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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현대증권, 1800억원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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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금, 한준 연세대 교수 사외이사 선임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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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기업 경영진 책임하에 재무제표 직접 작성해야”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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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증시, 코스피 시총 1300조…거래대금·거래량 모두 감소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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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회장 “미래에셋대우, 한국 제일 대형 IB…젊은이 일자리 창출”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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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조직개편·정기인사…마케팅·IB 강화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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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2016년 증권·파생상품 시장 폐장식 개최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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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미래에셋대우 출범…1월 20일 상장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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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산신탁, 대표이사에 이창하 총괄본부장 선임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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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공모주 대리 청약 자산운용·캐피탈사 적발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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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제도 확인…금감원, 사모펀드 핸드북 발간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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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NH투자증권 기관주의·과태료 제재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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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한화그룹 3개사 분식회계로 33억원 과징금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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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 꿈꾸는 통합 미래에셋대우 출범
2016-12-29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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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파생결합증권 적합성 보고서 도입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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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출범 기념 WM상품 은행과 동시 판매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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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3개그룹 체제 조직재편…홀세일본부 신설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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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특정금전신탁 등 모호한 회계기준 개정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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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사업역량 강화 위한 조직 개편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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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와디즈와 크라우드펀딩 특별이벤트
2016-12-28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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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사모펀드(PEF) 과정 개설
2016-12-28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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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금리 인상…올해 은행주 시총 15조 이상 증가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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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리츠·펀드 겸영 허용…투자상품 다양화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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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배당락일 코스피 33p 하락해도 실질적 보합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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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KTB 출신 조재민씨 KB운용 대표 추천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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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회계사회, 회계·세무 전문 시험 산학협력 MOU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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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박현주재단, 해외 교환장학생 4천명 돌파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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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투자증권 서울영업부, 계열사 입주 건물로 이전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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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중동WM, 해외주식 투자설명회 개최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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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이성권 부장 NH선물 대표이사 발탁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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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연말 도입 연기…스튜어드십 코드 난항 겪나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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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핀테크 활용 신규 5종 서비스 오픈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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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조직개편·인사이동…IB강화·PE 신설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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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증권, 1·2심 승소…저성과자 ODS 배치 적법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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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 중기특화 최초 신기술투자조합 결성
2016-12-27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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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코스닥150 ETF 3종 보수 인하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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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운용, 정석훈 해외운용본부장 상무 승진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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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아시아머니 선정 한국평가 5년연속 1위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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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내달 2일 통합 시스템 오픈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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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기관, 불공정거래 점검·컨설팅 TF 구성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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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횡령·배임 기업 감사인 지정 요건 구체화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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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판매사, 올해 펀드성과·영업점 모니터링 부진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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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알리안츠타워에 여의도 영업부 신규 오픈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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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올해 우수 펀드 판매 금융사 1위
2016-12-2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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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사모집합투자기구 운용전문인력 과정 개설
2016-12-26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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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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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