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사랑의 한가위’ 행사 참여
하나금융투자는 28일 추석을 맞이해 하나금융투자 빌딩 1층 로비에서 ‘이웃과 하나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웃과 하나되는 사랑의 한가위 행사는 하나금융투자 여의도 본사 건물의 환...
2020-09-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빅히트 수요예측 SK바이오팜 뛰어넘어…뭉칫돈 몰린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이자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17.25대 1을 기록했다. 시중의 풍부한 유동성과 공모주 청약 열기를...
2020-09-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올해 3분기 누적 IPO 공모액 3.5조원...전년 대비 93.6%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이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업설명회(IR) 컨설팅 전문기업 IR큐더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스팩 상장을 ...
2020-09-28 월요일 | 홍승빈 기자
빅히트 수요예측 경쟁률 1117.25대 1…공모가 13만5000원 확정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117.25대 1을 기록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빅히트는 지난 24~25일 양일간 국내외 기관투...
2020-09-2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하나금융투자,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시리즈 1000억원 돌파
하나금융투자는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과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V2’(이하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 시리즈)의 누적 판매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하나 고배당금융테크랩은 지난 3월 26...
2020-09-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글로벌인프라펀드 출시...“퍼스트센티어와 제휴”
한국투자증권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퍼스트센티어’와 제휴해 ‘키움퍼스트센티어글로벌상장인프라펀드’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키움퍼스트센티어글로벌상장인프라펀드는 퍼스트센티어의 ‘글로벌리스티드...
2020-09-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 물적분할에 국민연금·기관 주주행동 ‘촉각’
LG화학의 배터리 사업 부문 물적 분할을 의결하는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자산운용사 등 기관 투자자들이 주주권 행사 여부를 검토하고 나섰다. LG화학 물적 분할을 둘러싼 개인 투자자들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면서...
2020-09-2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금융소비자 포털’ 모바일 채널 론칭
신한금융투자는 모바일 채널에서도 쉽게 이용 가능한 ‘금융소비자 포털’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의 금융소비자 포털은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해 회사 내 고객보호를 위한 조직구성 및...
2020-09-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 금융상품 자산 30조원 돌파
한국투자증권은 개인고객 금융상품(AM) 자산이 작년 말 대비 29% 증가해 30조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AM 자산은 개인고객을 담당하는 리테일 부문에서 펀드와 채권·발행어음·종합자산관리계좌(CMA)·주가연계...
2020-09-2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바이오팜·카카오게임즈 돌풍 이을까…‘빅히트’ 수요예측 돌입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로 꼽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가 코스피 입성을 위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 들어간다. 소속 가수 방탄소년단(BTS)이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1위라는 쾌거를 이루...
2020-09-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IPO 대어’ 빅히트 겨냥 공모주펀드 판매
키움증권은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 ‘대어’ 빅히트엔터테인먼트(빅히트)를 겨냥해 오는 24일 공모주 펀드 '코레이트 코스닥벤처 플러스펀드(주식혼합형)'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이 펀드는 코스닥벤처펀드가...
2020-09-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에이치엘비 불법 공매도 없다...법적 조치 고려”
신한금융투자가 최근 유투버 및 투자자들이 제기하고 있는 변종공매도, 불법 공매도 의혹과 관련해 “불법 공매도는 없다”고 부인했다. 또 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신한...
2020-09-2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KB증권, 테크핀 사업 진출…줌인터넷과 합작법인 설립
KB증권은 줌인터넷과 함께 합작법인 프로젝트바닐라를 설립해 테크핀(기술금융) 사업에 진출한다고 23일 밝혔다.KB증권은 합작법인을 통해 간편투자 플랫폼 및 신기술 기반 핀테크 비즈니스 사업 등을 진행해 나갈 계...
2020-09-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CEO 포럼도 비대면…삼성증권 '언택트 서밋' 인기
삼성증권이 지난 8월 시작한 업계 최초 기업 경영자 대상 언택트(비대면) 포럼인 '언택트 서밋'(Untact Summit)이 참여자를 늘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언택트 서밋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2020-09-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한국거래소, 올해 KRX금시장 거래량 20톤 돌파
한국거래소는 올해 들어 KRX금시장의 거래량이 20톤(2만kg)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KRX금시장의 거래량은 2만10kg, 거래대금은 1조3천82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거래량 10톤을 기록한...
2020-09-23 수요일 | 홍승빈 기자
대신증권, 자사주 300만주 매입…“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대신증권이 자사주 300만주를 시장에서 매입한다.대신증권은 22일 자사주 취득을 위한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300만주를 시장에서 취득하기로 결의했다.대신증권 측은 “주가를 안정시키고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
2020-09-22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금융투자 “명절 해외주식 거래 매년 30% 이상 증가”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17년 설·추석 이후 올해 설 연휴까지 자사 고객 거래를 분석한 결과 명절 연휴 기간 해외주식 일평균 거래대금이 매년 30% 이상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설...
2020-09-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2020 한국금융투자포럼] 김한진 “글로벌 저수요 이어진다…증시 변동성 커질 것”
김한진 KTB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위원은 21일 글로벌 저수요 상황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향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 연구위원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
2020-09-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이진국 하나금투 사장, 신재생 등 환경 책임투자 강화
이진국 사장이 이끄는 하나금융투자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특히 장기적 관점에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투자 의사결정에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요소를 고려...
2020-09-2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증권사 CEO 열전 ②] 최현만 미래에셋대우 수석부회장, ‘글로벌 초일류 IB’ 온힘
국내 증권사들이 앞다퉈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 도약을 꾀하고 있다. 아직 글로벌 IB에 비해 자본력이나 네트워크 등에서 열세이지만 국내 증권사들은 공격적인 자본확충과 신사업 확장으로 경쟁력 높이기에 한창이...
2020-09-21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증권가는 호재라는데…개미들 LG화학 내던지는 이유는
LG화학이 배터리사업을 분사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패닉셀(panic sell)’이 이어지고 있다. LG화학은 “주주들의 이익을 해치지 않을 것”이라며 주주 달래기에 나섰지만 개인투자자들의 분노는 쉽사...
2020-09-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 전국 어린이 Dream 백일장 언택트 시상
한국투자증권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제4회 전국 어린이 Dream 백일장’을 개최하고 총 132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의 꿈’과 ‘내가 좋아하는...
2020-09-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LG화학 배터리 사업 분사 미공개 정보 사전유출 논란 ‘파장’
LG화학이 전지(배터리) 사업 물적분할 소식에 주가가 출렁이면서 증권업계에서도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특히 배터리 사업 분사 결정이 사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18일 ...
2020-09-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삼성자산운용 ‘보이는 ELF’ 시리즈 첫 조기상환
삼성자산운용은 ‘삼성 보이는 상장지수펀드(ELF) 4호’가 1차 조기상환 조건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상환 투자금은 오는 21일 지급할 예정이다.이는 ‘삼성 보이는 ELF’ 시리즈의 첫 번째 조기상환이다.삼성 보...
2020-09-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 코스피200지수 예측차트 서비스 개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딥러닝을 이용한 코스피200지수 예측차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향후 24일간의 코스피200지수 예측 차트를 제공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이 자동 거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2020-09-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글로벌 ESG재간접펀드 출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선진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주식형펀드, 단기인컴형 해외채권펀드 등에 투자하는 재간접펀드인 ‘신한BNPP글로벌지속가능경영ESG[주식혼합-재간접형]’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ES...
2020-09-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