용 이후 10분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업무 생산성 개선 효과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설명이다.조영서 KB금융지주 전략담당 부사장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 한국금융미래포럼’ 주제발표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 KB금융의 AI 에이전트 도입 성과와 향후 관리체계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앞서 조 부사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KB금융이 그룹 차원에서 약 300개의 AI 에이전트 과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PB·RM·금융상담·데이터 분석·개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