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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규계좌 개설 고객 대상 IRP 이벤트 실시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1 10:05 최종수정 : 2020-07-31 10:12

▲자료=신한금융투자

▲자료=신한금융투자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오는 8월 31일까지 개인형 퇴직연금(IRP)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IRP 이벤트는 신규계좌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1만원 이상 자동이체 12개월 선택 시 스타벅스 커피 쿠폰 1장, 신규계좌 개설 후 이벤트 기간 중 100만원을 입금하면 스타벅스 쿠폰 3장을, 300만원을 입금하면 스타벅스 쿠폰을 6장을 지급한다. 단 9월 30일까지 자동이체 및 입금금액을 유지한 고객에게만 쿠폰을 지급한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의 연금자산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퇴직연금 新 시스템’을 오픈했다. 이에 따라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지 않아도 모바일에서 퇴직연금자산의 조회 및 금융상품 거래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앞서 지난 6월 고객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IRP 수수료를 인하했다. 개인퇴직연금의 기본 수수료율은 0.2%(적립금 1억5000만원 초과) ~ 0.25%(적립금 1억5000만원 이하)이다.

2년차 이후부터는 기본수수료의 20%를, 11년차 이후부터는 기본 수수료에 2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즉 적립금이 1억5000만원을 넘는 가입자가 11년 이상 가입시 국내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0.15%의 수수료로 IRP 계좌를 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자산관리 앱 ‘알파’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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