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검단농협 안경삼 단장, 인천농협 최초 NH농협생명보험 명예의 전당 헌액

이동규 기자

dkleej@

기사입력 : 2026-04-20 18:0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 검단농협 안경삼 단장이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왼쪽부터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안경삼 단장). 사진제공 = NH농협생명 인천총국

▲ 검단농협 안경삼 단장이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왼쪽부터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안경삼 단장). 사진제공 = NH농협생명 인천총국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농협인천본부(본부장 한상구)에서는 최초로 NH농협생명보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케이스다.

“15년 전 고객들과의 약속을 지킨 감격스러운 날입니다.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겠다고 약속한 지 15년, 그 긴 시간이 결실을 봐 명예의 전당 헌액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지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인천농협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검단농협(조합장 양동환) 안경삼 단장이 밝힌 소회다.

안 단장은 2011년부터 15년 연속 연도대상을 받았다. 이같은 성과를 유지하는 비결로 ‘꾸준한 권유’를 꼽았다. 그는 “보험 권유가 나의 선택인 것처럼 가입 거부도 고객의 선택이라는 생각으로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험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미래에 닥칠지 모를 불확실성을 함께 고민하며 준비하자는 마음가짐도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안 단장은 “앞으로도 열정을 잃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가장 힘든 순간을 함께 지켜주고 싶다”며 “15년을 넘어 20년을 향해 초심을 잃지 않고 전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