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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천농협, 제65기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이동규 기자

dkleej@hanmail.net

기사입력 : 2026-02-11 18:52

상호예수금 1조 3975억원, 상호대출금 1조 1881억원 달성

서인천농협, 제65기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서인천농협(조합장 박덕균)은 10일 오전 10시 본점 대회의실에서 제65기 정기총회을 개최했다.

이날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한상구 총괄 본부장, 서인천농협 조광휘, 이제현, 이영호닫기이영호기사 모아보기, 정혁근 전임 조합장, 강화농협 이한훈 조합장, 강화인삼농협 한홍열 조합장, 남인천농협 이태선 조합장, 검단농협 양동환 조합장, 자매결연 농협인 운산농협 이남호 조합장, 농협 손해보험 박재호 인천 총국장, 서인천농협 박덕균 조합장, 김정수 상임이사, 임원 및 대의원 수상자, 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덕균 조합장은 총회사에서 2025년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고물가의 장기화, 그리고 금융환경 전반의 어려움 등 서인천 농협을 둘러싼 여건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예수금 1조 3975억원, 상호금융대출금은 1조 1881억원을 달성해 금융자산 2조 5856억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신용대손충당금 26억원 적립으로 충당금비율 101.54%을 달성해 금융감독원 기준 이상 적립하고 있다.

또한 조합원의 농가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을 위해 실질 교육지원사업비는 총 31억 3800만원을 지원했고, 사업 실적을 바탕으로 2025년도 당기순이익은 30억 3000만원의 실적을 거뒀다.

이 성과는 단순한 숫자를 넘어,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전한 경영과 내실있는 성장을 동시에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우리 서인천농협이 이러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조합원, 대의원과 서인천농협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들의 적극적인 사업참여와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움이야말로 서인천농협의 성장 동력이었다는 것을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인천농협은 앞으로도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

또한, 조합원의 실익 증대와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이라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조합원, 대의원, 고객님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협동조합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서인천농협, 제65기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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