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 질적 성장 위한 시너지·해외진출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NH농협캐피탈(이신형 대표)의 2016년 경영전략은 ‘질적성장을 위한 안전자산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다. 이를 위한 중점 추진전략으로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기반 구축 △미래성장 기...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 트렌드 부합, 체질개선 목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아주캐피탈(이윤종 대표)은 올해 빠르고 위협적인 변화가 진행되고 있는 금융권 트랜드에 맞춰 ‘성장을 위한 체질개선’을 화두로 삼고, 이에 따른 선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꾀할 것이라...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캐피탈, 2016년 키워드, ‘거안사위(居安思危)’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6년 하나캐피탈(추진호 대표)은 불확실한 금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에 따라 신속하게 행동하고 평안할 때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거안사위(居安思危)’를 주요 키워드로 정하...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효성캐피탈, 성장·수익성 바탕 등급향상 집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효성캐피탈(김용덕 대표)은 올해 위기극복을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캐피탈 자금유동시장이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3년내 가계부채발 금융위기 및 경제 딥임팩트 가능성이 높기...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캐피탈, 내실 경영 통한 성장 지속
[한국금융신문] 롯데캐피탈(고바야시 마사모토 대표)은 창립 20주년이던 2015년에 롯데캐피탈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자산은 6조3389억원으로 전년(5조4846억원) 대비 16% 성장했고, 당기순이익 또한 871억원...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캐피탈, 신성장사업·리스크관리 강화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작년 대주주인 군인공제회의 유상증자(250억원)로 재무적 안정성을 강화한 한국캐피탈(김철영 대표)은 올해 3대 경영전략방향으로 △적극적인 신성장사업 추진 △전사적 리스크관리 고도...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 올해 MPA 제휴 확대 나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신한카드는 업계 최초로 유심 모바일카드와 앱카드를 출시하는 등 모바일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신한 앱카드는 고객으로부터 편리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작년 말 기준 누적회...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KB국민카드, 핀테크 핵심, ‘모바일101·다담카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KB국민카드의 대표 핀테크 상품은 크게 2가지다. 우선 삼성잔자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업계 최초 삼성페이가 연계된 모바일 전용카드 ‘KB국민 모바일101카드’가 지난 1월 19일 출시됐...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 핀테크 부합 통해 O2O 노린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하나카드의 올해 핀테크 전략은 O2O(Online To Offline)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다.첫 번째로 지난 1월 선보인 ‘하나호우호우’가 있다. 이 ...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BC카드, 핀테크, 토큰·생체인증로 구현
[한국금융신문] BC카드는 kt그룹의 일원으로 금융·IT통신 융합을 통한 핀테크 시대를 선도하며 플라스틱 카드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변화를 주도를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금융소비자들이 편리(便)하고 안전(安)...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카드, 보안 강화 시킨 디지털 현대카드
[한국금융신문] 현대카드는 전자거래에 있어 보안을 강조한다. 사용처, 사용금액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락앤리밋(Lock & Limit)’에 이어 ‘가상카드번호’ 서비스를 론칭한 것.가상카드번호 서비스는 실제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카드, 마일리지 적립 특화 상품
[한국금융신문] 삼성카드의 대표 상품은 마일리지 적립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들이다. ‘삼성카드 & MILEAGE PLATINUM(스카이패스)’와 ‘THE 1(스카이패스)’카드가 이들을 타깃으로 한다.우선 ‘삼성카드 ...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카드 ‘모바일 안심카드’, L포인트도 현금처럼
[한국금융신문] 롯데카드의 핀테크 역시 현대카드와 마찬가지로 보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대표적인 것이 ‘모바일 해외안심카드’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실물카드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실물카드에 연동된 해외...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우리카드 ‘썸 체크카드’, 온라인 선호 젊은층 타깃
[한국금융신문] 올해 체크카드 시장점유율 확대를 경영전략으로 삼은 우리카드(대표이사 유구현)의 대표상품은 국내 주요 가맹점 할인 서비스와 해외 이용에 따른 수수료 면제 및 캐시백 등 다양한 혜택을 하나의 카...
2016-03-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화재, 차보험 영업수지 개선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삼성화재가 자동차보험 영업 효율을 매년 개선해 5개 대형 손해보험사 중 가장 앞서고 있다. 온라인 채널(CM·Cyber marketing) 매출 확대와 보험 가입 심사 강화에 따른 우량 계약 증가...
2016-03-1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한화, 태양광·핀테크 신성장동력으로 ‘승부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사업보국(事業報國). 기업을 일으켜 나라에 은혜를 갚는다.”한화그룹 창업주 현암 김종희 회장의 창업정신이다.1952년 한국화약을 설립하며 한화그룹의 역사는 시작됐다. 1981년 김종...
2016-03-14 월요일 | 고영훈 기자
GS칼텍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에 전력투구
[한국금융신문] GS칼텍스는 시민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2005년부터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을 주제로 다양한 사회 공헌을 펼치고 있다. 이는 2010년대 들어 정부가 대중...
2016-03-14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최인태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장 “농업인과 지역민에 신뢰받는 이웃될 것”
[한국금융신문] “농민소득증대, 농촌복지확대, 농업경쟁력 확보를 통해 지역발전과 함께하고 농업인과 지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나는 한 해를 만들겠습니다.”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최인태 본부장은...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서인천농협, 당기순이익 24억 7400만원 시현
[한국금융신문] 서인천농협(조합장 정혁근·사진)이 지난해 저금리 기조에 따른 예대마진 축소와 경기침체 여파에도 임직원의 전사적인 사업을 추진한 결과 당기순이익 목표인 24억 4700만원보다 2700만원 증가한 24...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인천검단농협, 매출 총이익 155억 달성
[한국금융신문] 인천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사진)이 신용사업 총이익 133억원, 경제사업 매출이익 22억원으로 지난해 총 155억원 매출 총이익을 기록했다. 검단농협은 신용사업에서 예수금 5019억원, 대출금 4095억...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남동농협, 연체 비율 0%대로 안전성 확보
[한국금융신문] 남동농협(조합장 김완희 사진)이 지난해 매출총이익 총 304억 6000만원으로 전년 말 대비 33억원 증가했다. 판매비와 관리비는 268억 8000만원으로 전년 말 대비 31억원 증가하며 13% 성장하였다.영업...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남인천농협, 건전여신 1조 5000억원 달성 탑
[한국금융신문] 남인천농협(조합장 정태민·사진)이 지난해 건전여신 1조 5000억원 달성 탑과 상호금융 평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인천농협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저원가성 자금과 기업자금 유치 등 안정적인 조달자...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부평농협, 총자산 1조원으로 성장
[한국금융신문] 부평농협(조합장 이상원·사진)이 지난해 어려운 사업 환경 속에서도 경영여건 악화를 극복하기 위한 전 임직원의 노력 끝에 수신 9000억원, 여신 7000억원을 돌파하며 총자산 1조원이 넘는 사업성장...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강화 인삼농협, 14년 연속 흑자 달성
[한국금융신문] 강화 인삼농협(조합장 황우덕·사진)이 지난해 경비 절감으로 당기순이익은 2억 1800만원을 거두며 14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전년대비 1억 12000만원(105.2%) 늘었으며 계획대비 247% 성장한 규모...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인천원예농협, 무상영농자재 지원 주력
[한국금융신문] 인천원예농협(조합장 이기용·사진)이 지난해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한 무상영농자재 지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였다. 조합원 문화체험 및 우수농업시설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견학...
2016-03-1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