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농협, 리스크 관리·연체체권 감축…5년 연속 연체율 0%
조원호 오정농협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사업추진의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여수신 추진과 능동적인 금리운용, 조합원님의 적극적인 참여의 결과로 안정적인 사업증대로 이어 나갈 수 있었다”며 “힘 써주심에 ...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부천농협 “조합원 중심 의사결정으로 실익 증진”
이호준 부천농협 조합장은 “우리농협 임직원은 지난 영광에 안주하기보다 변화를 추진하고,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의사결정으로 조합원의 실익을 증대하고, 지역사회에서 입지를 다져 부천의 금융·유통·경제를 대...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부천축산농협 “고품질 사료 생산 위해 설비투자 지속”
정영세 부천축산농협 조합장은 “2021년도 한 해동안 우리조합에서는 리스크관리 강화 및 자산의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환경에 선제적·능동적 대응...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기존 벼 품종 전환 집중…‘경기미’ 시대 본격화”
김길수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이 올해는 시·군별 대표 특화 품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기존 벼 품종을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구체적으로 ▲안성·양평·용인·파주는 참드림 ▲여주는 진상과 영호진...
2022-03-28 월요일 | 편집국
김윤식 신협중앙회장, MOU 조기 해제 중앙회 완전 재정 자립 목표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신협의 오랜 숙원인 정부와의 MOU를 조기 해제하고, 완전한 재정 자립을 이뤄내 조합 경영 지원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김윤식 회장은 MOU 해제 이후의 경영 안정화 방안에 대한 중기방안과 청...
2022-03-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상생경영’ 체제 디지털금융·ESG 경영 확립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백년대계 수립’과 ‘자산 300조원 시대’를 강조하며 제2기 임기를 열었다. 박차훈 회장은 주요 경영전략으로 새마을금고의 안정적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방점을 두고, 혁...
2022-03-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페퍼저축은행 ‘디지털페퍼’ 생산성·고객친화 정조준
페퍼저축은행이 다음 달 ‘디지털페퍼’ 앱 런칭을 앞두고 데이터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다. 데이터 및 디지털 활성화와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법으로...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BNK저축은행, 접근식 강화 경쟁력 높은 상품 탑재
BNK저축은행이 지난 10일 6년 만에 모바일뱅킹 앱을 리뉴얼해 오픈했다. 고객 편의와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고 경쟁력이 높은 상품을 탑재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모바일뱅킹 앱 개편을 통해 간편한 비대면 계좌개...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NH저축은행 ‘픽 뱅크’로 초우량 디지털 저축은행 도약
NH저축은행이 자체 모바일 금융플랫폼 ‘NH FIC Bank(픽 뱅크)’를 고도화하며 고객 중심의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방침이다. 올해 ‘디지털 기반 초우량 저축은행’이라는 비전을 경영전략에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하나저축은행, MZ세대 겨냥 비대면 경쟁력 강화 총력
하나저축은행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미래 성장 동력인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비대면 경쟁력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하나저축은행은 지난해 7월 비대면...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신한저축은행, 비대면 혁신 서민금융 디지털화 선도
신한저축은행이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내일을 함께하는, 우리 곁의 디지털 저축은행’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비대면 혁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고객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인 금융 생활을 영위할 수 ...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KB저축은행, 코어뱅킹 구축 리딩 디지털뱅크 도약
KB저축은행이 ‘키위뱅크(kiwibank)’를 통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0년 7월 3S(Secure·Simple·Speedy)를 핵심 가치로 등장한 키위뱅크는 디지털 혁신과 사용자 편의성으로 중무장한 모바일뱅크로...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애큐온저축은행 ‘모바일뱅킹 플랫폼 2.0’으로 언택트 고도화
애큐온저축은행이 고객에게 최상의 디지털 경험과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뱅크로 거듭나고 있다. 금융서비스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방침...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JT친애저축은행, 언제 어디서 이용 가능 ‘JT친애모바일뱅킹’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 2014년 업계 최초로 모바일 앱 ‘JT친애모바일뱅킹(구 원더풀론)’을 출시했다. 일찍이 모바일 금융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아본 JT친애저축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상상인저축은행, ‘혜택 2배’ 듀얼 플랫폼으로 차별성 제고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2개의 디지털 금융 플랫폼을 통해 고객 혜택을 제고하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은 각각 지난 2020년과 지난해 ‘뱅뱅뱅’과 ‘크크크’를 론칭하며 ...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웰컴저축은행, ‘웰컴마이데이터’로 맞춤형 금융서비스 설계
웰컴저축은행의 ‘웰컴디지털뱅크(이하 웰뱅)’가 생활금융플랫폼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2018년 웰뱅을 첫 선보인지 약 3년만에 웰컴저축은행 이용자 수는 70만명을 넘어서며 그 편의성을 입증했다. 웰컴저축은행...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OK저축은행, 차세대시스템 구축 고객중심 디지털 실현
OK저축은행이 디지털 전환(DT)에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차세대시스템 구축 사업에 착수했으며, 디지털 트렌드와 신기술 관련 정보를 임직원과 공유하며 전사에 ‘디지털 DNA’를 전파하고 있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저축은행 디지털 고도화] SBI저축은행 ‘100만 고객 목전’생활밀착형 플랫폼 성장
SBI저축은행의 생활밀착형 금융플랫폼 ‘사이다뱅크’가 100만 고객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고객 편의와 혜택에 집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 모바일 금융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사...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혜주의 카풀] 카드 수수료 싸움, 이제 그만하면 안되나요?
카드 한 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카드에 대해 얼마큼 알고 계시나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그 형태는 나날이 발전하고, 혜택은 점점 더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신혜주 기자가 카드...
2022-03-28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손종주 회장, 웰컴금융 용산시대 도약 ‘웰컴’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이 ‘구로구 시대’를 마치고 새로운 ‘용산 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다. 웰컴금융이 국내에 두고 있는 6개 계열사 모두 용산 신사옥에 모여 종합금융그룹으로 사업을 본격 재편·확대해 나...
2022-03-2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흥국생명, 메타버스 등 디지털화 페달
흥국생명이 AI, RPA, 메타버스 등으로 디지털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임형준 대표이사로 새 수장을 맞은 흥국생명이 디지털 핵심 기술 활용도를 높여 업계에 혁신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27일 보험업계에...
2022-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전영묵 삼성생명 대표, WM명가 초격차 다진다
보험사 최초로 WM센터를 세운 삼성생명이 올해 ‘WM명가’ 굳히기에 나선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삼성생명 패밀리오피스센터는 개소 10주년을 맞았다. 삼성패밀리오피스센터는 보험업계 최초 WM을 전담하는...
2022-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유안타증권 궈밍쩡, 랩어카운트 진격…투자일임 경쟁력 강화 전략 가속페달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가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인 ‘랩어카운트(Wrap Account)’에 공을 들이고 투자일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자사 랩어카운트 서비스를...
2022-03-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투자 대박’ 권희백 대표, 디지털·글로벌 투자 강화
두나무(대표 이석우)와 토스뱅크(대표 홍민택) 등 최근 관심을 갖고 투자한 곳마다 대박을 터뜨린 ‘투자의 귀재’ 권희백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디지털과 글로벌 투자 강화에 나섰다.우선 ‘디지털 원주민’이라...
2022-03-28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증권사, ‘디지털자산·비상장기업’에 꽂혔다
국내 증권사들이 디지털 자산, 비상장기업 등 ‘새 먹거리’ 분야로 리서치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SK증권은 2021년 6월부터 리서치센터와 스마트시티추진실로 구성된 ‘지식서비스부문’을 ...
2022-03-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이재용, 칸막이 걷어내는 ‘One 삼성’ 드라이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뉴 삼성’은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해답은 ‘원(One) 삼성’이다. 칸막이를 걷어내고 삼성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게 1등 기업을 따라가는 패스트 팔로워(Fast follower)에서 벗...
2022-03-2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