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말 GDP대비 민간신용 비율 215.5%...75년 통계 편제 이후 사상 최대폭 증가 - 한은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금융안정보고서①] 금융시스템 현재 안정적, 중장기적 금융안정 리스크는 확대 - 한은
한국은행이 3월 25일 금융통화위원회 정기회의(금융안정회의)에서 최근의 금융안정 상황을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동 회의에서 논의된 주요 내용은 향후 의사록을 통해 4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이다.한은이 발표한 '...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금융안정보고서②] 민간신용,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 - 한은
■ 신용시장...민간신용/GDP 비율 215.5%로 사상 최대 증가폭2020년말 민간신용/GDP 비율은 215.5%(추정치)로 명목GDP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민간신용 증가세는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전년말 대비 18.6%p 크게 상...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美, 中기업 상폐 시행’ 亞증시 상승폭 축소, 코스피 강보합 후퇴(상보)
아시아 주요국 주가지수들이 25일 오전장 후반 대체로 소폭 상승하고 있다. 독일이 부활절 기간 봉쇄계획을 철회해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가 완화된 덕분이다. 다만 중화권 증시 하락으로 아시아 전반 상승폭은 제한돼 있다. 미국이 중국 기업 상장폐지를 위한 법률을 시행한다는 소식이 주목을 받았다. 우리 시각 오전 10시...
2021-03-25 목요일 | 장안나
-
주금공 "올해 40조원, 분기별 10조원 ESG채권 발행…만기40년 이상 정책모기지 공급위한 장기채 확대"
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올해 약 40조원 규모의 ESG채권을 국내외에서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HF공사는 올해 가계부채의 구조적 개선과 포용금융을 통한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ESG채권을 분기별로 약 1...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달러/위안 기준환율, 전장대비 0.08% 높은(위안화 가치 절하) 6.5282위안
2021-03-25 목요일 | 장안나
-
[표] 추경 따른 통합재정수지와 국가채무 변화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CJ대한통운, 택배 단가 인상으로 실적 기대…목표가↑"-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5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단가 인상을 반영해 2021~2022년 실적 추정치를 기존보다 높였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2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CJ대한통운은 전일...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표] 추경 14.9조원 내역과 예산 572.9조원 분야별 재원배분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단기자금] 레포, 청약환불로 일부 매수여력 축소..대체적으로 수급 안정
당일지준이 1조원대의 잉여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레포시장은 청약환불에 따른 자금 유출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수급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지준 증가요인엔 재정 0.8조원, 공자기금 0.23조원, 국고여유자금 0.7조원, 재정증권만기 1.0조원, 한은RP매각만기 18.81 등이 있다...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자료]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통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기한 6개월 연장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3월 25일 회의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은행 대출취급 기준)을 종전 2021년 3월말에서 9월말로 6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하였음 o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등으로 대면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자금사정 어려움이 지속되고...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한국은행, 금융중개지원대출을 통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기한 6개월 연장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채권-개장] 최근 강세 되돌리며 약세 출발...적자국채 9.9조원 확정
채권시장이 25일 전일 강세를 되돌리며 약세 출발후 가격 낙폭을 소폭 확대하는 모습이다.국채선물 시장에서 3년 선물이 2틱 하락한 110.86, 10년 선물이 11틱 내린 126.70으로 시작했다.간밤 미국채 시장에서 10년물 수익률이 소폭 하락하면 1.60%대를 기록했다.파월 의장이 인플레 우려를 일축하고 5년물 입찰이 양호한 결...
2021-03-25 목요일 | 강규석
-
“재생에너지 핵심법안 통과...국내 관련 기업 수혜 전망”- 유진투자증권
재생에너지 의무사용비율(RPS) 상한선 확대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국내 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재생에너지와 관련한 정책지원이...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외환-장중] 달러 강세 타고 1,135원선 재진입…1,135.45원 1.85원↑
달러/원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에 기대 1,135원선 위로 올라섰다.서울 외환시장에서 25일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5원 오른 1,135.4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가는 1,136.00원이었다.이날 달러/원 상승은 미 경제 회복 기대와 미 주식시장 하락에 따라 달러가 강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여기...
2021-03-25 목요일 | 이성규
-
[외환-개장] 원·달러 환율 2.4원 오른 1136.0원 개장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 오른 1136.0원에 개장했다.
2021-03-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SK하이닉스, 최근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SK하이닉스의 최근 단기 조정을 적극적인 매수 기회로 평가했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부터 실적 급증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2021-03-2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
[자료] 해상운송업, 수요 서프라이즈가 이끄는 Up-Cycle 진입 - 대신證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Top-Pick HMM - 해상운송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운송업 세부 섹터 중 최선호- Top-Pick은 HMM(BUY, TP 38,000원), 차선호는 팬오션(BUY, TP 8,500원)- 2020년 컨테이너 업황...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코멘트] POSCO, 감산정책 최대수혜 - 메리츠證
■ 높아진 기대치를 뛰어넘는 1Q211Q21 연결 영업이익은 1.39조원(+96.7% YoY)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19조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별도 영업이익 전망치 역시 9,597억원(+109.5% YoY)으로 컨센서스 (8,273억원) 대비 높다. 탄소강 톤당 ASP가 +11.0% QoQ 상승하는 반면 원재료비는 +1.4% QoQ 상승하는 데 그치며 스프레드가...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정세균 "올해안에 코로나 극복하고 세계 모범 되는 포용적 K회복 이룰 것"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정세균 "3월 춘풍에 추경 온기 더했다...신속하고 차질없이 집행"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박병석 국회의장 "제1회 추경안 예결위 수정안 대로 가결..공공자금관리기금운용계획 등도 수정안대로 가결"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홍남기 "정부 원안보다 세비목이 설치된 부분에 대해 이의 없다...국회에 감사한다"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용혜인 기본소득당 "전국민 분기별 기본소득 줘야...국가부채 증가속도 전혀 빠르지 않아"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용혜인 기본소득당 "부스러기 추경·소심한 추경이었다...100조 재정지출 편성하라"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최승재 국민의힘 "추경 전면 재수정해야...몇푼 재난지원금으로 죽어가는 소상공인 살릴 수 없어"
2021-03-25 목요일 | 장태민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