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만료 건설CEO 성적표 ① 삼성물산] 이영호 사장, 무리한 확장보다 내실안정 추구 기조
국내 주요 대형 건설사들의 임기만료가 내년 초로 다가왔다. 올해 코로나19 여파와 주택경기 부진, 부동산시장 불안 속에서도 각 CEO들은 각자의 경영전략을 통해 위기관리에 나서왔다. 일부 CEO들은 실적 방어에 성...
2020-12-0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도시정비 시장 화려한 복귀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이영호)이 5년여 만에 복귀한 도시정비사업 시장에서 화려한 복귀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지난 4월 공사비 2400억 원 규모의 ‘신반포 15차 아파트’ 재건축 시공권을 확보, 5년 만에 국내 ...
2020-06-0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5년 만에 재건축 수주전 복귀…반포서 성과 낼까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이 5년 만에 재건축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업계 TOP티어 주택 브랜드이지만 2015년 9월 진주아파트 재건축 시공권 확보 이후 해당 시장에서 자취를 감췄던 삼성물산 ‘래미안’이 최근 5년 만...
2020-04-2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CEO 점검 ⑩-끝]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5년 공백 깨고 반포 수주 추진
2020년 경자년이 돌입한 가운데 건설업계는 신년 계획 작성이 한창이다. 이런 가운데 본지에서는 건설사별 지난해 행보와 올해 전망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삼성물산은 지난 2015년 9월 진주아파트를 마지막으로 ...
2020-03-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베트남 티 바이 LNG 터미널 공사' 수주...1억7950만달러 규모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이 베트남 LNG 터미널 공사를 수주했다.삼성물산은 24일 베트남 국영 가스회사인 페트로베트남 가스(Petrovietnam Gas Corporation)가 발주한 티 바이(Thi Vai) LNG 터미널 공사를 수주...
2019-06-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새내기 건설 수장 1년 (1)]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하반기 실적 반등 노린다
지난해 많은 건설사들은 수장을 교체했다. 업계 맏형이라고 불렸던 정수현 전 현대건설 사장의 용퇴를 시작으로 최치훈 전 삼성물산 사장 등이 물러나고 새 인물들이 건설사 수장으로 등장했다. 이에 따라 본지는 지...
2019-06-1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7번째 베트남 '삼성마을' 건설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사진)이 베트남에서 7번째 '삼성마을'을 건설한다.삼성물산은 14일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푸쿠옹 마을에서 삼성마을(Samsung Village) 7호 사업의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삼...
2019-05-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임병용·하석주, 서울·경기 분양 자존심 대결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등 대형 건설 3사 CEO가 수도권 재건축 단지에서 자존심을 건 한판 분양 승부가 예고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들 건설 3사는 서...
2019-05-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주총]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기술력 중심 건설사 변신할 것”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이 오늘(22일) 열린 제55기 주주총회에서 “기술력 중심의 건설사로 변신하겠다”고 밝혔다.이 사장은 이날 주총 인사말을 통해 “건설부문은 품질·원가·공기를 준수함으로써 고객이 만족하는...
2019-03-2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올해 주택사업 ③ - 삼성물산] 이영호 사장, 강남 재건축·해외사업 정조준
2019년에도 주택 경기가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의 올해 분양이 시작되고 있다. 건설사들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올해 건설사...
2019-01-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박동욱·임병용, 반포 3주구 도전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과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임병용 GS건설 사장 등 주요 건설사들이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자마자 반포 주공 1단지 3주구(이하 반포 3주구)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들었다. 해당 단지 재건축 조합...
2019-01-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목동·동래·서초 래미안 3연속 흥행 도전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사진)이 연내 래미안 ‘3연속 흥행’에 도전한다. 이미 목동·동래에서 분양 흥행 가도를 달린 이 사장은 하반기 대장주인 ‘래미안리더스원’을 통해 올해 분양 ‘화룡점정’을 찍을 계획이다...
2018-10-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사장, ‘래미안 서초우성1’ 승부
삼성물산이 올해 상반기 시장 예상치보다 높은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건설부문 영업이익률은 8%에 육박하면서 실적을 이끌었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은 올해 하반기 분양시장 ‘대장주’인 ‘래미안 서초우성1’ 분...
2018-08-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국민연금, 22일 삼성물산 정기 주총서 이영호 사장 등 4인 사내·외 이사 선임 반대
기사 전송국민연금이 오늘(22일) 열리는 삼성물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분 사장 등 과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을 승인한 4인의 사내·사외이사 선임에 대해 반대표를 던진다. 국민연금은 이같...
2018-03-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이영호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 “동남아·중동 해외 수주 확대”
이영호 건설부문 사장(사진)을 새로운 수장으로 선임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올해 해외 수주 확대 드라이브를 건다. 싱가폴·홍콩·사우디아라비아 등 동남아·중동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수주를 확대...
2018-01-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삼성물산, 건설부문 신임 사장에 이영호 부사장 선임
삼성물산 건설부문 신임 사장으로 이영호 부사장이 선임됐다. 지난 2014년부터 삼성물산을 이끈 최치훈 사장은 김신 상사부문 사장, 김봉영 리조트부문 사장과 함께 용퇴한다. 상사부문 신임 사장으로는 고정석 부사...
2018-01-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