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미래를 응원합니다! IBK 희망투어’개최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이 21일과 22일 가상현실(VR), 캐릭터 콘텐츠, 의료기기 등 대한민국 新성장동력 산업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청취하고 육성방안을 모색하는 ‘미래를 응원합니...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AIA생명,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보장 '암보험' 출시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차태진 AIA생명 대표가 보험료 인상 없이 평생 동안 보장 받을 수 있는 암보험을 선보인다. AIA생명 한국지점은 21일 보험료 부담은 줄이면서 보장 금액과 기간을 대폭 늘린 '(무)AIA 평...
2016-11-21 월요일 | 이은정 기자
이화국악관현악단, 신주쿠 한국문화원서 정통국악공연 성료
이화국악관현악단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주일한국대사관 한국문화원(이하 주일한국문화원)에서 연말특별기획 스페셜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화여대와 주일한국문화원이 공동 주...
2016-11-21 월요일 | 마혜경 기자
광주은행 임직원 판문점 견학 및 현지장병 위문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 임직원 40여명이 18일 서부전선 판문점지역 일대를 견학하고 현지 장병들에게 위문금을 전달하였다.이번 행사는 영업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경제적 취약계층 40% 육박, 중산층 확대 정책 필요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우리나라의 저소득층과 자산 하위층 가구를 포함한 이른바 '경제적 취약계층'이 40%에 육박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김정훈·김을식 경기연구원 연구위원과 이다겸 연구원은 21일 재정...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위기의 면세업계 ②] 롯데면세점, 끝나지 않는 국부유출 논란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일본기업 논란은 롯데그룹을 끊임없이 괴롭혀온 ‘아킬레스건’ 이다. 한국 롯데의 지주사격이자, 롯데면세점의 매출 90%가 기인하고 있는 호텔롯데 또한 그렇다.지난해 신동주-동빈 형...
2016-11-2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예금보험공사, 부동산 매물규모 다양화...참가범위 확대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예금보험공사가 저축은행 파산재단이 보유한 6000억원대 규모 부동산이 매물을 공개한다. 기존에는 시공사, 시행사가 관심을 가질만한 대규모 PF 매물 중심으로 소개했지만, 일반 소액부...
2016-11-21 월요일 | 이은정 기자
“제3자 의뢰 방안 도입해 신용평가 선진화 이뤄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용평가 수수료 방식에 제3자 의뢰(Investor pay) 방안을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서울신용평가 윤영환 신용평가본부장은 서신평이 2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신용평...
2016-11-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K-IFRS 개정 기준서 대응 방안은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신 국제회계기준(K-IFRS)의 금융상품·수익 기준서 등이 개정돼 2018년 시행된다. 금융감독원과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한국공인회계사회는 K-IFRS 대비를 위해 회계실무자·외부감사인을 ...
2016-11-21 월요일 | 이은정 기자
세종대 평생교육원 호텔경영학과 신·편입생 모집전형 실시
2017년 대입 수능이 끝이 나고 입시철을 맞아 전문적이고 차별화 된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제시하는 세종대학교는 본격적으로 신‧편입생 모집전형을 실시하고 있다.세종대학교는 2016 QS-조선일보 아시아 대학평가에...
2016-11-21 월요일 | 마혜경 기자
신한은행, 이종산업 협업플랫폼 ‘애니마켓' 서비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대표적인 여ㆍ수신 상품에 이종산업 제휴 서비스를 결합하고 유기적으로 운영하는 ‘신한 애니마켓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신한 애니마켓 서비스는 적금, 대출 등...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 중국 광대은행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신한은행이 서울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국 광대은행과 자금조달 및 IB사업분야 협업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1992년 설립된 중국 광대은행은 국제결...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장, 'NH-금융MBA' 졸업생 격려
[한국금융신문 신윤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이 18일 오전 충북 청주 농협 청주교육원에서 열린 제1기 ‘NH-금융MBA’졸업식에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1기 졸업생을 배출하는...
2016-11-21 월요일 | 신윤철 기자
GS건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 12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GS건설은 오는 12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평촌신도시)에서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안양시청, 법원 등이 밀집한...
2016-11-2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DGB생명, 서울·대구·부산에 연탄 2만여장 전달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오익환 DGB새영 사장이 저소득층을 위해 연탄 2만여장을 전달한다. DGB생명은 서울 마포구 창전동 일대에서 '2016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DGB생명 임...
2016-11-21 월요일 | 이은정 기자
대우건설 ‘포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 개관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대우건설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487-22번지 일원(구 농어촌진흥공사 부지)에 ‘포일 센트럴 푸르지오’의 견본주택을 오는 25일 개관하고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포일 센트...
2016-11-2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서민 가계부 '빨간불'… 공산품 가격 인상에 장바구니 물가 '울상'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생산자물가가 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폭염과 폭설·한파 등의 영향으로 장바구니 물가가 가파르게 치솟아 서민 가계부에 빨간불이 켜졌다.◇국제유가 영향으로 공산품...
2016-11-21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빈폴아웃도어, 패밀리 위크 ‘다운 30% 세일’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아웃도어가 11월 몰아칠 한파에 대비해 다운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3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빈폴아웃도어는 21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가...
2016-11-2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위기의 면세업계 ①] 신규 사업자 추가 강행의 ‘딜레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신규면세점 추가 사업자 선정의 연기와 무산설이 고개를 들며 면세업계가 혼돈에 빠지고 있다. 관세청이 지난 16일 “관세청에 대한 감사 청구는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이뤄진 상태가...
2016-11-21 월요일 | 김은지 기자
日, 고소득 고령자 의료비 늘리기로…우리나라는?
[한국금융신문 이은정 기자] 일본이 고소득 고령자의 의료보험료와 의료비 본인 부담액을 늘리기로 했다. 초고령화가 지속되자 일본 정부의 의료비 지원 부담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인구문제연구소에 따르면 일본은 ...
2016-11-21 월요일 | 이은정 기자
KT, 중국 최대 플랫폼 업체와 글로벌 VR사업 협력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KT는 중국 최대 VR 플랫폼 사업자인 87870.com와 글로벌 VR 체험관 구축 등 글로벌 가상현실 사업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2016-11-2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카드사, 온라인 발급 연회비 캐시백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카드사들이 온라인으로 카드를 발급하는 고객에게 연회비를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신한·우리·현대·KB국민카드는 일정기간동안 각 사의 신...
2016-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LGU+, 화웨이와 글로벌 IoT 시장 선도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LG유플러스와 화웨이가 NB-IoT(협대역 사물인터넷)의 글로벌 공동협력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이로써 LG유플러스는 국내(KT)에 이어 해외 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NB-IoT의 글...
2016-11-2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 노후준비 방안 모색 세미나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은퇴 세미나인 ‘찾아가는 행복한 은퇴발전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다음달 7일과 14일에 열리는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노후준비 전문가와 만나 다양한 노후...
2016-11-2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