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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회장 선거 후보 손복조·권용원·황성호 ‘3파전’

박찬이 기자

cypark@

기사입력 : 2018-01-12 17:56 최종수정 : 2018-01-12 19:24

차기 금융투자협회장 후보로 결정된 손복조 회장, 권용원 사장, 황성호 전 사장(좌로부터)

[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제4대 금융투자협회장 선거 후보자로 손복조 토러스투자증권 회장,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황성호 전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선정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후보 지원자에 대한 면접심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4대 회장 후보자를 최종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협회는 2월 3일 임기가 만료되는 황영기 회장의 후임 선임을 위해 지난 12월 이사회에서 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하였다.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해 말부터 2주간 후보자 공모와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확정하였다.

이날 총회에 추천할 후보자가 확정됨에 따라, 협회는 25일 임시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차기회장의 임기는 2018년 2월4일부터 2021년 2월3일이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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