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수험생 겨냥 ‘갤럭시J2 프로’ 출시…19만 9100원
삼성전자가 기본 기능에 충실한 스마트폰 ‘갤럭시J2 프로’를 13일 국내 출시한다.갤럭시J2 프로는 전화·메시지·카메라 등 기본적인 사용성은 그대로 지원하지만, 3G·LTE·와이파이 등 모바일 데이터를 차단한 제...
2018-04-1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QLED TV, 해외 유력 매체로부터 호평
삼성전자의 2018년 QLED TV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 IT 매체 ‘HD구루(HD Guru)’, 테크 전문가 사이트 ‘AVS 포럼(AVS Forum)’과 영국 IT 전문매체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 ‘왓 하...
2018-04-1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에 교육인프라 제공…반도체 생태계 강화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교육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협력사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하이닉스 협력사들은 새로이 오픈하는 ‘공유인프라 포털’에서 무상 혹은 시중...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그룹, 대우전자 인수 마무리…3위 종합가전기업 도약
대유그룹이 대우전자의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며 국내 3위 종합가전기업 도약으로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11일 대유그룹에 따르면, 대우전자 인수를 위해 설립된 투자목적회사SPC(이하 대유SPC)를 통해 경영...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샘표와 식문화 발전·주방가전 혁신 이끈다
삼성전자가 샘표와 함께 국내 식문화 발전과 제품 혁신을 위해 뜻을 모았다.삼성전자는 11일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박진선 샘표 대표이사와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분장(사장·대표이사...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조성진 부회장 “믿고 오래 쓰는 스마트폰 만들어 신뢰 보여야”
LG전자가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센터’에서 현판식을 열고 LG 스마트폰의 철저한 사후지원을 다짐했다.이번 현판식에는 조성진 부회장, 황정환 MC사업본부장(부사...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순환출자 해소 본격”…삼성SDI, 삼성물산 주식 전량 처분
삼성SDI가 삼성물산 보유주식 404만 2758주를 전량 매각하면서 삼성의 순환술자 해소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삼성SDI는 10일 공시를 통해 “삼성물산 주식 404만 2758주를 5821억 5715만원에 처분하기로 했다”며...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심상정 의원 “삼성 노조 와해는 기본권 유린…헌법에 중대한 도전”
심상정 정의당 의원이 10일 삼성 노조와 공동 선언을 열고 검찰에 성역없는 수사를 촉구했다. 10일 심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삼성에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을 요청한다”며 “정관계, 법...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G7씽큐’ 내달 2일 공개…어떤 모습일까
LG전자가 올해 상반기 선보일 차기 전략 스마트폰을 ‘G7씽큐’로 확정한 가운데,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LG전자에 따르면 G7씽큐는 다음달 2일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잇단 악재 속 ‘관리의 삼성’ 자부심 균열
그간 삼성은 ‘관리의 삼성’을 통해 1등 자리에 올랐다고 자부해왔다. 무노조 경영, 직원관리, 노하우축적 등이 그 결을 같이 한다. 그러나 노조와해 의혹, 삼성증권 배당오류 등 연이은 악재가 겹치면서 이 같...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씽큐’ 확정…내달 2일 공개
LG전자가 차기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브랜드를 ‘G7씽큐(ThinQ)’로 확정했다. G 시리즈에 ThinQ 브랜드가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ThinQ는 ‘고객 입장에서 생각하고 사용자를 실질적으로 배려한다’는 LG...
2018-04-1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노조 “검찰, 노조와해 공작 낱낱이 밝혀야”
전국금속노조 및 시민단체가 9일 검찰이 5년간 묵힌 삼성의 노동조합 와해 의혹을 철저히 조사하고 성역 없는 수사가 이뤄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금속노조와 참여연대 등은 이날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디스플레이 ‘CITE 2018’서 차세대 OLED 기술력 과시
LG디스플레이가 9일부터 11일까지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리는 ‘제6회 중국정보기술엑스포 2018’에 참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용된 OLED를 선보인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CITE 2018’은 중국 공신부와 선전...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제 6회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시작
삼성전자가 9일부터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인 ‘2018 삼성 투모로우 솔루션’공모전을 시작한다.‘삼성 투모로우 솔루션(Samsung Tomorrow Solutions)’은 우리 사회의 불편함을 찾고 이...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레드닷 어워드’ 최고상 2관왕…본상 19개 수상
LG전자가 레드닷 어워드(Red Dot Award)에서 최고상 2개를 받으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LG전자는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SIGNATURE KITCHEN SUITE)’ 프로레인지 오븐과 초고화질 프로젝터...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황정환 데뷔작 ‘LG G7’ 성공할까
LG전자가 이르면 이달 말 차기 전략 스마트폰 ‘G7’을 선보일 것으로 가닥이 잡힌 가운데 신제품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특히 올해부터 사업부를 새롭게 이끌게 된 황정환 부사장...
2018-04-0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이재용 부회장, 출장 마치고 7일 귀국…‘인공지능’에 골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6일 간의 해외 출장을 마치고 국내로 복귀했다. 이 부회장은 지난 7일 오전 3시 40분께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전세기에 오른 뒤 오전 6시 6분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냉장고, 유럽 최고 제품으로 평가 받아
삼성전자 냉장고가 최근 유럽 각국의 소비자 전문 매체 평가에서 잇따라 1위를 차지하며 호평을 받았다.우선 1도어 타입 모듈형 냉장고는 덴마크·스웨덴·포르투갈 등 유럽 3개국 소비자 연맹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독일 명품가구사와 맞손…초프리미엄 가전 선봬
LG전자가 독일에서 명품가구회사들과 협업해 초(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의 혁신적인 성능과 디자인을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토네트컨셉갤러리, 플라이너바이아키테르, 클릭 등 독일의 명품가구회사들...
2018-04-0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익 1조 1078억원…전년比 20.2%↑
LG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15조 1283억원, 영업이익 1조 1078억원의 2018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역대 1분기 가운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최대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2%, 20.2%씩 ...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 복고 디자인 최대 30% 할인
대유위니아가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죽전점에서 ‘대유위니아 레트로 대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레트로 대전’은 대유위니아의 복고풍 디자인 제품을 모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트렌디한...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김기남·고동진·김현석 삼성전자 신3톱,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삼성전자를 이끄는 3부문장 김기남 사장(DS부문장), 고동진 사장(IM부문장), 김현석 사장(CE부문장)이 올해 1분기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6일 삼성전자는1분기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스마트폰 질주’ 4분기 연속 최대 실적 경신
삼성전자가 반도체 업황 호조와 스마트폰 신작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6일 삼성전자는1분기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5조 6000억원을...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영업익 15조 6000억원…전년比 57.58%↑
삼성전자가 연결기준 매출 60조원, 영업이익 15조 6000억원의 2018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매출은 전분기(65조 9800억원) 대비 9.06% 감소했으나, 전년동기(50조 5500억원) 대비 18.6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치매·난치암 치료 등 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과제 31개 선정
삼성전자가 연구비를 출연해 지원하는 미래기술육성사업의 2018년 상반기 지원과제 31개가 선정됐다.‘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2013년에 시작해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의 3개 연구분야에서 매년 3차례에 걸쳐 지...
2018-04-0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성능·편의성 높인 ‘2018년형 디오스 양문형냉장고’ 출시
LG전자가 신선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고객들이 선호하는 기능은 더욱 업그레이드한 ‘2018년형 디오스 양문형냉장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LG전자가 5일 선보인 2018년형 디오...
2018-04-0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