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어린이 그림대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캠코(사장 홍영만)가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했다.캠코는 지난 11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제1회 캠코 인재개발원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
2016-06-12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산은, 미국 델핀 LNG사와 FLNG프로젝트 금융자문계약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은 지난 9일 미국 델핀(Delfin) LNG사(社)와 FLNG 프로젝트 파이낸스(PF) 금융자문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FLNG는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저장·하역설비다. 이번 프...
2016-06-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공공요금 잘 낸 2만4천명 신용평점·등급 올랐다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통신·공공요금 성실 납부 실적을 개인신용조회회사(CB)에 제출해 4만4000여명의 신용평점이 상승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신용등급도 좋아졌다. 금융감독원은 ‘제1차 국민체감 20대 금융...
2016-06-1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한국씨티은행,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 자원봉사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씨티은행 11일 씨티크레딧서비스신용정보,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소속 임직원과 가족 등 2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
2016-06-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 여성클럽초청 축구대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대구=박문현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역 여성들의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위해 ‘2016 BNK경남은행장배 여성클럽초청 축구대회’를 개최했다.12일 울산시 중구 태화동태화강십리대밭축구장에서 열린 201...
2016-06-12 일요일 | FN뉴스팀 기자
'추가 기준금리 인하 가능...보험사, 경영전략 다양화 필요'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보험회사가 금리하락에 대비해 자본 확충, 경영합리화 등 다양한 경영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기준금리가 하락하면 보험료 상승과 금리역마진 위험액 이 커져 재무건전...
2016-06-12 일요일 | 박경린 기자
호텔롯데, 롯데 전방위수사에 사실상 상장철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12일 롯데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불거진 국부유출 논란에 해명하고 호텔롯데 상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전달했다.롯데는 “1967년 설립된 이래 경영활동을 통해 얻은 이익의 99%를...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 한국화가 류재춘 초대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까지 무역센터점 11층 갤러리H에서 한국화가 류재춘 초대展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류재춘 화가는 한국·독일·싱가폴 등의 국제 아트 페어에 참여하고, 개인전...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한화그룹,복지시설에 태양광발전설비 무료지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김승연 회장이 이끄는 한화그룹이 해피선샤인 캠페인을 올해에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한화의 해피선샤인 캠페인은 미세먼지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복지시설의 전기료를 ...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이랜드 스파오 ‘시럽’ 손잡고 달콤한 혜택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스파오가 월렛 어플리케이션 시럽과 손잡았다. 12일 이랜드 리테일은 시럽 멤버십 패션 서비스를 통해 브랜드 신상 정보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이금기회장 “스포츠활성화·청소년건강 지속 관심”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금기 회장이 이끄는 일동후디스가 ‘2016 행복가정 유·청소년 배드민턴 페스티벌’에 위·장·활력을 위한 농축발효유 ‘케어3’를 후원했다.‘2016 행복가정 유·청소년 배드민턴 페...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제주신라호텔 어덜트풀 그랜드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제주신라호텔의 야심작 ‘어덜트 풀’이 그랜드 오픈했다.제주신라호텔은 어덜트 풀을 포함한 패키지 상품을 지난 6월 1일 출시 했으며, 오픈 첫날부터 만실을 기록하는 등 예상보다 높...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브랜드평판] 6월 호텔 중 롯데 1위·신라 2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6월 호텔 브랜드 평판조사 결과 롯데호텔 1위· 신라호텔 2위· 웨스틴조선호텔 3위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쉐라톤그랜드워커힐호텔· 하얏트호텔· 힐...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타회사 주식 취득금액 전년 비 238.6% 급증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타회사의 주식을 취득해 증가한 금액이 총19조36억원으로 전년에 비해 238.6% 늘어났다. 또한 주식처분금액도 함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거래소는 13일 코스피, 코스닥 상장법인의...
2016-06-1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외국인 주식투자 3개월 만에 순매도 전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외국인은 5월 중 주식 1000억원을 순매도하며 지난 2월 이후 3개월 만에 순매도로 전환했다.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 중 외국인은 상장주식 1000억원을 순매도하고, 상장채권 0.9조...
2016-06-12 일요일 | 고영훈 기자
롯데 초유의 ‘위기’ … 신동주에게는 ‘기회?’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검찰이 롯데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한 전방위적 수사에 나선 가운데,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반격에 나섰다. 이번 비자금 조성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동생 신동빈...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롯데물산,박현철전무 대행 가동…경영공백 메운다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물산이 경영공백에 대비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롯데물산은 그룹의 숙원 사업인 롯데월드타워의 완공을 시일 내 마무리하기 위해 박현철 사업총괄 본부장(전무)의 대행 체제를...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위기의 롯데그룹, 신동빈은 어디에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롯데그룹이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대대적인 검찰 수사를 받고있는 가운데, 신동빈 회장의 귀국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지난 10일 검찰의 압수수색 당시, 신 회장은 해외출장에 올라있...
2016-06-12 일요일 | 김은지 기자
신영자아들 운영업체 대표, ‘증거인멸혐의’ 구속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영자 롯데장학재단 이사장과 그의 아들이 운영하는 유통사 비엔애프통상의 대표 이씨가 11일 구속됐다. 비엔애프통상은 신 이사장의 아들 장재영씨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조식 대신 이색 혜택 제공 ‘눈길’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해야 먹을 수 있는 호텔 조식 대신 이색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급호텔 패키지들이 고객의 눈길을 잡고있다. 최근 특급호텔에서는 조식 대신 근사한 저녁식사나 푸짐...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호텔가] 콘래드 서울, 도심속 루프탑바 오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콘래드 서울이 도심 속 야외 스카이라운지 버티고를 지난달 25일 오픈했다. 버티고는 매년 초여름부터 늦여름까지 여름철만 한시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기존 야외 가든 테라스 공간을 활...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신제품] 이랜드 더카페, 빙빙시리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더카페가 10일 여름 한정 메뉴로 ‘빙빙시리즈’ 빙수 3종을 출시했다.올 여름 더카페가 선보이는 빙수 메뉴는 △베리요거트 치즈빙빙 △망고...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신제품] 아모레퍼시픽 려, 함초수 라인 3종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모레퍼시픽 려(呂)는 옛 선조들의 지혜에서 찾은 자연의 비법인 창포·국화·달맞이꽃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을 복합적으로 케어해주는 함초수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아모레퍼시픽 려...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신제품] 맥도날드,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맥도날드가‘행복의 나라 메뉴’의 새로운 디저트 제품인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을 출시하고 9월 30일까지 판매에 나선다. 솔티드 카라멜 와플콘은 카라멜과 소금의 환상적인 조화가 돋보...
2016-06-11 토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