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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특집] 금융, 핀테크에 미래를 걸다
[한국금융신문 특별취재팀] 2014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천송이 코트’ 발언으로 핀테크 이슈가 국내 금융권에 첫 등장했다. 그리고 약 2년이 흐른 2016년 새해, 핀테크는 금융의 미래를 좌우할 분야로 주목받고 있...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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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산업계 4대 복병, 유가 환율 금리 임금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재주 많기로 이름난 원숭이의 해지만, 병신년(丙申年) 경기 전망은 불투명하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지난해 4분기에 올해 경제전망을 담은 경제리포트를 내놓지 못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우리나라 경제는 수출 중심으로 대외 의존적인 면이 강하다 보니 외생변수에 실시간으로 흔들릴 수...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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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금융개혁 한층 더 강해진다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작년 한해 금융정책과 감독당국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금융개혁이다. ‘절절포(금융개혁은 절대 절대 포기해선 안 된다)’로 대변되는 임종룡 금융위원장을 위시해 당국, 은행, 증권, 보험...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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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년 새해 “허리끈 졸라 매야 산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새해가 밝았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내수가 투자를 중심으로 다소 회복 추세에 있지만, 수출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에 따른 여파로 2016년 국내 산업에도 빨간불이 켜졌다.현대경...
2016-01-0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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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 중대 기로…혁신이 살 길”
[한국금융신문] 경제단체장들은 신년사를 통해 2016년 병신년(丙申年)은 경제혁신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모든 경제주체의 역량을 결집하자고 강조했다. 올해 경제상황을 지난해보다 더한 ‘위기’로 진단했으나 국가...
2016-01-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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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 불안…주식시장 ‘상저하고’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지난해 미국 금리 인상과 중국 경기의 경착륙으로 답답했던 증시 상황이 올해도 이어질 전망이다. 최근 경제전문가들은 올해 상반기 미국의 금리 정상화와 중국 경기 불안으로 주식시장이 다소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하반기에는 미국 금리 인상이 불확실성 해소로 작용하고...
2016-01-04 월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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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올해부터 무한경쟁체제 돌입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올해 보험사업은 금융규제 완화로 상품˙가격 자율화가 시행됨에 따라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국이 지난해 12월 기준금리를 7년 만에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국내 보험업계는 금리차 역마진 해소가 기대되는 바다. 이는 금리인상으로 투자수익률이 높아져 금리차 역마진...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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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정책 완화 기조 지속”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사진)가 2016년 새해 통화정책에 대해 “새로운 물가안정 목표 하에서 성장세 회복이 이어지도록 완화기조를 지속하면서 금융안정에도 유의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것...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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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그룹, 성장동력 마련에 ‘올인’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중국 등 신흥국 후발주자들의 맹추격과 세계 경기침체로 국내 대기업들의 고전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삼성, SK, 현대자동차그룹, LG 등 국내 4대 그룹은 미래 신성...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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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라지는 제도] 올해부터 부모 모시면 상속세 5억원 면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16년 병신년이 밝았다. 올해 산업계와 일상에서 달라지는 제도가 무엇인지 살폈다.◇ 60세 정년제 의무화 = 지난해까지 기업들은 평균 55~58세의 정년제를 유지했지만 올해부터는 ‘60세 정년제’가 의무화 된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한 기업에게 세액공제를 해 주는 제도도 운영된다. 청년...
2016-01-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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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듣는다] “‘디젤게이트’ 딛고 수입차 시장 교두보 될것”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 독일 폭스바겐은 지난해 세계 자동차업계에 큰 충격을 안겨줬다. 바로 같은 해 9월 불거진 폭스바겐의 대규모 연비조작 사건이다. ‘디젤게이트’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2000년대 후반...
2016-01-04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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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발 지각변동 시작됐다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터넷전문은행발 은행권 핀테크 지각변동은 올해 더욱 본격화될 전망이다. 1992년 평화은행 이후 23년 만에 탄생하는 신규은행인 인터넷전문은행은 은행업 전반에 변...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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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 업체, 5대 악재 넘어야 재도약 길 열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 국내 자동차산업은 2008년 세계 금융 위기로 이후 다소 침체에 빠졌으나, 2010년대 들어 다소 개선세를 나타냈다. 그러다 유로존 일부 국가의 재정 위기와 미국 등 주요국의 완만한 경...
2016-01-0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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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인증 비대면 실명확인 도입 가속화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금융당국이 인터넷전문은행 도입과 함께 추진한 것이 비대면 실명확인 허용이다.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선 최초 거래 시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으로부터 대면 실명확인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오프라인 점포가 없는 인터넷전문은행들은 이러한 절차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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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핀테크 전략 ① 신한은행] 한 발 앞선 혁신으로 핀테크 산업 선도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정식 출범을 앞둔 올 한해 은행권 핀테크 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각 은행 및 은행지주사별 지난해 핀테크 현황과 올해 전략을 시리즈로 살펴보고...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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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속도 빠른 핀테크가 은행 변화시켰다”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금융과 기술의 융합이 핀테크인데 사실 금융의 상당 부분이 기술 기반이에요. 데이터를 다루는 금융회사도 포괄적으로 보면 디지털회사라고 봐야 합니다.”전성호 신한금융지주 스마트...
2016-01-04 월요일 | 김효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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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대우증권 품고 금융의 삼성전자 꿈꾼다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우리가 금융의 삼성전자를 만들려면 불가능한 꿈을 꿀 줄 알아야 합니다. 이병철, 정주영 회장 등 선대들은 불가능한 꿈을 꾸고 도전했기에 지금의 삼성, 현대를 만들었습니다.”자기자...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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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P2P로 투자…로봇이 자산관리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자본시장에서 핀테크 흐름은 내년에도 지속된다. 1월 25일부터 시작되는 증권형 크라우드펀딩(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을 비롯해 최근 증권사, 운용사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로보어드바이저...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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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시장 유관기관도 발맞춰 동참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금융투자업계 유관기관들도 핀테크 인프라 구축에 여념이 없다. 코스콤은 핀테크 테스트베드(Test-bed)를 거래소에 설치하고 예탁결제원은 생태계 지원활성화를 위해 핀테크업체와 증권정...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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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0조원 시대 핀테크 전략 전면에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차남규 한화생명 사장(사진)이 자산 100조원 시대를 앞두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관리와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을 영업전략의 전면에 내걸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관계관리 인프...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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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P2P 대비 ‘핀테크 본격화 예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5년 하반기에 돌입하면서 2금융권에서는 ‘핀테크(FinTech)’ 열풍이 더 강해졌다. 카드업계가 핀테크 관련 조직개편을 지난 12월에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저축은행 또한 올해 6월 도...
2016-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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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핀테크 전략 ① 신한카드] 빅데이터 앞세워 핀테크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그간 금융업권에서 핀테크 선두주자였던 카드사들은 최근 실시한 조직개편에서 모바일을 중심으로 한 핀테크 확대에 나서고 있다. 여타 금융업권 대비 카드사의 가장 큰 장점인 빅데이터...
2016-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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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빅데이터 통해 현금결제시장 노린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가 작년 12월 14일 조직개편을 실시하면서 올해 ‘핀테크(FinTech)’ 강화의지를 드러냈다. 모바일 중심의 핀테크로 선도적인 행보를 걷는다는 얘기다.신한카드의 핀테크를 이끌...
2016-01-0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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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 저성장 기조로 인해 미래 성장 동력 급부상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저금리와 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되면서 생명·손해보험사들은 기술과 금융의 결합인 핀테크를 통한 판매채널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존에 금융업권이 전반적으로 핀테크를 도입하던 데...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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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수 교수의 경적소리] 올해는 자동차에 더 많은 관심을
[한국금융신문] 최근의 자동차는 예전과 달리 복잡해지고 있다. 부품이 종전 1만개에서 3만개까지 늘었으니, 얼마나 복잡해졌는지 알 수 있다. 실제 1975년 첫 국산차인 현대차 포니 엔진룸은 땅이 반은 보일 정도로...
2016-01-04 월요일 |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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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창의적 공격성을 발휘하자
[한국금융신문] 언제나 그렇듯이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또 지나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희망이 용솟음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왠지 어수선합니다. 때로는 좀 불길한 기분도 듭니다. 나라를 편하게 해줘야할 정치...
2016-01-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