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위원회·예탁원,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지역 7개 공공기관과 함께 6일 오전 11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좋은 일자리 창출 전국 확산을 위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일자리 창출 토론회’를 개최했...
2018-11-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최종구 금융위원장 "증권거래세 폐지 검토 필요"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증권거래세 폐지를 검토해 볼 필요가 있으며 세제당국과 협의하겠다고 6일 밝혔다.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전해철 의원 등이 증권거래세 폐지를 검토해 볼 필요...
2018-11-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째 자금 순유입
국내 주식형 펀드에 3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51억원이 순유입됐다.408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57억원이 해지됐다. 해외...
2018-11-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수능일 증시 오전 10시 개장...오후 4시30분 마감
한국거래소는 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오는 15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의 정규시장 개장·마감 시간을 1시간씩 순연한다고 5일 밝혔다.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시장은 오전 10시 개장해 오후 4시30분...
2018-11-0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입
국내 주식형 펀드에 2거래일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8억원이 순유입됐다.40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383억원이 해지됐다. 해...
2018-11-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불공정거래 예방교육 지역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불공정거래 예방교육 지역설명회를 개최한다.금감원은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를 통한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서울, 대구, 부산에서 '찾아가는 불공정거래 예방 교육' 일환 지역 설명회를 개최한...
2018-11-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예탁원, 증권파이낸싱 포럼서 국내 증권대차시장 발전방향 모색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1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한국 증권대차시장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2018 KSD 증권파이낸싱 포럼’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선 글로벌 증권대차 전문가인 제이슨 웰스(Jason...
2018-11-0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닷새 만에 자금 순유입
국내 주식형 펀드에 닷새 만에 자금이 들어왔다.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1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393억원이 순유입됐다.680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288억원이 해지됐다. 해...
2018-11-0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예탁원, 일자리 으뜸기업·사회적기업에 8개 수수료 전액 감면
한국예탁결제원은 고용노동부 지정 일자리 으뜸기업과 사회적기업에 대한 수수료를 감면한다고 1일부터 밝혔다.예탁원은 사회적기업 등에 대한 지원사업의 첫 단추로 이날부터 오는 22년까지 5개년간 해당 기업에 대...
2018-11-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자본시장 혁신과제] 일반투자자 50인 미만 사모펀드로 인정…비상장기업 투자전문회사 도입
자본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촉진하기 위해 앞으로는 청약권유를 한 일반투자자 수와 상관없이 실제 투자자가 50인 미만이면 사모펀드로 인정받게 된다.소액공모 자금 조달금액도 최대 100억원까지 허용된다. 비상장...
2018-11-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자본시장 혁신과제] 개인전문투자자 문호 확대…변호사·엔젤투자자도 인정
개인전문투자자 문호가 대폭 개방된다. 금융투자상품 5000만원 이상의 잔고를 1년 이상 유지한 자 등 투자 경험, 손실감내 능력을 본다. 금융투자업 종사자, 변호사, 회계사, 또 일부 금융투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도...
2018-11-01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자본시장 혁신과제] 중기전문 증권사, 자본 5억원으로 ‘등록’만 하면 진입
금융당국이 자본금 5억원을 갖추고 등록만 하면 중소기업금융 전문 증권사가 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금융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혁신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본시장 혁신과제...
2018-11-01 목요일 | 김수정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나흘째 자금 순유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나흘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81억원이 순유출됐다.302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483억원이 해지됐다...
2018-11-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현 증시 저평가 메리트, 한국 가계 투자 계기될 수 있어”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현 국내 증시의 저평가 메리트가 커져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 가계가 주식 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김 센터장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이수철 국민연금 전략실장 “장기계획 하에 국내 주식 줄이고 해외 투자 늘려”
이수철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운용전략실장은 국민연금이 장기적인 운용 방향에 따라 국내 주식 투자를 줄이고 해외 투자를 늘리고 있다고 밝혔다.이 실장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추락하는 ...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권용원 금투협회장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축소 재검토해야”
권용원 금융투자협회장이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축소 결정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권 회장은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추락하는 한국증시 대진단 정책토론회’에서 "국내 주식 시...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삼바 공방 2라운드 돌입…증선위, 오늘 재감리 안건 상정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공방이 2라운드에 돌입한다. 3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감독원이 제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재감리 결과 안건을 상정해 논의한다. ...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위 "세컨더리 보이콧 풍문 사실 아냐…유포과정 조사 착수"
금융위원회가 미국 정부가 국내 시중은행에 경제적 제재(세컨더리 보이콧, Secondary Boycott)를 추진할 예정이라는 풍문 유포과정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다.금융위는 31일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전날 증권가를 중...
2018-10-3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째 자금 순유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사흘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9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64억원이 순유출됐다.765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929억원이 해지됐다...
2018-10-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9거래일 연속 ‘셀코리아’…외국인 돌아오려면
코스피가 엿새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전날 22개월여 만에 2000선 붕괴를 맞았던 코스피는 30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010선을 회복했다. 다만 외국인은 9거래일 연속 국내 증시에서 자금을 빼면서 ‘팔자’ 행진...
2018-10-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ELS·ELT 미스터리 쇼핑 해보니…은행 5곳 '낙제점'
금융감독원이 주가연계증권(ELS) 등 파생결합증권에 가입하는 것처럼 금융사에 미스터리 쇼핑을 해보니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이 60점 미만의 낙제점을 받았다. 은행권은 특히 숙려제도, 고령투자자...
2018-10-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외인 국내 증시 연고점 후 138조 뺐다…제지주는 저가 매수 나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연중 고점을 기록했던 지난 1월 29일 이후 국내 증시서 외국인 자금이 총 138조원 규모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외국인은 확대주식 시장이 급락세를 보인 이달에도 제지업종에 대한 지분...
2018-10-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국민연금, 우리동네 협동조합 등 8개 사업장과 무상사용대차 계약
국민연금공단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30일 서울시 강남구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우리동네 협동조합 등 8개 사업장과 ‘무상사용대차 계약(NPS 희망키움 센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민...
2018-10-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긴급 간부회의 최종구 "증시 안정 위한 컨틴전시 플랜 필요시 가동"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30일 "증시 안정을 위한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비상계획)을 필요시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최종구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주식시장 변...
2018-10-3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 이틀째 자금 순유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이틀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3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36억원이 순유출됐다.667억원이 새로 설정됐고 803억원이 해지됐다...
2018-10-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