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다보스 포럼서 화학 공급망 협력 논의
2026-01-2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베트남 주석 만나 APEC협조 요청
2025-07-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창립 1주년' HS효성 조현상 부회장, 안정적인 경영체제 조기 안착
2025-07-0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세상 이끄는 새벽별’ HS효성 조현상 남다른 도전정신
2025-06-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아·태 기업인 ‘희망 메신저’...조현상 HS효성 부회장
2025-06-2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APEC 기업인자문회 활동 돌입
2024-11-01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가치경영 선포...서래골근린공원 입양
2024-07-30 화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독자경영 시동...베트남 챙겼다
2024-07-0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효성' 조현준-'HS효성' 조현상, 형제 독립 경영 시작한다
2024-06-14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효성 부회장, 무서운 ‘三男’ 온다…‘HS효성’ 새 출발 조현상 부회장
2024-05-2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홀로서기’ 효성 3남 조현상, 슈퍼섬유 미래 챙겼다
2024-03-11 월요일 | 곽호룡 기자
-
국민연금, 효성 조현준·조현상 사내이사 선임 '반대'
2024-03-0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조현상 효성 부회장, 첨단소재 불황 극복 동분서주
2024-01-19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효성 부회장 "수소 선도국가 달성에 일조"
2023-06-14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효성 조현상 부회장 'YFM' 조선 나전함 되찾아 기증
2023-01-1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효성 부회장, 32년 만에 연세대 명예졸업
2022-08-26 금요일 | 곽호룡 기자
-
효성 조현준·조현상, 핵심 계열사 사내이사로…경영보폭 확대
2022-03-17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효성家 삼남 조현상, 부회장 승진
2021-02-04 목요일 | 곽호룡 기자
-
조현상 효성그룹 총괄사장 플라워 버킷 참여..정의선, 김동관 다음 참가자로 지명
2020-10-08 목요일 | 오승혁 기자
-
조현상 효성 사장과 챌리스트 요요마 '오랜 우정', 사회적 약자 위한 연주지도회 개최
2018-10-17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효성 조현상 사장,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면담 가져
2018-07-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조현상 ‘M&A 묘수’ 강한 효성 숨은 공신
2017-02-2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정의선·김동관·조현상 다보스포럼 ‘현장경영’ 나서
2017-01-17 화요일 | 김은지 기자
-
[포토뉴스] 조현상 효성 사장 “신입사원과 새해 첫 봉사활동”
2017-01-0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효성 조현상 부사장 “장애인 자활돕는 도움줄터”
2016-04-20 수요일 | 정수남 기자
-
효성 조현준 사장·조현상 부사장 자사주 추가 매수
2016-01-20 수요일 | 김지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