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상반기 220명 채용…15일까지 접수
IBK기업은행이 220명 규모로 상반기 신입 행원을 채용한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IBK기업은행은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상반기 신입행원 지원서 접수를 받고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20명 규모로 지난해 상...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h수협은행 이사회, 권재철 수석부행장 연임 의결
Sh수협은행 이사회가 권재철 수석부행장 연임을 의결했다.Sh수협은행은 지난 2월 28일 서울 송파구 오금로 본사에서 '2019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권재철 수석부행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4일 밝혔다.권 수석부행장...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 운영
우리은행이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우리은행은 예비창업자와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우리은행 소상공인 창업지원센터’는 예비창업자, 경...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외국환거래 위반…해외직접투자 위반 55.1%
외국환거래 위반사항 유형 중 해외직접투자가 55.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금감원은 2018년 중 외국환거래법규 위반 건에 대한 조사결과, 1215건에 대해 과태료, 거래정지, 경고 등 행정제재로 조치하고 64건을 ...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신한·KB금융지주 인사 키워드 안정·세대교체·외부인사
하나금융 자회사 CEO 인선이 마무리되면서 하나, KB, 신한금융지주 인사가 모두 마무리됐다. 작년 말부터 지난 2월까지 진행된 금융지주 인사에서는 외부 환경을 고려한 '안정'을 추진하면서도 '세대교체' 인사 등을...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중소기업 특화 경영정보서비스 'IBK 알파브리핑' 출시
IBK기업은행이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중소기업을 위한 모바일 경영정보서비스 ‘IBK 알파브리핑’을 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전 은행 계좌, 카드매출, 세금계산서 등의 경영정보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선별해 제공한다...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쏠(SOL)에서 취미활동" 신한은행, '쏠 클래스' 오픈
신한은행은 모바일 뱅킹 쏠(SOL)에서 취미활동 원-데이 클래스 참가를 신청하고 결제할 수 있는 ‘쏠(SOL) 클래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쏠(SOL) 클래스’는 주 52시간 근무, ‘워라밸’ 문화가 확산...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국민은행, 5월말까지 환전 페스티벌
KB국민은행은 오는 5월말까지 'KB Loving Home ♡' 환전 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동안 KB국민은행 전용 앱인 리브(Liiv)에서 환전시 최대 90%의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KB스타...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예보, 차등보험료율 평가 현장 설명회 개최
예금보험공사가 2019년 차등보험료율 평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예보는 5일부터 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은행 등 305개 부보금융회사를 대상으로 2019년 차등 보험료율 평가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창원시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BNK경남은행이 창원시와 지역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경남은행은 창원시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창원경제 부흥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황윤철 은행장은 지난 2월 ...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신용카드 결제계좌 변경 더블 이벤트 실시
NH농협은행이 신용카드 결제계좌 변경 더블 이벤트를 실시한다.NH농협은행은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용카드 결제계좌를 변경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결제계좌 변경 더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포용·생산적 금융 주도하는 금융공공기관 수장들
예금보험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등 6개 금융공공기관 수장들이 올 한해 포용적, 생산적 금융 주도에 나서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예보, 캠코,...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은성수 수출입은행 행장, 수주산업 경쟁력 제고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사진)이 우리나라의 수주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금융지원을 확대한다. 선박, 플랜트 산업 지원을 위해 혁신안 이행을 완료하는 등 체질개선도 완료했다.수출입은행은 올해 62조를 지원해 해외...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KDB넥스트라운드’ 강화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사진)이 ‘KDB 넥스트라운드’를 중심으로 산업은행을 ‘혁신성장 첨병’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동걸 회장은 2019년을 ‘KDB 넥스트라운드’ 브랜드화 원년으로 선포했다. 산업은행은 ‘K...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KB·신한은행,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확대 사활
두 리딩뱅크인 KB국민은행, 신한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 확대에 사활을 걸고 있다. 디지털 금융 시대 금융 서비스가 모바일로 집중되는 만큼 모바일에 모든 금융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BNK·DGB·JB금융지주, 디지털로 광역화 잰걸음
지방금융지주 3사 BNK·DGB·JB금융지주가 디지털 금융회사 변신에 집중하고 있다. 지방 중심 금융그룹에서 벗어나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방지주 ...
2019-03-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 당긴 오픈API, 금융지주 잠재력 군침
#. NH농협·신한·전북은행은 P2P(개인간대출) 업체에 ‘자금관리 API(응용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API를 통해 연계된 핀테크 기업 회원이 늘어날수록, 은행들도 고객을 새롭게 확보할 수 있다. ...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 빅5, 조직·인력 탈바꿈…신한 ‘사내벤처’ KB ‘애자일’
“플랫폼 기업 영향으로 일반 금융소비자의 IT(정보기술) 수용도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그런데 금융회사는 전통적으로 기술 회사가 아니잖아요. 그러니 이제 금융회사도 기술에 대한 기본적인 전략이 없으면 안됩니다...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수장, ABCD 품고 혁신…디지털 무장 성장 페달 밟다
금융그룹 수장들이 디지털 혁신을 전사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신한·KB·하나·우리·NH 등 5대 금융지주는 ‘ABCD’, 즉 인공지능(AI)·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같은 신(新)기술을 사업화하고, 디지털전환을 조...
2019-03-0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북미 정상회담 합의 결렬…금감원 시장 상황점검회의 개최
금감원이 북미 정상회담 합의 결렬에 따른 시장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금감원은 지난 3일 오후3시 유광열 수석부원장 주재로 원내 시장 유관 부서장이 참석하는 '시장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
2019-03-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변신하는 은행점포④-끝] 점포 혁신위해 디지털 체질 변신하는 은행
[편집자주] 4차산업 혁명, 디지털 시대에 맞게 영업점포도 변신을 꾀하고 있다. 셀프 기계를 설치하는 등 전 영업점 전자문서화 시스템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각 은행의 영업점포 현황을 살펴보고 미래의 영업점...
2019-03-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1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3월 1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2019-03-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3월 1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3월 1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
2019-03-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